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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게시판명 닉네임 내용 날짜
354463 자유게시판 Player 멈출땐 괜찮은데 내내하면 다리가 조금 불편해서 위험하기도 하더라구요 2023-04-07
354462 익명게시판 익명 차단을 어디서 푸는걸까요?
└ 쪽지창 가면 있을껄요?
└ 감사합니다
2023-04-07
354461 자유게시판 꼬부기자지 먹다가 입으로 흐르면 뭔가 이상할것 같은...
└ 미...밀크...맨밀크. .. 쿨럭
└ 흐..흐흠...흐응...?
└ 하앙
2023-04-07
354460 익명게시판 익명 제가 더 감격스럽네여 작가님
└ 기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직도 본격적인 삽입과 피스톤운동 전이네요 ^^;;
2023-04-07
354459 익명게시판 익명 드디어!!!
└ 삽입까지 제가 느꼈던 감정과 과정을 담백하게 써봤습니다 ^^
2023-04-07
354458 익명게시판 익명 뱃지 보내놓고 쪽지 못받는건 도대체 누구일까
└ 본인은 알꺼에요
└ 내 참 이해하기 어렵다...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설마 내는 아니겠지요?
└ 설마...(입틀막)
└ 방금 뱃지 보냈는데 답장 보내봐봐요...
└ 보...보냈는데...
└ 에???
└ 음???
└ 쪽지가 안와쓰요..
└ 그럼 차단하신분 아닌듯한데
└ 차단했으니 쪽지가 안가는거 아닌가?
└ ㅈㄴ) 보내졌으니 차단은 안했다는 거 아닐까요
└ ㅈㄴㄱㄷ님 정답!!!
└ ㅈㄴ) 이얏호
2023-04-07
354457 익명게시판 익명 나랑 놀자! ㅎㅎ 뱃지 보내서 티냈다!
└ 누군지 알았으...
└ 왜 ...이야
2023-04-07
354456 자유게시판 훈훈한놈 저도 제주 최근에 다녀왔는데 사진을 잘찍으시네요!
└ 사진 잘 못 찍는데 고맙습니다. 사진 대충 찍는다는 얘기를 들은적도 ㅎㅎ
└ 전 찍을때마다 하도 욕을 먹어서ㅋㅋㅋㅋㅋㅋ 사진 구도 못잡는다는 말을 많이들었어요ㅠ 이렇게 사진들보면서 조금씩 깨우쳐야겠죠ㅜ
└ 저는 그냥 풍경을 더 좋아해서 예쁘면 그냥 막 후딱 찍어서 ㅎ 저도 잘 찍는 훈련이 필요해요 ㅎㅎ
2023-04-07
354455 한줄게시판 훈훈한놈 불금불금! 환절기 감기 조심들하셔요
└ ㅍㅍㄹ 광고가 떠오르네요
└ ㅋㅋㅋㅋㅋㅋ급 혜리가 떠오르네요
2023-04-07
354454 익명게시판 익명 좀 보내줘봐
└ 보냈으...
└ 나한데는 왜 안보내줘
└ 안갔으?
2023-04-07
354453 익명게시판 익명 슬그머니.... 거수!
└ 핣
└ 핥!
└ ㅋ
2023-04-07
354452 익명게시판 익명 나 차단안했어 쪽지다시보내바바
└ 그짓말하기만해봐
└ 미...미...미안....
└ 딱 기다려...
└ 튀튀.. ㅋㅋㅋㅋ
└ 우다다
2023-04-07
354451 익명게시판 익명
└ 콜
2023-04-07
354450 익명게시판 익명 정치가 그 사람에게는 하나의 신흥 종교인 듯 했다고 받아들임 될까요? 전 많이 겪어봤고, 그건 정당을 나눌순 없었어요. 그냥 한국이 민주주의라면 제 기본 국민권을 좀 박탈하지 말긔 ~~~ 2023-04-07
354449 익명게시판 익명 yes
└ ok
2023-04-07
354448 자유게시판 K1NG 아~
└ 앙~
2023-04-07
354447 익명게시판 익명 Go
└ 고고고고고
2023-04-07
354446 익명게시판 익명 그 물리력이 새디스트에게는 사랑의 표현일 때도 있긴하겠죠? 사랑의 표현 방식이 다른 거 아닐까 더러 생각하기도 했습니다. 사랑하니까 괴롭히고 싶은 것이죠. 사랑하니까 사정참을 때 일그러진 얼굴을 사랑스럽다 여기는 것이죠. 그 사랑이 비단 남녀문제는 아닌 듯 해요. 전 끌리는 섭을 서서히 길들이며 내 목표대로 변화되어 가는 걸 좋아하며, 그 과정은 상상이상으로 힘들고 지치며 오르막길 같을 때도 더러 있죠. 인내심은 제가 가져야 할 덕목 중 하나고요. 섭에 대한 공부와 파악은 굉장한 에너지를 요구하기도 하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 섭이라 돌보고, 안아주고, 혼내고 또 볼보고 나아지면 칭찬하고 좋아하고… 저는 바닐라의 로맨틱하고 따뜻하지만 야한 섹스는 더이상은 못하더라고요. 거부감이 드는 것도 있을 뿐더러 아무리 좋아해도 끝에는 채워지지 않는 무안가 너무 커서요. 두 분은 이미 잘 맞으시니 서로 아껴주며 채워주며 잘 만나시면 될 듯 해요. 글이 봄만큼 따뜻하더라고요. 어차피 누구를 만나서 행복하다면 그걸로 된 것이지 않을까 해요.
