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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게시판명 닉네임 내용 날짜
335702 익명게시판 익명 저도 여자팬티 좋아합니다 우선은 디자인이 이쁘고 몸에 달라붙는 느낌이 좋더라구요 가끔은 발기됐을때 귀두가 팬티밖으로 밀려나오면 조금은 아프지만 그정도 느낌도 나쁘지않은듯하구요 제일 좋은건 팬티의 재질입니다 남성팬티와는 좀더 다른 부드럽고 자극되는 재질감에 가끔씩 입기도합니다 하지만 지금은 일때문에 입지못하고 그냥 월마다 한장씩 구매하고있는 실정이네요 2022-07-24
335701 한줄게시판 메르도무 빗소리에 같이 젖고 싶은 같이 스며들 사람이 있었으면 ㅎㅎ 2022-07-24
335700 익명게시판 익명 전완근 운동한다 생각하고.. 2022-07-24
335699 한줄게시판 kelly114 지금 새벽시간 여기는 비바람 장난 아니네여 우우우웅 우우웅 난리 난리~ㅎㄷㄷ~바닷가라 더 휘몰아치는건가..다른 지역은 괜츈함ㄲㅏ?
└ 여기는 비 그쳤슴당~
└ 세상에나마상에나 ~ 여긴 아침되니깐 언제 그랬냐는듯 맑음쨍~ㅋㅋㅋ
└ 그렇군요 ㅎㅎㅎ 여긴 흐리다 비오다 합니다~
2022-07-24
335698 익명게시판 익명 제주도군요! 저도 저런뷰에서 섹스 맛있게 했었습니다! 좋아보이네요ㅎㅎ 2022-07-24
335697 익명게시판 익명 할수있을거에요. 불타는 여행 즐기시길... 여행지도 즐기고 서로의 몸을 여행해보세요. 2022-07-24
335696 익명게시판 익명 저도 섹스 좋아하고 마다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진짜 이런걸로 힘들어하는 이들에게 그런식의 행동은 정말 상식 이하라고 생각해요. 얼마전에 어느 아는 이혼한 여자 동생 되는 사람 있는데... 직장은 있지만 그래도 힘들게 사는 사람이에요. 이사를 해야하는데 이사비용이 부족해서 쩔쩔매고 있는데 다른 아는 남자분이 자기와 잠자리를 하면 돈을 주겠다고 했다고 하더군요. 그 말 듣고 당장 관계를 끊었다고 합니다. 제가 그냥 돈 빌려주고 알아서 잘 갚으라고 했어요. 갑자기 Epik High의 One 이라는 노래가 생각납니다. 그 노래를 발표하고 나서 우울증 환자들에게서 고맙다는 얘기를 들었다고 하더군요. 성중독 잘 이겨낼 수 있는 방법 찾으시기 바랍니다. 2022-07-24
335695 익명게시판 익명 상담이라는 것 자체가 불필요할지도 몰라요 그냥 그 슬픔을 같이 울어주면 되는 것들이 너무나 많잖아요 2022-07-24
335694 중년게시판 더빨강 시간이 영원히~ 있겠거니 생각하고 아무것도 안 하고 있다가 황망히 어머니 보내드리고 3년이 다 되어가는 데도 매일 생각납니다. 자식들을 키워보니 나이가 들어봤자 어머니에게는 저도 자식일 뿐이었는데 뭐 그리 다 큰 것 마냥 살갑지도 않았는지... 초복이란 이벤트가 있든 없든 연락만 자주 하셔도 잘 하시는 건데 이미 어머님과 행복한 모녀인 것 같아 보이네요. 행복한 순간 오래오래 누리시길!
└ 자로 40분거리... 엉마는 자식 걱정에 코로나 걸릴까 오지마라.. 전 학교 다니는 제 자식 걱정에 자주 못가고 매일 아침 저녁 영상통화해도~ㅋ 손자는 손자 딸년은 딸년오~^-^
└ 내가 꾸린 가정이 있고 자식과 각자의 생활이 있으니 40분 거리가 마냥 가까운 것만도 아니죠! 지금처럼만 지내셔도 충분히 행복해 보입니다 ^^ 제가 괜한 감성으로 주제넘게 글 남긴 거니 너무 개의치 않길 바랍니다
2022-07-23
335693 익명게시판 익명 부럽다.. 이렇게 아름다운 분과 여행이라니....
└ 칭찬 감사해요 아 달달해라
2022-07-23
335692 익명게시판 익명 예쁜 몸에 야한 포즈! 멋지네요. 밤 시간 조금 한적한 곳 찾으시면 로망을 이루실 수도... 다만 자리는 꼭 챙기시길 추천드립니다 ^^ 2022-07-23
335691 익명게시판 익명 다음번에는 레홀남과 해변가에서 꼭 섹스를 하시길 ^^.. 2022-07-23
335690 중년게시판 20eo 행복한 가정이네요~
└ 엄마껜 한참 모자르죠...
2022-07-23
335689 자유게시판 20eo 소개팅어플 같은걸 안 써서 모르겠지만 보신다면 카페가서 얘기해보시는게 좋을 것 같네요
└ 답변 감사합니다 ㅠㅠ
2022-07-23
335688 자유게시판 20eo 역시 전 바프보다 이런 사진이 취저였네요~ 두번째 사진은 속옷모델 같네요~!
└ 바프인듯 아닌듯
2022-07-23
335687 자유게시판 너만조아 해골이 치아가 참... 물어뜯고싶겠다.ㅋㅋ
└ 라미 좀 해야할듯
└ 뱃지 더 죠~?? 그거믄 댕~??
2022-07-23
335686 한줄게시판 여우남 수원 싸이 흠뻑쇼 다녀왔네요 2022-07-23
335685 한줄게시판 withinbeyond 발기찬 도약을 위한 재충전 끄읏 2022-07-23
335684 익명게시판 익명 첫만남에 여행은 아니겠죠? 2022-07-23
335683 익명게시판 익명 이런 아름다운 분과 만나고 싶네요
└ 만날 수 있으실거에요
└ 지금 뱃지드리고 싶은데 님이 저분에게 빠져있는거 같아 참을게요
└ ㅎㅎ
2022-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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