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 댓글 전체보기
번호 게시판명 닉네임 내용 날짜
360125 익명게시판 익명 야하고 끈적한 눈빛 받으면 꼴리고 좋을듯 ㅎㅎ 2023-06-20
360124 썰 게시판 꿀벅지26인치 다음 글이 기대됩니다. 육체적끌림이 사랑으로 이어지는 모습이 좋네요.
└ ㅎㅎ 저는 본능에 충실한거죠ㅎ
2023-06-20
360123 익명게시판 익명 전 평소에는 나긋나긋 잘대해주다가 관계시 야성적으로 변해서 좋다고 하더라고요. 2023-06-20
360122 자유게시판 love1004 지성에 퇴폐미까지 가지고 있는 최고의 여자란 찬사죠
└ 그...그런가요?!!?!?!!
2023-06-20
360121 익명게시판 익명 레홀이 대나무숲이 되었군요. 바람은 거쳐 가지만 머물진 않아요. 2023-06-20
360120 익명게시판 익명 머든 얼굴이 받쳐줘야 완성이죠 2023-06-20
360119 익명게시판 익명 전 얼굴이 못생기면 발기가 안되던데 2023-06-20
360118 익명게시판 익명 비슷한 경험이 있어 솔직히 말씀드릴께요. 남자는 서로 만나서 열정적인 섹스를 즐기다가 님의 그런 마음을 아는 순간, 큰 부담을 갖고 님을 멀리하게 됩니다. 결국 당신만 상처받는 결말이니 꿈 깨세요. 저 같은 경우는, 섹스 잘하는 다른 후배 소개시켜줬더니 바로 맘 돌아서더라구요. 그 이후는 뭐.... 섹스가 별거냐? 이렇게 바뀌더니 얼굴은 훨씬 밝아졌어요.
└ 이미이런맘을 알고있어요 .. ㅠ.. 저랑결혼까지생각했고 근데 만나서 겪어보고싶다고는 했어요..
└ 만나서 겪어보고 싶다는 건 그 분의 경험에 대한 얘기지만 당신의 결말은 파국입니다. 만일 당신도 그냥 비록 도덕적이지는 않지만 경험해보겠다는 생각이면 다른 문제겠죠.
2023-06-20
360117 자유게시판 Touched 그럼 이제 같이 갈 사람만 만들면 되겠네요 2023-06-20
360116 자유게시판 키매 몰카의 90% 이상은 그 방 투숙 커플의 남자쪽에서 몰래 설치해두고 찍는 경우인지라 건물측에서 작정하고 설치해두는 경우는 거의 없다 보시면 됩니다. 오래된 여인숙 같은 모텔은 관리가 잘 안되니 약간 위험할 수 있을 거 같은데 일반 번화가에 있는 모텔은 거의 없다고 보시면 될듯 합니다. 아래 나그네님이 말씀하셨듯 장사 접어야 하는 수준의 행위라 굳이 그러지 않을거에요 2023-06-20
360115 익명게시판 익명 저는 안그래요 ㅋㅋ 2023-06-20
360114 자유게시판 섹스는맛있어 별로 신경써본 적이.없는데....요새도 있나요? 2023-06-20
360113 익명게시판 익명 사랑에 빠지는 포인트죠 2023-06-20
360112 익명게시판 익명 후기 궁금합니다 ㅎㅎ 2023-06-20
360111 자유게시판 키매 그러게 말입니다.. 그나마 오늘 저녁에 비 오고 나면 폭염이 한풀 꺾인다고 하긴 하네요. 2023-06-20
360110 한줄게시판 ILOVEYOU 사랑해 2023-06-20
360109 익명게시판 익명 제 파트너들도 그랬습니다 2023-06-20
360108 BDSM 마야 와~~ 진짜 격하게 하시네요~^^
└ 서로 맞추다 보니…
2023-06-20
360107 한줄게시판 마야 살다가 긴급출동 주유를 다해보네 ㅋ 아~창피해 ㅠ 차 굶기지 말라고 혼났어요 ㅠ
└ 차든 사람이든 굶으면 낭패~~
└ 아이쿠 놀라셨을듯요 그래도 보험이 있으니 다행입니다:)
└ 오~~~ 저도 아직은 안 해 봤는데 ㅋㅋㅋㅋ 생각해보면 무료주유 잖아요! 한 3L 넣어주나요!?
└ 3L넣어준다고 하셨어요~~~
2023-06-20
360106 익명게시판 익명 손발이 차가워서 혈액순환이 필요할때 또는 사전 여인과 약속이 생기는 경우요. 제 보유약은 시알리스 계열 약입니다. 2023-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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