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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게시판명 닉네임 내용 날짜
346800 익명게시판 익명 허벅진 아님 제주변 운덩인인데 허벅지 기본 70넘는데 다 하나같이 별로엿음..단풍손은 개극혐
└ HuL 나도..
2022-12-08
346799 레홀러 소개 dawnny 반가워요~ 닉네임도 굿~~
└ 닉네임 아주 굿이져??♡
2022-12-08
346798 레홀러 소개 dawnny 반가워요~ 2022-12-08
346797 익명게시판 익명 우와 부럽다 2022-12-08
346796 익명게시판 익명 전 지금 체크해보니 딱 60나오네요 ㅎㅎㅎㅎ
└ ㅆㄴ)나이대가 어떻게 되나요? 일단은 굿!????
2022-12-08
346795 자유게시판 크림크림 음... 맥북에서 보다 다른 모니터로 보니 그냥 희여멀건한 하늘이 되었네요 ㅋㅋㅋㅋ 2022-12-08
346794 자유게시판 withinbeyond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ㅋㅋ ‘자연’주의라고 하니까 ‘자연’의 내포를 되묻지 않을 수 없네요. ‘자연’=(인간 본연의 어떤 것이라 믿어지는) ‘본능’ 정도인 것인지, 철학 논의에서 말하는 ‘제2의 자연’과 같이 사회문화적으로 길러질 수밖에 없는 모종의 가치체계까지 닿는 것일지요. 더불어 ‘나체’ 상태를 ‘자연’적인 것으로 간주한 과거가 존재한다면, 어떤 역사적 계기나 담론의 변화가 ‘나체’를 저항적이거나 더 나아가서는 반사회적인 것으로 만들었는지 궁금하네요. 개개인의 욕망이 소박하지만은 않다는 생각을 하게 됐습니다.
└ 철학에 대한 지식이 짧아 말씀하신 물음에 만족할만한 답변을 드리긴 어려울듯 해요ㅎ 누디즘의 자연주의는 철학에서 말하는 자연주의 관점과 의미를 모두 내포하고 있지는 않습니다. 본문에서 언급했듯이 용어는 같지만 사실상 다른 의미로 사용되고 있고, 역시 본문에 나온 정도의 의미로 사용된다고 보시면 될꺼 같아요. 답을 더 하면 너무 길어질거 같으니 독일의 사회학자 하인리히 푸드로의 '누드의 역사' 라는 책을 보시면 조금더 원하는 답이 있을거 같습니다. 19세기 후반 독일에서 시작한 'fkk'를 현대사회의 누디즘의 시작으로 보고 있습니다. 나체는 늘 부끄러움과 감춰야할 대상이었기에 사회 통념이나,제도, 가치관을 부정하는 수단으로 이용하기엔 더할나위 없이 좋은 선택지였다고 보여집니다. 그래서 저항운동의 일환으로 실천에 옮긴 히피족 누드그룹도 존재했고요. 제 지난 글에 짧게 나마 역사에 대해 언급한 내용이 있으니 참고 하시면 어떨까 싶습니다.
└ 충분히 만족합니다. 감사합니다. 누디즘의 한국적 맥락이 궁금해지는데 그건 알아서 찾아보도록 하죠ㅎㅎ 경험담 써주신건 더더욱 재밌게 읽었습니다. 많이 써주세요!
2022-12-08
346793 익명게시판 익명 부끄럽더라도 말씀하시는게 서로 편하고 좋습니다ㅎㅎ오히려 더 좋아하실거에요 2022-12-08
346792 익명게시판 익명 사실 거리낌 없는 사이가 아니라면 남자도 먼저 말하기 껄끄럽습니다. 여자가 먼저 말해줬는데 싫어하는 마음이 드는 남자는 없을거에요. 2022-12-08
346791 익명게시판 익명 적극적으로 말하세요!!!! 2022-12-08
346790 익명게시판 익명 오늘밤 집에 안갈래~ 2022-12-08
346789 자유게시판 후루룹 Sm 좋지요~ 대화하시면서 잼게 활동하시면 될듯요~!
└ 네 그러겠습니다. ㅎㅎ
2022-12-08
346788 레홀러 소개 후루룹 어서오세요~~ 환영합니다~! 2022-12-08
346787 레홀러 소개 오스카민 반갑습니다!! 2022-12-08
346786 익명게시판 익명 귀워용 한국문화때문에 헤프게보지 않을까 싶은 마음 이해하지만 남자친구랑 하는건데 뭐 어떻습니까 2022-12-08
346785 익명게시판 익명 남친 눈 돌아갈듯 2022-12-08
346784 자유게시판 잇치 저는 노출 성향이 있지만 종종 늑겨울님의 나체주의자의 마음도 느끼곤 합니다. 처음엔 노출하는 자신의 야함, 그리고 반응에 노출 성향이 더 커지고 자주 하게 되었지만, 노출의 빈도수가 늘어날수록 자유로움을 느끼게 되더라구요. 실오라기 하나 안 걸치고 있는 맨몸에 닿는 느낌도 다 다르고 몸에 걸리적거리는 게 하나도 없으니 편하구요, 저는 나체주의자는 아니지만 , 늑겨울님이 아쉬워하는 부분이 뭔지 조금은 알 것 같습니다 ! 좋은 글 잘 봤습니다 ^^
└ 감사합니다!
2022-12-08
346783 익명게시판 익명 사랑하는 아내와 결혼 25년차인데 가을에 휴가를 내어서 함께 국내여행을 갔는대 지방의 호텔에서 저녁 10시에 전희부터 시작해서 사정까지 12시반정도까지 했고 그중에 아내는 멀티올가즘을 5회정도 느꼈고, 새벽 6시에 일어나서 40분넘게 2차전을 치름~ 2022-12-08
346782 한줄게시판 분당의아들 회사에서 몰래 나체로 사진찍기!
└ 갑자기???????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22-12-08
346781 익명게시판 익명 정말 오래 할 수 있는데 문제는 오래하는거 좋아하는 여자 만나기가 쉽지않아요~ㅎㅎ
└ 그게 테크닉이에요 전 남친 오래하는 것도 아닌데 아파서 그만하고 싶었던적 많았음
2022-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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