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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게시판명 닉네임 내용 날짜
335026 익명게시판 익명 참 좋은분이였네요, 공허하게 들릴지도 모르나, 힘내시길 바랍니다.
└ 그렇죠~?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드물더라구요...
2022-07-12
335025 익명게시판 익명 토닥토닥 힘내여
└ 감사합니다. 그래도 그 자리에서 그 분이 에쎔의 시작은 강압이 아닌 선택이라고 해주셨던 말을 알려 어떻게든 거부 표현을 하고 도망해야겠다는 생각밖에는 없었습니다. 그게 어쩌면 제게 제대로 된 에셈의 가치관(?)을 심어준 그 분에 대한 예의라 생각했으니까요. 그래서, 그 기억에 아직은 조금 힘들지만 웃을 수는 있습니다. 그래서 이곳에도 제 마음을 털어보고자 올리게 된 거구요..
2022-07-12
335024 자유게시판 대나무숲 너만조아님 글 보다보면 상처가 아물지 못해 울고있는 모습이 연상되요~ 아물고 단단해 지시길 바래요 !!
└ 상처는 다 아물어서 사는사람은 많지많을것 같아요 그래도 씩씩하게 삽니당^-^
2022-07-12
335023 익명게시판 익명 뭐 어때요 가질만큼 가져보면 되죠 2022-07-12
335022 익명게시판 익명 나는 되고 너는 안되는게 참
└ 실감이 안나서 그런가.. 나중에 궁금한 것보다 지금이 나을 것 같기도 하고 다른분과 섞기도 싫었네요
2022-07-12
335021 자유게시판 으뜨뜨 전 모르겠어요 내가 마음을 다해 사랑을 표한다고 그게 당연한 줄 알지 말아라 라고 말하는게 정말 맞는걸까요 당연히 받아도 나는 나 대로 최선을 다해 사랑하면 그냥 그걸로 족한거 아닐까 싶네요 바라는 순간 내 마음도 끝난다고 생각해요
└ 저 마음이 왜 사랑이라고만 생각하세요~?사람의 관계에는 사랑의 감정만이 있는게 아닌데요.. 옳고 그름을 판단받으려고 쓴 글이 아니에요 ^^ 맞다 아니다는 더더욱 아니구요~^-^ 님께서는 느끼시는데로 그런 마음으로 관계맺음으로 살아가심 되어요~^-^
└ 저도 그냥 제 생각이에요
2022-07-12
335020 자유게시판 클로 노력과 배려를 하면 당연한건줄 알아요 그래서 처음부터 잘 하기보다 점점 잘해주는게 오히려 나은거 같아요
└ 그게 조절이 되나요~?? ㅋㅋ 조절이 되는게 더 신기해요^-^
└ 여러번 당하다보면 그래야겠다고 생각이 듭니다ㅎㅎ
└ ㅋㅋ 제 나이 40중반줄 접어드는데.... 사랑이든...인간관계든 선천적 기질잊변하진 않더라구여..그래서 매번 괴롭죠^^
└ 선천적인것도 그렇고 가정에서 교육을 그렇게 받고 자란 사람이면,안 고쳐져요. 그래서 아니다 싶은 사람과는 연을 맺질 말아야 하는거 같아요. 말씀하신대로 매번 괴로우니까요^^;
2022-07-12
335019 자유게시판 실탐 인정. 물 뺄만한 날이었습니다.
└ 퇴근했어요 ㅎㅎㅎ
2022-07-12
335018 익명게시판 익명 쌍방일탈 고고 2022-07-12
335017 자유게시판 너와나의연결고리1 누군진 몰라도~~~ 에이~ 개 쓰레기 같은 놈~~~~~~!! 언젠 간 자신과 똑같은 사람 만나서 똑같이 힘들길 기도하자구요~~
└ 푸하하핫!!! 님때문에 빵 터졌어요!! ㅋㅋ왜 놈이라고만 생각하세요ㅋㅋ 우리네 인간사~~^-^ 다 똑같지 않나요~^-^ 전 남녀간의 관계만 이렇다고 생각지 않아요~~^^ 직장내에서도 가족내에서도...다 가능하다고 생각해요 ㅋㅋ 그걸 주고도 상처 받지 않는성숙한 제가 되어야하는데 나이가 이만큼 먹어서도 포기가 되지않는게 있는가봐요~^-^ 여튼 응원 너~~무 감사해요~~~
2022-07-12
335016 자유게시판 H114 남에게 베풀면 그 댓가로 저에게도 베풀어 주거나 배려해주길 바랬습니다. 베풀되 댓가를 바라지 않는다면 더 행복하고 자유로운 삶을 살아갈 수 있다는 얘기를 듣고 공감되서 누군가에게 배려를 하면 난 네게 베푼적이 없다고 자기 암시를 걸곤 했습니다. 지금은 이런 자기암시 말고 베풀되 돌려받기를 바라지 않겠다고 다짐하고 삽니다. 아직도 내가 배려해준 사람이 저한테 서운하게 하면 기분이 좋지 않을 때도 있지만 그래도 전보다는 기분나쁨이 훨씬 덜해졌어요. 너만 조아님도 한번 시도해보시고 상처를 덜받게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님께서 말씀하시는 배려와 베품은 돌려받기를 원하지않는 마음으로 해요. 지금껏 그렇게 살아왔구요.. 음. 그래도 전 신이 아니라서~^-^ 친구든 이성이든....한번씩은 올라오더라구요 배려를바래서가 아니에요. 사람으로써의 존재가 무시되는것 같은 느낌은. 다른문제에요
└ 저도 신이 아니라서 서운한게 없는건 아닙니다ㅜㅜ 근데 사람으로써의 존재가 무시된다면 그건 또 다른 차원이네요. 아예 고마울 것이 없다고 여기는건가... 제가 어설프게 위로한답시고 기분 더 상하시게 한건 아닌지 모르겠네요.
