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 댓글 전체보기
번호 게시판명 닉네임 내용 날짜
368021 자유게시판 spell 사람마다 입맛이 다르고 느끼는 민감도가 다르니까요. 저는 아메리카노만 마시고 진한커피를 좋아하고 산미있는 커피를 싫어해서 신맛이 나는 카페는 거릅니다. 아랫분 말씀대로 프랜차이즈 보다는 로스터링 카페를 다니시는걸 추천해요. 최근에 홍대 골목에서 제가 좋아하는 산미없이 진한맛의 커피를 찾았는데 사장님께 여쭤보니 발란스를 맞춰서 로스팅 직접하신다고 하더라구요. '그 커피 마시고 싶다' " 생각이 드는 커피를 찾으시기를 :)
└ 동네 로스터링 카페 가봤는데 기대보다는 별로였어요ㅎㅎ 열심히 발품 팔아 보겠습니다^^
2023-11-05
368020 자유게시판 약쟁이 프랜차이즈 커피는 최근 10년간 많이 상향평준화 된 편입니다. 그나마 순위를 꼽으라면 폴바셋-커피빈-투썸 정도가 제 생각이고요. 어떤 원두를 어떻게 볶느냐에 따라 맛이 많이 달라지니 프랜차이즈 보다는 로스터링 카페에 다니시면서 입맛을 찾으시면 될 것 같습니다. 저는 서울 사람이라 서울에 있는 로스터 카페를 추천 드리자면 광화문 성곡미술관 앞에 있는 커피스트 추천드려요. 진한 맛 좋아하시면 제법 좋아하실 것 같네요. 그 근처 내수동교회 앞 커피투어도 굉장히 훌륭하고요, 그 근방 나무사이로 라는 카페도 추천 드립니다. 3곳 다 한 지역이라 골라서 가시면 될 것 같고 로스팅 카페이니 주문 전 취향을 말씀하시면 추천해 주실 거예요. 단맛을 좋아하신다면 진하진 않지만 종로에 있는 다동커피집도 아주 훌륭합니다. 연하게 로스팅을 해서 그런지 단맛이 많이 올라오고 마시고 나면 약간 달고나 향 같은게 코에 올라오는게 저한테는 좋더라고요. 가을이고 찬바람도 살살 부는데 다들 커피 한잔 하세요~
└ 우와~~제가 먼저 달려가봐야겠어요!! 단맛나는 커피 좋아하는데 ,, 감사합니다 ^^
└ 여긴 지방이라 서울 갈 일 있으면 말씀해 주신 카페 꼭 가보겠습니다^^
2023-11-05
368019 자유게시판 밤소녀 커피 진짜 좋아하지만, 커피맛 잘 모르는 1인 이라 ㅎ 주위에 많이 있는 스벅이나,투썸 야외나가면 카페서 집에선 프렌치카페 믹스커피로. 추천 못드려서 쏴리합니다 ^^
└ 저는 맛 보다는 카페인 섭취 때문에 마셔요ㅎㅎ 믹스 커피, 라떼는 쓰고 특히 믹스커피는 입안이 텁텁해서 안마시네요ㅋ 예전에는 비싼 스벅 왜 가지 했는데 다른곳 가 보니 다들 가시는 이유가 있더라고요^^
2023-11-05
368018 익명게시판 익명 그냥 솔직히 서로 얘기해보고 뜻이 맞으면 만나는것이고 아니면 안되는거죠. 지인은 무슨 섹스도 안하고 관심도 없는 그런것은 아니잖아요? 2023-11-05
368017 익명게시판 익명 조금 도움은 되겠지만 직접적인 칼로리 소모는 적을거에요. 직접 운동을 해야 칼로리가 빠지죠.
└ 찜질방에서 팔굽혀펴기합니다..
2023-11-05
368016 익명게시판 익명 그냥 수분만 빠져나갈 것 같은데요..
└ 노폐물도 조금 나갔으면 좋겠네요
2023-11-05
368015 익명게시판 익명 아뇨
└ 2222
2023-11-05
368014 한줄게시판 섹종이 섹드립치는것도 야하고 설레는거였구나ㅎㅎㅎㅎ 2023-11-05
368013 한줄게시판 체리페티쉬 그저웃지요 2023-11-05
368012 익명게시판 익명 야마모토 무사시가 벤다. 2023-11-05
368011 익명게시판 익명 놀랍네요 세상은 넓으면서 좁은거 같습니다ㅋㅋ 2023-11-05
368010 익명게시판 익명 20대라서 나이는 안맞지만 가능한가요? 대신 무릎 쪽 부상으로 빨라야 12월초중부터 가능할 것 같습니다. 2023-11-05
368009 익명게시판 익명 남미가보세요~
└ (ㅆㄴ) 오잉... ? 다음주에 한국에 놀러온 남미여자 만나기로 했어요.
2023-11-05
368008 익명게시판 익명 솔직하게 지인이라 부담스럽다고 하시는것도 좋죠. 맘에 드시는 상대라면 유지해보는것도~ 남자분은 큰 기대를 하고 있겠군요 2023-11-05
368007 익명게시판 익명 면도하신김에 레이저 추천입니다
└ 하셨나요?
└ 네엡 거의 안자람니다
2023-11-05
368006 익명게시판 익명 뽑는거 강추드려요 만질때 부드럽고좋아요
└ 해보셨어요?
2023-11-05
368005 익명게시판 익명 업소에서 만난 것도 아닌데 뭐 어때요? 서로 은밀하게 친해지면 되죠 2023-11-05
368004 익명게시판 익명 그정도면 운명?? 2023-11-05
368003 익명게시판 익명 저도 약간은 비슷한 상황이라서 공감됩니다. 여자친구와 섹스를 거의 안해요. 사실 외적으로는 제 스타일이 아니기도 하고 도무지 안고 싶다는 마음이 들지 않아요. 그냥 잘 해줘서 만난다는 생각을 하게 되면 죄책감도 느껴지고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더라고요 2023-11-05
368002 익명게시판 익명 황당한 일들은 바깥 생활에서도 가끔 일어나죠 모텔 엘리에이터 앞에서 남자친구랑 대실하러 객실 올라가려고 기다리다 아버지랑 헤어지고 혼자 살고 계신 어머니가 어머니 남자친구와 엘리베이터 타고 내려오던 상황에서 서로 딱 마주쳤다는 실화가 기억납니다.
└ ㅈㄴ) 이게 왜 황당?
└ 생각의 차이일까요? 전 황당한 것 같은데요
└ ㅈㄴ) 생각의 차이인 건 알겠는데 어떤 부분이 황당한가요?
└ 제 생각에는 그 많은 모텔에서 하필 그 시간에 정말 기가 막힌 우연한 타이밍에 서로 민망하고 어색한 상황 생긴게 황당하지 않은가였어요~
└ ㅈㄴ)전 황당보다는 당황스럽고 쑥스러울듯ㅎㅎ
└ ㅈㄴ1) 네 저도 황당보다 다른 여자분 적어주신 것처럼 당황이나 민망일 것 같은데 황당이라 적으셨길래 드린 질문이었어요
└ ㅈㄴ)잘못된 예시입니다.
└ 혼자사는 어머니라고 남친 두면 안되는것도 아니고 자녀가 남자, 여자 만나고 섹스하는것도 잘못은 아닐텐데... 그래도 태연하게 지나가기는 어렵겠네요.
2023-11-05
[처음] < 2486 2487 2488 2489 2490 2491 2492 2493 2494 2495 > [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