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 댓글 전체보기
번호 게시판명 닉네임 내용 날짜
335226 한줄게시판 용넛 주말은 그뉵통과함께
└ 열운 하시는군요!
└ 헬린이2개월차입니다! 매일 하는중
└ 멋져요 b
2022-07-17
335225 익명게시판 익명 휴일이 두려워요... 2022-07-17
335224 익명게시판 익명 컴터 앞에서 앉아서 바지 벗고 노팬티에 휴대폰으로 내려각도에서 찍은거 배도 받으시지...전 배랑 거기랑 다 받았습니다.
└ 경험자시군요^^
2022-07-17
335223 익명게시판 익명 남자도 왁싱하나 보네요. 신기 ㅋㅋㅋ 근데 회사에서 목욕탕이니 사우나 갔는데.털 없으면 안 창피헤요?
└ 전 집에서만ㅋㅋㅋ
└ 전 왁싱하고 싶어도 거래처나 기타 목욕탕이나 사우나 갔을때 털 없으면 창피할까봐 못하겠더라고요 ㅎ
└ 전 그런 직업이 아니라 괜찮아요ㅎ
└ 친구랑 목욕탕 가본적있고 회사 샤워실에서 샤워하는데 아무도 신경안쓰더군요 아 목욕탕서 어떤 아저씨 한분만 신기하게 처다보긴했음..
2022-07-17
335222 자유게시판 너만조아 푸하하핫!!!! 저 전화번호부~집집마다 있던...추억돋네요~^^
└ ^^
2022-07-17
335221 익명게시판 익명 아마 이 영상속 여성분은 아무 느낌 없을 거예요
└ 왜죠?..ㅠㅠ
2022-07-17
335220 익명게시판 익명 구석구석 잘 빨아주세요ㅎ 2022-07-17
335219 익명게시판 익명 마음이아프고 슬프고 저립니다. 섭의 성향상 정말 자신에게 잘맞는 돔을 만나는게 쉬운일도 아닐뿐더러 맞는다쳐도 시간이 지날수록 돔의 모습이 조금씩 변함을 느낄수가있죠. 이건 주종관계가 아닌 이성과의 연예모습에서도 당연히 나타나는건데 하물며 섭에대한 애정이 사라지는 돔을본다면 그 마음은 너무 무너질것같아요 저도 돔이라 그런지 글 읽으면서 오래전 돌봤던 이쁜 강아지가 생각났습니다 글을 보면서 너무 그때의 상황과 비슷해서 감정이입이됐네요 언제가될지 또는 안올수도있겠지만 님의 성향을 이해해주고 잘 보살피고 다듬어줄수있는 그리고 엄격할땐 혼내키지만 그후엔 무한애정으로 돌봐줄 주인을 찾길 바랍니다 일요일 아침부터 이글 읽으면서 울컥하네요.... ㅠㅠ 더위 조심하시고 건강 잘챙기세요 그리고 앞으로는 좋은일만 있길 바랄께요 화이팅입니다~!
└ 감사합니다... ^^
2022-07-17
335218 익명게시판 익명 강남 알로프트
└ 감사합니다
2022-07-17
335217 익명게시판 익명 혹시해서 말씀드리는데요 그냥 대놓고 관전자가 있으시면 어떠세요?
└ 정중히 사양합니다
2022-07-17
335216 익명게시판 익명 여러명 섭외해서 얼굴 위로 출발 드림팀! 2022-07-17
335215 익명게시판 익명 강남 어디에요???! 방음 안되는곳 찾고있는데
└ 제니스플래닛이었던가 그런거 같아요
2022-07-17
335214 한줄게시판 destin 우 to the 영 to the 우~
└ 동 투더 그 투더 라미!
└ 하앗~
2022-07-17
335213 자유게시판 킹왕짠 인정... 2022-07-17
335212 자유게시판 브리또 맞춤법 틀린다고 깨는건 나이불문이던데요 꼰대 아닙니다 ㅋ 2022-07-17
335211 자유게시판 살찐베짱이 아 저도요. 그렇더라구요.. 2022-07-17
335210 익명게시판 익명 여친 미국이라 폰섹하는데... 절라 꼴림 2022-07-17
335209 익명게시판 익명 누구세요 우리 당장 키스해...
└ 다행히 글에 공감하시는 걸로 알면 되겠죠..? 감사합니다~ :)
2022-07-17
335208 익명게시판 익명 그때 그때 다른데 씻고 나와서 해도 잘 젖는 날이 있고 씻고 나와서 바짝 말라버리면 적셔달라고 해요ㅎㅎ 근데 초반에는 막 하나씩 벗어가며 했는데 이젠 방잡고 노는게 목적이 뚜렷해서 둘다 홀랑 벗구 씻고 시작해요 덜 거추장 스럽고 다시 입기 좋게 이성이 있을때 잘 정돈해놓고 넘 좋아요ㅋㅋㅋ 그전엔 분위기에 한다고 옷도 막 여기저기 벗어놓구 왜 그랬나모르겠지만ㅠㅋㅋ 2022-07-17
335207 익명게시판 익명 저도 제가 즐길때 몰랐는데ㅋㅋ 잠깐 샤워하고 나오는데 복도에 신음소리들이~~
└ 저희는 아직 소리 내는거 좀 참아가며 부끄러워하는데 옆방 커플들은 정말 호텔이 떠나갈 정도로 즐기는 것 같아 부럽더라구요
2022-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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