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 댓글 전체보기
번호 게시판명 닉네임 내용 날짜
412079 익명게시판 익명 저도 전에 비슷한 일이 있어서 물리 치료 받아봤는데, 대충 물리 치료사가 자극하는 거 분석해서 스트레칭 하나 만든게 효과가 좋아요. 앉아서 허리 펴고 팔은 그냥 편안한 상태로 날개 뼈를 원을 그리듯이 뒤쪽에서 만나게 할 것처럼 천천히 힘을 꾸우욱 줘보세요. 너무 과하게 주시지는 말고 그냥 적당히 스트레칭 하는 느낌정도가 좋고요. 그 상태에서 너무 아플때 5~10초 정도를 힘주고 유지했다가 풀었다가 하시면 되게 좋아요.
└ 지금은 해보니까 통증이 심해서 안되고 좀 나아지면 해볼게요 정성스러운 댓글 고마워요♡♡♡♡
└ 평소에는 해도 안아프고 통증이 있는걸 참고 몇 번 하면 되게 효과가 좋아요.
└ 근데 정말 예뻐해주고 싶은 목선과 피부네요.
2026-01-23
412078 익명게시판 익명 목보면 핥고싶은데
└ 오늘은 안돼 샤워금지야
└ 내 혀가 씻겨줌
2026-01-23
412077 익명게시판 익명 어떤 느낌인지 설명해주세효♡ 2026-01-23
412076 익명게시판 익명 덕분에 잘 보냅니다 감사합니다!!! 2026-01-23
412075 익명게시판 익명 암살자.. 갑자기 색계가 생각나는 2026-01-23
412074 자유게시판 내이름은고난 곧 가용♡♡♡♡ 문 닫으면 앙대효!!
└ 넵!! 꺄륵
2026-01-23
412073 익명게시판 익명 와우 2026-01-23
412072 익명게시판 익명 제가 몰라서 그런데 저 구슬을 애무에 응용할 수 있나요? 2026-01-23
412071 익명게시판 익명 불금 잘 보내고 싶어요, 지금 어디세요. 달려갈께요 2026-01-23
412070 익명게시판 익명 머리 박고.. 와랄랄라 하고싶어요 2026-01-23
412069 익명게시판 익명 우와~ 마구 애무해주고 싶다 2026-01-23
412068 익명게시판 익명 보지가 봉긋하게 불금 보내시고 계시네요 2026-01-23
412067 익명게시판 익명 와... 구슬로 괴롭히고 싶어요
└ 222
2026-01-23
412066 자유게시판 푸르른마음 아늑하고 좋아보여요 힐링되겠어요
└ 포근하고 따시고 감성이 맞아요
2026-01-23
412065 익명게시판 익명 같은 속도로 머물되, 각자 자신으로 남으면서도 상대의 존재가 또렸해지는 건...아흑 어렵다. 상대의 존재가 또렸해질수록 내가 옅어지는 거 같아서...
└ 그만큼 진심이라는 얘기같아서 뭔가 공감가는데요
2026-01-23
412064 자유게시판 블러85 내비 어디로 찍어요??
└ 오늘 혼자 힐링입니다
2026-01-23
412063 자유게시판 비에스친날들 몰입도 최고입니다. 글을 너무 잘 쓰시네요.
└ 재밌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
2026-01-23
412062 익명게시판 익명 파트너 관계에서 침묵은 배려 없음이죠 좋든 아니든 피드백은 필요하지 않을까 2026-01-23
412061 자유게시판 월명동오리삼촌왕족발 불금에 시간외 근무 고생 하십니다. 2026-01-23
412060 나도 칼럼니스트 포옹 아니...왜 '한번 더'는 없죠???
└ 한번 더...는 당연해서? 헤헿♡
2026-01-23
[처음] < 362 363 364 365 366 367 368 369 370 371 > [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