└ 제가 궁금했던 생각이나 느끼의 갈증이 충분히 해소되었습니다. 다양한 시도와 플레이를 하시는 분들의 취향은 물론 존중합니다. 저희가 자극적인 섹스를 지양하는 것도 육체적인 것보다 정신적인 것에서 오는 즐거움이 조금 더 커서가 아닐까 댓글 보면서 결론 내렸습니다. 다른 분들께는 심심하겠지만 저희는 서로 마주보며 꼭 껴안고 하는 정상위를 가장 좋아해서요 ^^ 제가 어리석은 질문을 던졌는데 현명하고 멋진 답을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 저 역시 섭과의 관계성을 가장 높게 두어서요. 그냥 행동의 차이 같아요. 느끼는 감정의 차이도 있겠네요! 그냥 모든 종교(?)가 사랑을 향해 가 듯 모양 차이 아닐 까 해요. 저는 심심하다고 표현하신 로맨틱한 상황이 제게는.. 섭이 애원할 때입니다… 그냥 이 문제는 어쩌면 성애와 닮아 있을 수 있지 않을까 해요. 인정하되 공감이 전혀 안되어서 서로 너그럽게 열심히 인정해줘야하는(?) 하지만 전 sm은 음지에 있는게 맞다고 생각하는 편이고요.
└ 비유와 예시가 좋아서 머릿속에 잘 들어오네요. 생각해보건데 서로의 취향이 잘 맞고 존중할 수 있는 사람을 만났다는건 정말 굉장한 행운인 것 같아요
2023-04-07
354445 자유게시판 풍륜아 뭐지... 저 INTP인데...?
└ 아...
2023-04-07
354444 익명게시판 익명 저 역시 지금의 파트너와 직장동료 사이입니다만, 저희는 반대로 기구플이나 수치플을 즐기는 타입입니다. 제가 돔 성향이고 상대가 섭 성향이죠. 저 역시 처음에는 평범한 수위로 하다 후배위에서 스팽킹을 하는것까지 했는데 한번은 정상위에서 목을 살짝 졸랐는데 더 흥분되었다면서 자기 성향을 오픈해주더라고요. 쓰니님은 상대방분과 소프트한 취향이시라면 그대로 가시면 될것 같아요. 호기심이 드신다면 레홀 아카이브나 다른분들 글 보고 대화 나누면서 참조하시고, 주의하시면서 상대분하고 충분한 교감을 이룬 후에 조금 하드한 플레이를 시도해보심이..
└ 아..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제 성향에 더해 파트너의 몸이 정말 깨끗해서 제가 정서적으로나 육체적으로 조심히 다루고 싶은 것도 있습니다. 수치풀이라니 어떤 것인지 쉽게 상상이 가지 않아요.. 파트너는 호텔 고층에서 야경 바라보며 섹스하는 것도 부끄럽다고 해서요 ^^
└ 약하게 하는건 거울보면서 후배위로 자신이 흥분하는걸 보게 한다던지 욕이나 원색적인 표현을 써주거나 하도록 유도하는게 있고요. 야외에서 기구 삽입시킨채로 돌아다닌다던지 노팬티, 노브라 상태로 다니다가 슬쩍 만져주는것도 있죠. 근데 쓰니님이 상대방을 소중히, 조심스럽게 다루는거나 다르지는 않아요. 하드하게 플레이 하는것 역시 누군가에겐 상대를 소중하게 대하는 방법이겠죠?
└ 맞습니다. 방법의 차이는 있지만 마음은 같다는 걸 알게되었습니다.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많이 배웠습니다.
2023-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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