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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게시판명 닉네임 내용 날짜
347120 익명게시판 익명 하체 운동하면 골반저근이 자극돼서 쾌락 느끼는 경우가 적지 않더라구요ㅎㅎ 저도 그런 편ㅋㅋㅋ 케겔운동이 괜히 있겠어요 2022-12-13
347119 익명게시판 익명 찾아오는 게 아니고 서로를 찾게되는 것 아닐까요? 겨울이라고 꽁꽁 싸매기만 하면 아무도 못 찾아져요 ㅎ
└ 네 다른 의미의 도래 입니다 ㅋㅋ 아닐까 라고 하신거하고 같은 의미에요 ㅎ
└ 그렇다면 이미 찾아나서신 것이라고 이해되는데 맞는지 모르겠네요 응원합니다^^
└ 그냥 둘러보는 정도입니다 ㅎㅎ 응원 감사해요
2022-12-13
347118 익명게시판 익명 힘내요(토닥토닥). 그녀와 공유하던 세계가 사라지니 이상하고 허전할 거예요. 힘내요. 자신이 없어도 꾸역꾸역 살아내다보면 다시 웃게 될 거예요.
└ (ㄱㅆㄴ) 그날이 언제쯤 올까요? 지금은 엄청 고통스럽네요.
└ 저같은 경우 반 년이었습니다. 뭐, 이런 것은 특정 지을 수 없지만 그런 날은 어느날 문득, 익명님이 무심코 그녀에게 전화하려다가 실소를 터뜨렸듯이, 아주 사소하게 다가와 '아, 나 이제 괜찮구나' 하고 깨닫게 합니다. 반드시 온다는 것만 믿고 작게나마 자신을 행복하게 하는 일들을 하세요. 내가 나를 치유해준다는 생각으로.
└ (ㄱㅆㄴ) 답변을 늦게 드려 죄송해요. 익명님께서 말씀해주신, "내가 나를 치유해준단 생각" 으로 자신을 행복하게 하는 일을 하라는 말씀의 의미를 알 것 같아요. 응원해주셔서 감사해요. 노력해볼게요.
2022-12-13
347117 익명게시판 익명 운동하세요 2022-12-13
347116 여성전용 simm12345 남성또는 여성전용게시판은 로그인후 사용해주세요 2022-12-13
347115 익명게시판 익명 여기서 도란도란 하다 보면 공허함이 또 다른 것들로 메워질 거예요 근데 뭘로 채우느냐는 나 하기에 달려 있지
└ (ㄱㅆㄴ) 어떻게 하면 될지 감도 안잡혀요.
└ 감 잡고 사는 사람 없어요 ㅋㅋ 그냥
2022-12-13
347114 익명게시판 익명 시간이 약이라고들 하던데.. 그 시간을 약으로 쓰려면 도대체 얼마나 많은 시간이 필요한걸까? 이미 끝나버린 인연은, 마치 산산조각 나버린 아름다웠던 유리컵처럼, 지난날의 아름다운 모습은 온데간데 없이, 날카로운 조각만이 남아 나에게 상처를 남기네. 2022-12-13
347113 자유게시판 라이또 그러고 아버지랑 딸이다컷다고 이야길나누시겠죠
└ 아...먹먹하네요...
2022-12-13
347112 여성전용 체리페티쉬 남성또는 여성전용게시판은 로그인후 사용해주세요 2022-12-13
347111 여성전용 AaNaHa 남성또는 여성전용게시판은 로그인후 사용해주세요 2022-12-13
347110 한줄게시판 Level1 시도 때도 없이 하고 싶은건 진짜 최악의 형벌이다 2022-12-13
347109 자유게시판 뾰뵹뾰뵹 하아
└ 하아
2022-12-13
347108 자유게시판 안녕반가워9 부모에겐 항상 애라는 말이 생각나네요 간만에 부모님과 시간보내야겠어요
└ 콘돔은 티내지 않으셨어도 충격이셨나봐요ㅎㅅㅎ...
2022-12-13
347107 자유게시판 꼴린이 아버지랑 그게 필요하셔서 물어본 걸수도 있지 않나여 !
└ 아앗!!! 제가 그 생각을 못했네요!!!!
2022-12-13
347106 한줄게시판 체리페티쉬 악마의 똥가루(으릉) 2022-12-13
347105 익명게시판 익명 어허 아직 단백질 더 보충해야죠. 순살치킨 추가로 갑시다!
└ 헬스장에서 저 굴리실꺼죠?ㅠ
└ 같이 밀리터리 조져요ㅋㅋㅋ!
└ 밀리터리요?
└ 밀리터리프레스요ㅋㅋㅋ
└ Hㅏ....
2022-12-13
347104 여성전용 섹스는맛있어 남성또는 여성전용게시판은 로그인후 사용해주세요 2022-12-13
347103 자유게시판 크림크림 가장 정확한 건 병원에 가서 확인하는겁니다. 심인성인지 실제 건강상의 이유인지 전문가가 아니면 판단하기 힘들지 않을까요? 참고로, 지인이 20대 중반에 발기부전이 있었습니다. 어느순간 성욕도 신체 반응도 사라졌다더군요. 그게 몇년쯤 지속되었던 걸로 알고 있어요. 지금은? 결혼도 하고 아이도 있고 행복하게 잘 살고 있습니다.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전문가를 만나보세요. 2022-12-13
347102 익명게시판 익명 그사람이 나일까? 어처구니없다 할꺼같아 뱃지도 못 보내겠어 잘 살고 있지요?
└ 그사람이었다면 뱃지가 아닌 연락이 왔을 것 같네요^^
2022-12-13
347101 익명게시판 익명 좋은 경험 하셨군요. 저는 아내가 경험할 수 있도록 해주고 싶습니다. 2022-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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