└ 으음~아녜요~^-^ 어떤 뜻으로 하신 말씀인지 너무 잘 아는데요^-^감사해요~^-^
└ 잘 이해해 주셔서 감사합니다ㅋㅋ
2022-07-12
335015 익명게시판 익명 서갑숙씨라는 옛날 여배우가 쓴 "나도 때론 포르노그라피의 주인공이고 싶다"라는 책에 보면 쓰리섬 경험담이 나오는데 그 분이랑 남친이랑 둘다 힘든 기억이 됬다고 하더라고요. 왜 했는지도 나오고. 재밌게 읽었는데 추천드립니다. 2022-07-12
335014 자유게시판 K1NG 자격…
└ 사람들은 그 자격을 자신들이 잘 나서 가졌다고들 생각하고 살지... 나도 그렇고 근데... 가만히 생각해보면..나를 소중히 대해주는 사람에게 나는 그 사람이 날 그렇게 대했기때문에 그 대접을 받을 자격이그 사람에게 부여된 것일뿐 다른사람에게 난 아무것도 아닌건데 말야~~ 근데 그걸모르고 함부로 할 때가 있지...
2022-07-12
335013 한줄게시판 사로라면 편도염 걸렸는데 진짜 대져불것네
└ 진짜 아푼데 ㅠㅠ 열도 많이 나고 그냥ㅇ 목감기에 편도선 부은것과는 달라서~~
└ 코로나 양성 나왔네요...
└ 어이쿠!! 저희 친구 아이도 오늘양성떴는데ㅠㅠ 몸조리잘하셔야겠어요~~
2022-07-12
335012 자유게시판 Iilillii 사진들보다가 위에 내용은 잊게되네요!
└ 아주 정상입니다 ㅎㅎ
2022-07-12
335011 자유게시판 클라리언 적극 공감합니다!
└ ^-^
2022-07-12
335010 자유게시판 밀리언 맞아요. 서로배려해주는 사람을 만나야 되요 나만 주고 받는것만 당연하다고 느끼는 사람은 빠르게 정리하고 서로 맘껏 주고 받는 사람과 관계를 이어가는것이 좋더라고요
└ 줄수도 있어요. 주는 기쁨은 받는것에 비해 몇 곱절이나 크니까요. 근데....그게... 뭐랄까.... 주는 기쁨이... 슬픔이 되어 돌아온다는 느낌이된다는... 그런...
