토크 댓글 전체보기
번호 게시판명 닉네임 내용 날짜
369078 자유게시판 안졸리나젤리언니내꺼 와 음식 맛있어보여요. 저도 참여 못한 게 한 ㅜㅜ 다음 벙 기다려본닷 ㅎㅎ
└ 여기 진짜 맛있었어요!담에는 꼭!
2023-11-19
369077 자유게시판 안졸리나젤리언니내꺼 울 아사삭 ㅜㅜ 열정 다시 살렷~~~~ 2023-11-19
369076 자유게시판 안졸리나젤리언니내꺼 남자등장 파트 넘 궁금하잖아욧.....!
└ 으아닛?! 그걸 또 캐치해내신 젤리님ㅎㅎㅎㅎㅎ예리해요~\\\\\
2023-11-19
369075 나도 칼럼니스트 kelly114 ㅋㅋ 남이사 전봇대로 이빨을 쑤시던말던... 내멋에 살고있는 자칭 비떱의 한사람으로서 매우 인상깊게 읽었습니다~ -_ - b
└ 감사합니다. 무탈하시죠?
2023-11-19
369074 자유게시판 라이또 멋지신데요ㅎㅎ 2023-11-19
369073 익명게시판 익명 쪽지 보내보시죠!!!
└ 꾸깃..
2023-11-19
369072 자유게시판 spell 선물까지 준비한 스윗함 밝고 귀엽고 섹시한 반전까지 초대에 응해주셔서 넘 고마웠는데 핫한 그녀들과 쏘핫한 이야기들로 진짜 시간 가는줄 모르고 빠져들었네요. 다음엔 얘기한 곳에서 밤새 뜨거운 얘기들 추진해보십다!
└ 그날이 매우 기다려져요 :) 남녀벙 기대하며...♡
2023-11-19
369071 자유게시판 낭만꽃돼지 우아하고 귀엽고 섹쉬하고 옴총난 대화가 오고갔던 핫한시간이었어요>_<
└ 저희 진짜 어마어마 해쬬?!ㅋㅋ
2023-11-19
369070 자유게시판 더블유 프로선수같은 날렵한 포즈입니다 ㅎㅎ 2023-11-19
369069 자유게시판 낭만꽃돼지 레드와인..치즈 플레이트..핫한 그녀들의 마라맛토크! 2023-11-19
369068 자유게시판 뾰뵹뾰뵹 남자끼린 안만날텐데 여자들은 참..잔정이 넘쳐흘러 레홀미녀들 사랑스러웡ㅋㅋㅋㅋ (가슴에 다크서클 눈이있넴?) 2023-11-19
369067 익명게시판 익명 잊지 못하는 섹스 파트너면 한번 연락을 해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어떤 이유가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지나고 보면 인연이라는 것도 의미 부여하기 나름일 것 같습니다
└ 서로를 위해 안하는게 맞는 것 같아요..!ㅎㅎ
2023-11-19
369066 자유게시판 독학생 아 사랑이네요 ㅠㅠ 너무 이쁘다 ㅠㅠ
└ 감사합니다~모래 값이 어마무시하게 들죠
2023-11-19
369065 나도 칼럼니스트 집냥이 ‘그러는 당신도 뚱뚱한 여자 싫지 않냐?’고 반문할 사람들에게 저요? 전 섹스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든 환영입니다. 미국 BBW까지 품습니다(실제로요) 라고 미리 선수까지 치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살면서 들은 얼평, 몸평만으로도 백과사전 열두 권 시리즈 뚝딱이에요ㅋㅋ 저도 이 주제로 진짜 하고 싶은 말 많은데 저에게 발언권이 있으려면 ‘예쁜 여자’가 되어야 할 것 같아요. 안 그러면 사람들이 그냥 열등감에 찌들어서 예쁜 여자 질투하는 못생긴 애라고 생각할 듯ㅋㅋㅋㅋㅋㅋ 아 글고 프로아나들 키빼몸 최소 120이에요!ㅎㅎ
└ 넵. 전 언행일치하는 사람입니다~ 전 최소한 레홀에선 얼굴 몸 자지까지 다 깐 인간인지라....까방권 두텁게 치고 있습니다 ㅎㅎㅎ 그나저나 키빼몸 120이면 기아 상태 아니에요?;;;;;
2023-11-19
369064 익명게시판 익명 사실 그사람 저랑 만나고 있어요
└ 못되네
└ 네토가 좋아할 발언
└ 구라!!저 사람이 누군지 알고...
└ ㅈㄴ) 농담이어도 이런거 못됐어.. 하지마요
└ 불편러 불편하다
└ ㅆㄴ) 똑땅....
2023-11-19
369063 익명게시판 익명 질투나 질투나 질투나
└ 응 맞아... 질투나
└ 힘내 형 좋은파트너 만들겠지 물론 여기서
2023-11-19
369062 익명게시판 익명 제가잊게해드리죠
└ ㅋㅋㅋ
└ 또르르
2023-11-19
369061 나도 칼럼니스트 마사지매냐 유독 사가미 0.01 일반형은 불편하더라구요.
└ 폴리우레탄이 인장력과 신축성이 약해서 그래요. 그래서 착용하다 찢어지는 일이 생각보다 빈번하죠
2023-11-19
369060 자유게시판 허니자몽 부럽넹.. 2023-11-19
369059 자유게시판 비에스친날들 마호니스 님은 글을 잘 쓰시는 것 같습니다. 아무튼 몰입이 잘 되어 읽기도 좋고 쏙쏙 이해되는 것 같습니다. 80년대에는 방화라는 표현을 썼었는데, 괜히 수준 낮게 생각하면서 무조건 외화만을 보는 사람들도 많았던 걸로 기억합니다. 그랬던 한국영화가 세계적인 영화제에서 감독상,작품상을 수상하는 것에 격세지감을 느끼기도 합니다. 아무튼 편한 밤 되세요~
└ 편히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생각해보니 그랬던거 같아요. 더빙된 외화를 선호하던 시절이었죠. 아마도 발전된 서구 문명의 동경 같은.. 혹은 이런 문화를 접하고 있다는 일종의 우월의식일지도 모르겠군요. ㅎ 이맘 때 가족들과 경양식 레스토랑에 처음 가본 기억도 나는군요~ 좋은 밤 되시고 푹 주무세요~ -
2023-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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