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 댓글 전체보기
번호 게시판명 닉네임 내용 날짜
349550 자유게시판 Ozzyjin 애써 만들긴 보단 그냥 만들어 지는거지요~ 목적이 없는 그런 사이^^ 2023-01-18
349549 자유게시판 Ozzyjin 몸을 더 굴리시면 잠이 올듯요~^^ 2023-01-18
349548 자유게시판 Ozzyjin 바쁘더라도 잠깐의 여유를 가지세요~^^ 2023-01-18
349547 익명게시판 익명 첫단계는 사진을 남들한테 보여주는거죠. 다음단계는 마사지초대입니다. 사실처음이면 여기까지도 힘들죠. 전 네토리라^^;; 2023-01-18
349546 익명게시판 익명 몸정주의보군요. 다른몸정으로 잊는게 좋은데 잘맞았다면 찾기는 어렵죠. 2023-01-18
349545 한줄게시판 ILOVEYOU 사랑해 2023-01-18
349544 익명게시판 익명 아이샤
└ 지금 저격인가요?
2023-01-18
349543 익명게시판 익명 저도 만나지는 않은 그래서 몸정이 들지는 않았지만 충분한 대화로 몸정 못지 않은 자극과 마음의 정을 나누던 분이 있었어요. 그때의 그 마음의 정은 그 어떤 몸정 못지 않았다고 생각 한답니다. 지금도 자주 그분과 함께 했던 소통의 시간들을 자주 떠올리고 그 시간들이 소중하게 다가와요. 님의 지금의 끄적임조차 그리워지는 어느순간이 온다면 어떨꺼같으신가요? 7년이라는 시간을 함께했다면 지금 님 주위의? 그 어떤 상대보다 깊은 정이 들었겠죠. 몸정. 이라는 단어를 쓰셨지만 몸정보다는 마음의 정이 훨씬 깊을 것 같네요. 그래서 이 글은 "망할 몸정!!" 으로 느껴지기 보다는 그리움의 투정으로 읽혀지네요^^ 7년의 오롯한 시간들. 저도 경험해 보고 싶네요. 좋은날 되십시요^^ 2023-01-18
349542 익명게시판 익명 몸정 무섭죠 남의 사람이 되어서도 연락이 올땐…더더욱 2023-01-18
349541 자유게시판 꿀벅지26인치 괜찮네요~^^ 대화해보고싶어요 2023-01-18
349540 익명게시판 익명 뱃지 드렸어요 대화 해봐요 2023-01-18
349539 자유게시판 잇히힝 반갑다 친구야~! 2023-01-18
349538 익명게시판 익명 아 진짜... 모텔이나 으슥한데선 뭔 짓을 하든지 말든지 하더라도... 극장같은 공공장소에선 이러지 말자 좀...;;;; 중2도 아니고 다 큰 성인들이 뭐하는 짓임;;; ㅉㅉㅉ 2023-01-18
349537 익명게시판 익명 진짜 나쁜 사람은 가해자들이니 자책하지 마세요. 그리고 더글로리 같은 드라마보다는 좋아하는 취미생활을 하면 더 나아질거에요^^ 2023-01-18
349536 익명게시판 익명 ㅠㅠ 제가 지금 그러는데..만난지 몇달됬지만 2023-01-18
349535 익명게시판 익명 몸정이 무서워요 2023-01-18
349534 익명게시판 익명 글만 읽엇는데 자극옴... 2023-01-18
349533 자유게시판 블랙올리브 그것도 좋긴하지만 가끔은 모든 이야기를 할 수 있는 이성이 좋긴 하죠
└ 맞아요 ㅠ
2023-01-18
349532 자유게시판 더블유 저도 잠 못 이루네요
└ 자야하는데..ㅠ
└ 둘 다 뚜시뚜쉬 머리 맞고 기절
2023-01-18
349531 한줄게시판 체체체체체 미야호! 2023-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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