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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게시판명 닉네임 내용 날짜
363100 익명게시판 익명 사랑에 집착인면도 있음 쿨한관계 절대 못함 이글을 읽으면 경험이 있는것 같은데 아닌거 같은 글을 쓰셨네요 저도 기혼이라 깊이 공감하는 글이예요 너무 고민하지 마세요 2023-08-02
363099 익명게시판 익명 남편을 사랑하기 2023-08-02
363098 익명게시판 익명 고민이 많으시겠어요 여성은 50대까지 쭉 성욕이 올라가는데 앞으로 더 심해질 거에요ㅠ 제가 할 수 있는 조언은 1. 운명을 받아드리고 계속 성욕을 참는다 2. 남편과 상의 후 오픈릴레이션쉽 3. 조용히 다른 사람 찾기 4. 이혼후 다른 사람 찾기 이정도가 있을 거 같아요 2023-08-02
363097 익명게시판 익명 대부분 기혼자들의 고민인거 같아요 저역시 섹스리스라서 같은 고민을 하고 있구요 아무나 만나서 쉽게 섹스 할수 없는 문제라서 더 고민이 깊어지구 있지만 그래도 혹시나 기회가 되는분 있으면 좋은 관계를 이어 가고 싶은 생각이 있습니다. 2023-08-02
363096 익명게시판 익명 이런 경우는 결혼전 전남친이랑 만나는게 그나마 가장 안전하고 죄책감 덜하다는 보고가 있었어요 2023-08-02
363095 익명게시판 익명 상당 수의 기혼자들이 가지고 있는 고민이죠.ㅜ 2023-08-02
363094 익명게시판 익명 얘기한번나누고싶습니다. 2023-08-02
363093 익명게시판 익명 천천히 올라가는 쪽지 수
└ 천천히면 말도안함 ㅋㅋ
2023-08-02
363092 익명게시판 익명 썸탄다? 파트너로 만날려고 하는게 아니고요? 2023-08-02
363091 익명게시판 익명 에고~ 순진하시네요 여기서 진지한 만남이 될거란 착각은 안하시는게 나을듯
└ 그건 님생각인듯 여기서 만나서 결혼한 분들 있습니다.
└ 제가본 커플과 결혼한분들 꽤 되세요..레홀이라서가 아니라 누굴만나느냐가 중요하지..
└ 오~~
└ 확률의 문제인듯 나이트가서 만나서 결혼 하는사람 있듯이 어딜가나 그런건 존재하죠 여긴 희박한 확률이죠
└ 사회나 여기나 똑같은 공간일뿐 여기라고 다를게 뭐가 있나 싶음
2023-08-02
363090 익명게시판 익명 얼굴 확인이 안된 불확신에서 나오는 행동 인것 같은데요 서로 확신을 주던가 안맞는데 맘고생 그만하시길
└ 톡주고받음 사실 얼굴 서로 다 보여주는게 매너아닌가요
└ ㅈㄴ.얼굴 안보고 만난사람 많은데...
└ 어땠어요???
└ 사진 확인하고 나가도 넘 다른...^^;
2023-08-02
363089 익명게시판 익명 안바쁜 사람이 더 많을텐데 바쁜집만 더 바쁜건가! 2023-08-02
363088 익명게시판 익명 여자도 똑같은 사람 많아요. 물론 노골적으로 섹스하자고 하지는 않지만 그 기분 이해합니다. 그냥 빨리 손절 하시길 2023-08-02
363087 한줄게시판 체리페티쉬 머리 말리고 출근하겠습니다ㅠ 급해서 그냥 출근했더니 티셔츠 다 젖음ㅠ
└ 우당탕탕 체페님 출근기 듣고싶음!! 그 빌런 어케 됐다구여!??ㅋㅋㅋ
└ 빌런처치는 못할 듯 하고 우당탕탕 출근기와 왓츠인마이백이랑 뭐 이것저것 올려보겠습니다
└ 앜ㅋㅋㅋ왓츠인마이백 신선하닼ㅋㅋㅋㅋ기대즁 ♥
└ 전에 왓츠인마이파우치 했는데 이번은 가방을 털어볼께요
2023-08-02
363086 익명게시판 익명 이제 노력 그만햇! 2023-08-02
363085 익명게시판 익명 그 레홀남 어장관리 못하네
└ 수족관하세요?
2023-08-02
363084 익명게시판 익명 동감해요 그러는분들이 꽤 되나봐요.
└ 같은사람일지도
2023-08-02
363083 익명게시판 익명 아침을 기다리기 보다는 이 어둠이 깨어나질 않기를 바래요. 어두워서 아무것도 볼 수 없다면 아무런 생각을 할 수 없지 않을까 하는 기대 때문일까요? 어둠의 시간이 지속된다고 해도 아무것도 볼 수 없지도 아무런 생각도 할 수 없지도 않다는 것은 충분히 알고 있어요. 그렇지만 이 어둠의 시간이 깨어나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은 당신에게 보내는 어리광이고 당신이 느끼길 바라는 감정의 파고 일거예요. 당신. 당신이 없었다면 작금의 이런 마음도 없었겠죠. 어느날 불쑥 불현듯 파도처럼 휘몰아치는 감정이 그리웠던 것은 사실이지만 당신이라는의 크기는 상상 못했어요. 당신이 책임질 일은 아니지만 당신에게 나의 존재감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에 괜한 트집으로 어리광을 부리고 싶네요. 이 어둠이 걷히기 전에 세상 아무도 깨어나기 전에 그래서 이 어리광의 부끄러움을 아무도 볼 수 없게 말이죠. 2023-08-02
363082 자유게시판 우지끈 오토바이 서있는 피자집인가요?? 2023-08-02
363081 자유게시판 우지끈 외로운데 덥기까지 ㅠ
└ 겨울엔 춥다고 난리, 여름엔 덥다고 난리 ~~~
2023-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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