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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게시판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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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8922
익명게시판
익명
다소 위험해 보일지 모르겠지만 저항없는 사랑을 느끼고 싶어요 그게 내 안에서 파생되는 사랑이든 아님 외부에서부터 나를 향하는 것이든지요 이미 오래 전부터 있었는지도 모를 일이지만 올해는 좀 저항없이 느끼고 싶습니다 제 화두도 대개 그렇듯 사랑이네요 사랑 음 흔하디 흔해서 지천에 깔려 있으면서도 왜 저는 흔쾌하지가 않을까요 이에 대한 고민은 올해에도 내치지는 못 하겠습니다 연장인데, 나 이래도 되나? 하는 생각을 올해는 좀 줄이고 싶어요 어디서부터 어떻게 줄여야 하는지 까마득하지만 인사치레처럼 읽히겠지만 글 항상 잘 읽고 있어요 정말이에요 읽다 보면 자책이 드문드문 보이기도 하는데 너비의 확장을 위한 일이라면 감내해야 하는 거구나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해요 자책 아니라고 하실 것 같기는 한데 ㅋㅋ 창피하지만 누군가를 이토록이나 이해해 보려고 노력해 본 적이 저는 사실 없거든요 종국에는 그냥 놓거나 놓아지거나 둘 중 하나였어요 쓰신 글들 읽으면서 반성도 하고 나를 달리 보기도 하고 그래요 반가운 마음 주체 못 하고 좀 주절주절 하게 됐는데,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올해에 만나시게 될 기쁨 안에는 기쁨만 있기를 바라요 뭐든 이루시게 되면 후일담도 부탁해요 쓰고 싶으실 때 ㅋㅋ
└ ㅋㅋ 자책이긴 한데 성찰하려면 자책이 있어야 하지 않을까요? 음 그리고 마땅한 자격이란게 있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그래도 주어진 것을 즐기는 것도 좋은 방향 아닐까 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님도 기쁜 일 가득하시길요
2023-01-05
348921
익명게시판
익명
위 오른쪽 끝 아님 아래 왼쪽 끝인데... 헿
2023-01-05
348920
익명게시판
익명
못한지 2년째인데..진짜킹받음...
└ 전 1년된 .ㅠ 킹받지마시고 맞는 상대를찾아보아요
└ 저도 아래 거미줄치고 있어요
└ 그 거미줄 제거하고싶네요
└ 도와드려요?ㅎ
2023-01-05
348919
익명게시판
익명
심심할때 심심풀이로 저랑 노는건 어떠십니까?
└ ♡
2023-01-05
348918
익명게시판
익명
서로 의지되는 존재만으로도 서로 꼴릿하다면 최고죠
└ 네. 늘 꼴릿하고 늘 그립죠. 못 만나도 서로 좋아하는 걸 느끼고 있고요.
└ 연령대는 모르지만. 조금 통하는 느낌
└ 연령대가 높아요.ㅎㅎㅎ
└ 다행 저도 높아요. 연령대도 통한듯 하네요
2023-01-05
348917
익명게시판
익명
부럽네요 저도 올해는 그런 파트너관계 맺고 싶어요
└ 저랑 맺어 볼까요
└ 응원합니다. 아련하게 그립기도 하고. 만나서 뜨겁기도 하고. 대화만으로도 힘이 되고요.
2023-01-05
348916
익명게시판
익명
오 정확해요! 그런사람있으면 굳이 뭔가를 안해도 서로 얘기해도 재밌고 만나게 되도 더 재밌고 그래요!!
└ 맞아요. 안달복달 안 해도 좋고 안달복달 해도 좋아요.
└ 그런 사람이랑 톡하면 아무일 없을땐 서로 응원하고 말동무하면서 재밌게 지내고 야할땐 한없이 나를 다 보여주면서 야해질수 있는 상대가 있다는게 힐링돼요. 나를 온전히 드러내고 싶음에도 그러지 못하는 현실이다보니 ㅠ
└ 뱃지 남겨요~~!
