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 댓글 전체보기
번호 게시판명 닉네임 내용 날짜
342199 익명게시판 익명 외롭나보네요 2022-09-18
342198 익명게시판 익명 스타킹이 어울리는 다리네요
└ 스타킹 신어줄 때가 와야 되는데..요즘 넘 더워요
└ 요즘은 좀 춥죠?
2022-09-18
342197 익명게시판 익명 전 외부 차단된 고즈넉한 마당있는 주택에서 계절 변하는거 보면서 살고 싶어요 개도 뛰고 애들도 뛰고 나도 뛰고
└ 모든 도시인들이 꿈꾸는 갈망이기도 하네요. 저 역시 그런 갈망에 간절했던 적이 있었으니까요. 다가오지 않은 시간은 아무도 알 수 없는 것이기도 하기에 충분히 갈망하고 실현도 가능한 갈망인 듯 하네요. 어느 고즈넉한 마당에서 개도, 아이들도, 그리고 다른 가족들도 모두 모두 행복한 아름다운 모습들을 상상해 봅니다.^^*
2022-09-18
342196 익명게시판 익명 한을 갈망하고 그리움을 갈망하고 미련을 갈망하고 섹스를 갈망해요
└ 갈망하는 것이 많다는 것이 때로는 부럽기도 하네요. 이제는 더 이상의 의미를 두고 싶지 않을때도 있지만 그런 갈망들이 눈에 띄면 나름의 동기부여가 되기도 합니다. 한도, 그리움도, 미련도, 섹스도. 왠지 모르게 하나로 다 연결된 느낌은 드네요. 그 네가지 중에 한가지만 해결된다면 나머지 세가지도 자연스럽게 해결될 것 같은 느낌 적인 느낌 댓글 감사합니다^^*
2022-09-18
342195 자유게시판 musicool 축하드립니다! 2022-09-18
342194 익명게시판 익명 진짜 맞는 포인트가 다른가봐요 2022-09-18
342193 익명게시판 익명 이분 바다 해산물 날로드시는걸 즐기시는듯요 ㅋㅋ
└ 인생도 날로먹......ㅋㅌㅋㅌㅋㅌ
2022-09-18
342192 익명게시판 익명 왜 그런 생각이 들었을까요? 2022-09-18
342191 익명게시판 익명 이문세가 생각나네요 2022-09-18
342190 자유게시판 ReDick 전 ISTJ에요
└ 글쿤요~
2022-09-18
342189 익명게시판 익명 잘 걸으시네요 ㅎ
└ 제가 좀 잘 걸어요^^
2022-09-18
342188 자유게시판 musicool 자위의 허무함이 존재하긴하죠.
└ 직후의 현자타임과는 다른 느낌입니다. 그냥 인생 전반적인 문제인것같습니다 ㅎ;
2022-09-18
342187 익명게시판 익명 고생했어요
└ 주6일제 빡시네요
2022-09-18
342186 익명게시판 익명 와우 색이 곱네요
└ 참치잖아요~
2022-09-18
342185 익명게시판 익명 저요 저!! 2022-09-17
342184 익명게시판 익명 저걸 다 드세요?????
└ 회는 배 안불러요ㅋㅋㅋㅋ
└ 혹시 고래신가요?
2022-09-17
342183 자유게시판 민555 다 성장하는 과정이라 생각합니다, 힘내세요
└ 네!
2022-09-17
342182 익명게시판 익명 어떤 관계든간에 믿음은 필요합니다 2022-09-17
342181 익명게시판 익명 너무 섹시하잖아♡
└ 치마가 짧아 그런가?ㅎㅎ
└ 더 짧았으면 손들어갔지ㅎㅎ
└ 맞다! 이게 치마바지라 단번엔 못 들어옵니다ㅎㅎ
2022-09-17
342180 익명게시판 익명 어디서나 당당하게 걷긔~~~~예예
└ 자신감있게~~~
2022-09-17
[처음] < 3780 3781 3782 3783 3784 3785 3786 3787 3788 3789 > [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