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 댓글 전체보기
번호 게시판명 닉네임 내용 날짜
363197 자유게시판 체리페티쉬 한입만주세요
└ 한입만 주면 정 없으니까~^^ 두입세입 언제든지 가능요~♡ 체리님은 사랑이거든요~
└ 꺄아~(뛰어갑니다)
└ 얼른 오세용~♡
└ 뛰어오느라 고생했어 꼬옥 안아줄게 같이 먹자~♡
2023-08-03
363196 한줄게시판 적당한것 어운완 2023-08-03
363195 익명게시판 익명 서로 더 대화하고 뜨겁게 나누면서 언젠가 경지에 도달하게 되시겠지요.. 2023-08-03
363194 한줄게시판 IDENTI 월화수목 산,나쁘지만은 않은 또 좋지도 않은, 닥치고 올라가자! 2023-08-03
363193 자유게시판 그레이즐 이런 몸이 슬림탄탄이군요 멋있으세요
└ 감사합니다~! ㅋㅋㅋㅎ 더 멋있어져야할텐데.. 욕심이 나네요 자꾸 ㅋㅋ
2023-08-03
363192 익명게시판 익명 간단 후기~ ㅎ 저는 회상딸 가끔 아무래도 경험한거다 보니 조금 더 느낌이 생생 첫번째 그녀는 다리가 이쁘고 적극적이었던 공원에 같이 앉아있다가 갑자기 빨아줄까??!!!! 훅 들어오던~ 그녀와는 수시로~♡ 두번째 그녀는 공부할때 만났던 서로의 스트레스와 아쉬움을 달랬던 사이였네요 독서실에서 밤늦게 집에 같이 가면서 아파트 계단에서 뒤로~ 가슴이 이뻤던 그녀~♡ 상상말고 지금 하고 싶다고!!!!!! ㅠ 2023-08-03
363191 구인.오프모임 과감한선택 체험이 있군요. 몸이 저질이라 패스!!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 ㅎㅎㅎㅎ 체험은 선택입니다! 그리고 여러가지 체험이 기다리고 있는걸요~!
└ 오세요 과감하게!!!
└ 체험이라니…. 포박당할 수 있나요 ㅋㅋㅋ
└ 네 본디지 체험가능합니다!!! 미녀님 오세요~\
└ 포박 신박
2023-08-03
363190 익명게시판 익명 이론적인건 모르겠고, 네토라해서 다 같은건 아닌거같내요. 와이프 능욕? 을 바라는 분도 있고 글대로 자신의 부족한점을 채워주기 위한 분도 있는거 같내요. 저는 부족함 없는 성생활, 현생이 안정된 상태이기에 조금 더 자극적인 것에 관심이 생겼고, 와이프가 당하는 쪽이 아닌 다른 남자를 따먹고 다니는 걸 보며 경쟁심리? 질투?에서 흥분감을 느끼는 것 같습니다. 2023-08-03
363189 익명게시판 익명 저도 네토성향인데 와이프는 좁고 난 큰디.. 2023-08-03
363188 익명게시판 익명 전 주중에 해서 주말에는 좀 쉬려고요.. 여름이라 체력도 바닥인데.. 힘드네요 ㅎ 2023-08-03
363187 익명게시판 익명 젤 바르고 하면 효과가 더 좋을까요? 전 그냥 맨손으로만 해봐서.. 2023-08-03
363186 익명게시판 익명 이런건 자게로 나오셔서 구인하세요 2023-08-03
363185 익명게시판 익명 보지가 없네요..
└ 네
└ 페페로젤 휘발성이라 점성높은게 좋을것같아요
2023-08-03
363184 익명게시판 익명 흠.. 아내가 이뻐보이거나 매력도가 엄청나는 경우와 남자의 능력에 대한 자격지심인 경우가 크지요. 물건은 아닙니다.ㅎㅎ 2023-08-03
363183 익명게시판 익명 누구든 다 꼬실 수 있다고 생각하시는듯 2023-08-03
363182 익명게시판 익명 저두 네토 성향 인데 저. 고추 크고 조루 아니구용 저는 착한 와입이 다른 남자에게 더럽혀 지는 상상 하니까 처음에는 그런 욕망 자체를 적응 못했는데 어느순간 끈을 놓아버리니 와입이 더립혀지는 상상 하면 넘 흥분 되더라구요ㅠ
└ 다음 단계는 마사지인가요?
2023-08-03
363181 익명게시판 익명 상상은 어떤 상상을 하시나요?
└ 아 올려둔 글이 상상이에요 ㅎㅎ
2023-08-03
363180 익명게시판 익명 그건 아무래도 BBC(big black cock)이 가미된 hotwife와 cockold의 관계를 네토로 작각한 것 같구요, 네토라레(줄여서 네토)는 반려자를 약탈 당함에 있어 생기는 성적 흥분, 그런데 아무것도 하지 못하고 바라만보는 와중에 올라오는 성적 흥분, 그런 자신에 대한 자기 혐오와 수치심으로 인한 성적 흥분, 이 모든 말도 안되는 상황에서 강한 성적 흥분을 느낀다는 배덕감이 순환하며 만들어내는 성향이자 성표현입니다. 혹자는 정신적 마조라고도 하죠.
└ 음 좀 다르게 생각했었는데
└ 네토라레 말고 네토리 외에도 많던데…(기억이…)..아무튼 배우자 입장에선 초대남이 아닌 남편이 주인공이어야한다 느꼈어요.
└ 네토라세였네요.
└ 혹자는 인간의 전쟁사에서부터 네토가 유발되어 시작되있다고 주장하기도 하지요. 부족과 부족의 끝없는 싸움과 전투에서 그 결과물을 취하는 과정에서 네토를 느꼈다는 스토리입니다.
└ 아? 뭔가 점점 이상해지는거 같은데
└ 약탈과 수탈때문인가요? 오히려 사랑하는 대상을 세상이나 나라에 비유하기에 전쟁까지 갔다면 그렇구나 하는데… 상황에 의한 것과 스스로 성적 방향과 욕망을 깨달아 이행하는 건 좀 다르게 느껴집니다. 그럼 결과물을 취한자는 상대의 왕이니 남편이나 부인을 떠올리며 우월감을 느꼈는지요.
└ 아 위에 여성분 누구시지 ㅋㅋ 멋진데
2023-08-03
363179 익명게시판 익명 이 세계 이해하기 쉽지 않음 2023-08-03
363178 익명게시판 익명 아 뭐래는 거야 님 걍 주무세요 자고 일어나면 기분 나아짐
└ 222
└ 제멋대로 생각 글에 일침
└ ㅋㅋㅋㅋㅋㅋㅋ 빵터짐
2023-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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