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 댓글 전체보기
번호 게시판명 닉네임 내용 날짜
410832 익명게시판 익명 아 부럽다!
└ 서학도 비트도 아닌데 부럽긴요
2026-01-08
410831 익명게시판 익명 롱디 응원해요! 축인연♡ 2026-01-08
410830 익명게시판 익명 그게얼마나 어려운 일인뎁 2026-01-08
410829 자유게시판 섹스는맛있어 음. 제가 커닐을 되게 싫어하는 편이었는데, 요즘은 꽤 좋아라해요. 저는 저만의 느끼는 터치와 애무 강도가 있는데 그걸 몰랐습니다. 내가 모르니 상대에게 말해주지 못하고 상대는 다른 여자들한테 한것 마냥 하니 나는 느끼는게 없고....내가 안 좋아하니 상대도 안해주고 뭐 그런 반복? 사람마다 느끼는건 다 다르니 그건 내가 1명과 하든 2938명과 했든 그런것과 무관합니다. 애무의 강도를 굉장히 다양하게 시도해보세요. 그냥 살살- 그런거보다 갓 태어난 신생아를 만진다고 생각하시던지, 아니면 되려 지금보다 더 세개 강도를 올려보던지요. 다시 한번 말하지만 '전에있던 사람들은 다 좋아했는데 ' 는 생각은 별 도움이 안됩니다.
└ 이말이 맞죠.. 시도라도 이제는 하니 계속 해봐야죠
2026-01-08
410828 익명게시판 익명 아랫글에 동의합니다 성의없는 쪽지는 답변할 가치를 못 느껴요 자소서는 필수라 생각하구요 개인적으로는 게시글 보면서 삶의 결이 비슷한가가 1번이긴합니다
└ 22222
└ 33333
└ 필수...답변 고맙습니다^^
2026-01-08
410827 자유게시판 봄봄67 근데 이 글 진짜 중요한 거 같아요 대부분 가슴이랑 성기만 만지면 자기가 애무 잘한다고 생각하더라고요...ㅜㅜㅜ
└ 그냥 대충 젖으면 잘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꽤 많긴하죠. 근데 남녀가 중간에 서로 좋은지 아닌지 확인을 하는게 중요한 것 같은데 부끄러워서 말 못하거나 다 하고 나서 묻는 경우가 많으니... 솔직히 절정까지 보내면 반응 자체가 다른데 질문할 필요도 없지요.
└ 그니까요ㅜㅜ중간 중간 확인이 중요해요 전 절정 못 갔는데 자기만 절정 가 놓고 계속 좋다고 박더라고요...ㅜㅜㅜ
2026-01-08
410826 익명게시판 익명 2->1 순으로 갑니다. 저는.
└ 자소서의 중요성이...ㅎㅎㅎㅎㅎ 꼭 보시나봐요
2026-01-08
410825 익명게시판 익명 성의 있게 적으시면 모든지 +입니다. 쪽지 하나를 보내셔도 정성껏 적어서 보내세요. 찔러 보듯이 적으시면 답변 못 받고 보낸 쪽지 수만 늘어나면 여미새가 되어버립니다.
└ 뭔가 감이 조금씩 잡히는듯요^^
2026-01-08
410824 익명게시판 익명 1,2요 둘다 체크하고 관심사가 맞으면 눈여겨보게 돼요
└ 자소서..중요하네요
2026-01-08
410823 익명게시판 익명 5.활동력
└ 2번에 있지 않나요?
└ 아 웃겨 ㅋㅋㅋㅋ
2026-01-08
410822 익명게시판 익명 우와! 넘 축하드려요! 2026-01-08
410821 자유게시판 Rogen 고난님 월척을 낚으셨네요ㅋㅋㅋ
└ 헷헷- 한번 피식 하고 하루 마무의리~ㅋㅋㅋㅋㅋ 드디어 곧 금요일이네요!!!!
└ 헷헷 내일은 불금, 내일지나면 주말이네요. 오늘도 고생하셨습니다
2026-01-08
410820 자유게시판 변화가큰편 보빨은 클리토리스의 음핵만이 아닌 질입구 근처에 퍼져있는 곳을 자극해야 하는데 어떤 방식으로 하시는지 모르니 그냥 기초적인 접근 방법을 남깁니다. 키스와 마찬가지로 입술에 힘을 뺴고 머리나 목을 움직여서 부드럽게 입술로 누르듯이 하는것과 혓바닥도 처음에는 힘을 빼고 내밀기 위한 혀의 뿌리부분에만 힘을 주고 부드럽게 닿은 상태에서 머리나 목의 움직임으로 서서히 시작해보세요. 성감대 자체가 없거나 거부감이 심하면 못 느낄 수도 있습니다.
└ 이렇게 해보고싶은데 닿기만해도 도망가고 따라가서 좀 더 하면 올라오게하는게 ㅠ
2026-01-08
410819 자유게시판 내이름은고난 에고ㅠ 내일 불금인데 친구들이랑 놀러나가서 헌팅 궈궈-!!!
└ 오 헌팅!!
2026-01-08
410818 자유게시판 내이름은고난 선샌님-..기다리고 이써효♡♡
└ 텍스트도 좋지만 임상도 중요 100개 야설보다 한 떡 먹는 게
└ 당신도 할 수 있습니다. 선생님
2026-01-08
410817 나도 칼럼니스트 Ichi51 '나일 강의 죽음' 최근에 영화로 봤는데, '경이롭다' 라는 표현에 동감합니다ㅎ 그 시대에 그런 문명을 만들었다는 게 너무 신기해요. 2026-01-08
410816 자유게시판 술을못함 ㅋㅋ 낚였네 ㅡ ㅡ;;
└ 안녕하세요~ 낚시왕 킹바다입니다 m(_ _)m
└ 뭐 그래도 낚시왕에게 낚여서 다행이네 ㅋㅋ
2026-01-08
410815 익명게시판 익명 아..... 2026-01-08
410814 익명게시판 익명 그 적당히 가 힘드네요 만나기가 ㅜㅜ 외롭다 ㅠㅠ 2026-01-08
410813 익명게시판 익명 축하드려요~~~^^ 2026-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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