└ 먼저 나를 온전히 드러내도 되는 분을 먼저 만나시길.... 저도 온전히 드러낼 수 있는 분을 만나서 밀당할 것도 없이 의심할 것도 없이 편히 톡하며 일상사진 주고받으며 지낸답니다. 익명님도 좋은 분 만나실거예요.
2023-01-05
348915
자유게시판
쭈니냐아
육류 위주의 식습관을 가지신 분들은 비릿하고 채식위주의 식습관을 가지신 분들은 달다? 라고 들었어요 그리고 그날 식단에 따라 맛이 바뀐다네요 ㅎ
└ 비릿한걸 좋아하는 여성분이 아닌이상 식단 중요하겠군요.!
2023-01-05
348914
익명게시판
익명
아으~ 내가 하고싶은게 다있네~ 사랑스러워♡
└ 나도 하고싶다ㅠ
2023-01-05
348913
익명게시판
익명
대체 얼마나 잘한거야 존나 굵고 컷나?? 흠...
2023-01-05
348912
자유게시판
Player
목걸이가 잘어울리세여 ㅋㅋ
2023-01-05
348911
익명게시판
익명
저는 안 해봤지만 질에 부드럽게 쑥 들어가는 게 좋을 듯. 원래 직경보다 훨씬 커지는 건데 당연 아플 듯. 친구는 남편이 말없이 구슬 박고 와서 이혼 직전까지 간적 있음. 잠자리를 멀리하게 된 계기가 됨.ㅎㅎ
2023-01-05
348910
익명게시판
익명
멋지시네요. 전 새해여도 아무 감흥없고 느낌없고 뭘 하겠단 의지도 없어요. 그냥 또 흘러가는대로 살아야지, 싶을뿐. 평소에 생각이 많은 편이 아니라서 그런가..... 쓰니님처럼 멋드러지게 새해목표나 삶의 주제를 잡고 사시는 분들이 부럽기도 하면서 나같은 사람도 있는거지- 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저도 그냥 흘러가는대로 사는걸요 머...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마음 편하시다면 그걸로 굳 아닐까요?
2023-01-05
348909
익명게시판
익명
키스만해줄끄야?
└ 뭐하고싶은데?
2023-01-05
348908
익명게시판
익명
네 안에 들어갈 때 움찔하는 몸놀림도 느끼고 싶고 피스톤할때 가슴도 움켜쥐고싶고 젖꼭지에 키스도 하고싶고 더 해달라고 안달하는 눈빛으로 날 바라보는 모습도 보고싶고 오르가즘 직전 어쩔줄몰라 안절부절하는 귀여움과 거친숨소리와 아픈건지 좋은건지 헷갈리는 신음 그리고 오르가즘느낄때 날 있는힘껏 날 끌어안고 파르르 떨리는 네 몸도 나도 오늘 발정났나보다
└ 어머♡
2023-01-05
348907
익명게시판
익명
어디에?
└ 입술부터...시작할까?
└ 그래... 가볍게 시작해바
└ 근데 쟈기 아래가...ㅎ(아래에 손대본다)
└ 부끄부끄~부비적부비적~ 앙잉~
└ 쟈기 입술 빨면 부드럽고 말랑해서 좋아
└ 아래도 빨아줘
2023-01-05
348906
익명게시판
익명
왜이렇게 젖었어~ 후릅쩝쩝~ 안그래도 목말랐는데
└ 아앙...부끄러 느낌 너무 쎄게오자나
└ 이게쎄? 아직 시작도 안했어..
└ 쟈기가 터치하믄 나 미쳐...
└ 쫌더벌러봐.. 흥건하자나
└ (더 벌린다) 언제박을꺼야ㅠ
└ 놀라지마 아직 풀발기안됐어
2023-01-05
348905
자유게시판
적당한것
다들 화이팅 !!
2023-01-05
348904
자유게시판
적당한것
화이팅 입니다
2023-01-05
348903
익명게시판
익명
인테리어보다 차라리 도트콘돔이 좋아요...
2023-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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