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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게시판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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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7748
익명게시판
익명
저도 글쓴이 분께서 한 반걸음 더 용기내보시면 상대분은 한 6~7걸음 직진하시지 않을까합니다.
2026-03-24
417747
익명게시판
익명
만날 수 없어 만나고 싶은데 그런 슬픈 기분인걸 말할 수 없어 말하고 싶은데 속마음만 들키는 걸 내 사랑에 마법의 열쇠가 있다면 그건 바로 이 세상이 아름다운 이유
2026-03-24
417746
한줄게시판
SATC_ann
지웠던 썰 복구 하고싶당..
└ 지우기전에 메일로 보내놓으세요. 지우면 후회되더라구요. 새로쓰실 썰 기대해요. 쉬시는동안 필력이 더 좋아지신거같아요♡
└ 여왕님이 다시 돌아오셔서 흥분되고 야한 글을 써주시는 날이 오기만을 기다리고 있슴다!
└ 복구해줘용ㅠㅠ
└ 그리움도 나쁘지 않습니다.
2026-03-24
417745
자유게시판
블링스츠
책을 좋아하진 않지만 문화를 좋아합니다 쪽지주셔요
└ 기혼이신 분은 죄송합니다ㅜㅜ 관심 감사합니다!
2026-03-24
417744
익명게시판
익명
언니가 먼저 용기 내버려요. 전 오늘 눈 딱 감고 도전했어요ㅎㅎ
2026-03-24
417743
익명게시판
익명
22222
2026-03-24
417742
익명게시판
익명
파트너랑 성향이 맞는것이 우선이고요. 서로의 신뢰가 있는 상황에서만 가능한 일은 맞습니다. 저는 파트너가 다른 여성과의 관계는 용납 안된다하여 그것을 존중하는 맘에 그런자리는 안만듭니다. 그리고 파트너와는 새로운 경험에 더욱더 뜨거워 지는걸 느낌니다.
2026-03-24
417741
익명게시판
익명
먼저 내세요 기다리면 답없습니다.
2026-03-24
417740
익명게시판
익명
여기서 알게된 분인가요?
2026-03-24
417739
익명게시판
익명
저두..비슷한 심정이네요..힘내세요
2026-03-24
417738
자유게시판
김편안
나마스떼
2026-03-24
417737
익명게시판
익명
제 경우, 아내가 여자로써 남은 인생을 오직 한 남자를 경험하고 끝낸다는게 안타깝다는 생각이 들어요. 물론 그 전에 서로 사랑하고 섹스해왔지만 나이가 들면서 늘 비슷한 섹스는 식상하게 되더라구요. 당연히 사랑하는 마음은 변함없지만... 새로운 상대에게는 또 새롭게 즐길 수 있는 여지가 있지 않을까요? 그리고 새로운 상대에게 흥분하는 내 아내를 보면 질투, 화도 나지만 가라앉아있던 욕망이 새로운 상대로 인해 다시 뿜어져 나오면서 흥분하는 모습을 보면 저도 덩달아 같이 흥분해서 즐깁니다. 이런 제 성향은 네토라고 하기는 좀 그렇지만 결을 같이 한다고 생각됩니다.
2026-03-24
417736
익명게시판
익명
다들 이런저런 이유로 한다느니 사랑이 깔린 조건 이여야 한다는등등 여러 전제적인 말들 많지만, 남자의 널리 뿌리고자 하는 태초의 욕망을 여자도 익숙하게 만들고, 결국엔 개인적인 성향이라는 이름 아래 여러 새로운 사람과 편하게 하고 싶은거 아닌가 싶다.부럽다능
2026-03-24
417735
자유게시판
그리운마야
포인트 간질 간질 해주고 싶네욬ㅋㅋ
2026-03-24
417734
레홀러 소개
월명동오리삼촌왕족발
잘 오셨어요.. 홈 스위트 홈에
2026-03-24
417733
한줄게시판
월명동오리삼촌왕족발
오늘 하루도 고생하셨습니다 자 퇴근들 합시다.
└ 오늘 수요일 아침 좋은 하루 보내세용!!
2026-03-24
417732
한줄게시판
사모아
퇴근하고 망원동 갈건데 맛집 추천 좀
└ 일등식당(뼈해장국), 청어람(곱창전골), 순대일번지(순대국) 그리고 시장내 황인호고로케
└ 황인호고로케 도전해볼게요 ㅎㅎ
2026-03-24
417731
익명게시판
익명
내가 사랑하는 사람이 범해지는 것에 대한 원초적인 자극임과 동시에 내 눈 앞에 보여지는 모습도 야하고 내가 보지 않을 때는 상상의 영역에서 흥분이 되는 거 같습니다
2026-03-24
417730
익명게시판
익명
그 반대도있어요 내가 남에게 범해지면서 그걸보는 상대에게 만족하는. 보통은 nts쪽에선 남자의 권유로 시작하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내가 사랑하는 사람이 원하니까 같은 이유로 시작하더라구요
2026-03-24
417729
자유게시판
키매
흰색이 안 어울린다 싶을 땐 약간의 수분을 옷 위로 뿌려주면 좋을 듯 하네요 ㅎ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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