└ 주는 기쁨도 좋죠 ! 근데 돌아오는 기쁨이 와야 더 줄 수있는데 그걸 막거나 멈추게되면 많이 허무하더라고요
2022-07-12
335009 익명게시판 익명 부정적인 의견의 댓글들이 많네요. 제 의견은 다릅니다. 우선 성적 다양성의 이해와 존중은 중요합니다. 사람마다 성적 취향과 성향은 다양하고 이를 탐구하고 찾아가는 과정은 직간접적인 경험 모두 필요합니다. 이 과정에서 아내분의 입장을 대변해본다면, 아직까지 여성 혼자서 과감한 성적 도전을 하기 힘든 것이 현실이죠. 하지만 남편인 쓰니님과 함께하는 부커 만남의 형태면 상대적으로 훨씬 안전하게 성적 도전을 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을 해주게 되는 것입니다. 서로 믿고 함께할 수 있는 사람이 있으니깐요. 그리고 이보다 더 중요한 것은 지금 두 분 모두 가지고 계신 불안감에 대한 것이겠지요. 아래 댓글을 달아주신분들의 경우엔 부정적인 의견들이 많습니다만, 이런 경우 밑바탕이 되는 부부나 커플간의 정서적 관계 혹은 신뢰가 충분히 두텁지 못했거나 섹스와 연애/사랑에 대한 감정의 분리가 되지 않는 경우라서 그런 경우가 많습니다. 잘 모르는 타인과 섹스 한번 했다고 '아...난 더렵혀졌어...'라던가, '아, 저 사람은 날 사랑하지 않아' 혹은 '아, 오늘 섹스한 저 모르는 남자의 아내랑 사귀고 싶어' 뭐 이러한 감정이 들거나 자신의 반려자와의 관계가 막 흔들릴 것 같은지 잘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섹스와 사랑/연애적 감정이 분리가 되는 사람이면 이런 감정적 흔들림이 일어날 이유가 없죠. 그냥 화끈하게 잘 논거죠. 아내분과 이 주제에 대해 다시 한번 잘 얘기해보시고 문제가 없다면 가서 잘 즐기고 오시면 됩니다. 만일, 놀이로서의 섹스와 감정이 분리가 안되신다면 일단 약속은 잡으셨으니 가셔서 초대하신 부부와 정답게 술자리만 하고 오시면 됩니다. 아내분과 서로 잘 맞아서 스와핑을 비롯한 다자간섹스에 성공적으로 입문을 하신다면, 부부간의 정서적 관계와 신뢰, 금슬을 더욱 두텁게 할 수 있는 좋은 방법입니다. 실제로 많은 부부/커플분들이 다자간섹스를 즐기면서 행복하게 삶을 즐기고 있답니다.
└ 섹스와 감정의 분리.. 그 관점에서 얘기해볼게요! 조언 감사드립니다
└ 실제로 많은 부부/커플이 다자간 섹스를 즐긴다는게 어느나라 얘긴가요? 어이가 없네요. 개 눈엔 똥밖에 안 보인다고 그런 추잡한 섹스를 하니깐 다들 그렇게 한다고 생각하시나 보네요. 스외핑을 아무리 긍정적으로 포장해도 섹스에 뇌를 지배당한 인간의 더럽고, 추잡한 섹스일 뿐 입니다.
└ 우리나라 얘기라고 말한걸로 보이는데요? 그리고 대댓글 쓰신분은 방금 원글 쓰신분의 아내분을 추잡한 섹스나 생각하는 사람으로 모욕하신건 알고 있으신지? 성적자기결정권을 아주 쉽게 무참히 짓밟으시네요 ㅎㅎ
└ 동물도 아니고 떼로 모여서 섹스하는게 추잡한 섹스가 아니면 뭡니까? 이분 성적자기결정권 주장하면서 부모, 자식 하고도 섹스 하시겠네.
└ ㅈㄴㄱㄷ) 실제로 다른 커뮤니티 가면 초대남구하고 갱뱅팟 구하고 스와핑구하고 하시는 분들 꽤 많아요 성적 취향인거고 서로 합의된건데 문제될게 있나요? 대댓분은 기회가 오면 안할 자신이 있나요? 초대남도 타인 여자를 탐하는 추잡한 섹스인데 거절할 수 있나요?
└ 성적 취향 운운하며 더럽고 추잡한 섹스 한다고 뭐라 하지 않아요. 개,돼지만도 못한 행동을 대다수의 사람들이 즐긴다 말에 동의를 못한다는 것입니다.
2022-07-12
335008 익명게시판 익명 그냥 동호회 나갔다 생각하고 편하게 대화하시길 그럼 답 나옴
└ ㅋㅋㅋ 망했어요 ㅋㅋㅋ
2022-07-12
335007 익명게시판 익명 살면서 가끔 느끼지만, 나이가 들어가면서 명확해지는 게 있어요 아마 지금 ㅆㄴ님이 느끼시는 불안감이 본능적인 방어기제일 수 있어요. 호기심에 의한 다양한 경험은.. 그리고 좋은 경험은 힘듬, 어려움을 동반합니다 대부분 나를 한 단계 성장 시키죠. 그 경험이 다 좋은 건 아닌 경우가 있죠. 쾌락만을 쫓는 경험들이에요. 도박, 마약, 범죄 등등 익숙하지만 거기 왜 빠지는지 평범한 사람은 이해하지 못하죠 하지만 중독의 로직은 같아요. 첫 경험이 있었죠. 강렬했구요, 계속 생각나죠. 일반적인 사람은 첫 경험조차 할 생각을 하지 않습니다 아니.. 궁금하고 호기심은 있지만 굳이 찾아다니며 경험해 볼 생각을 하진 않죠 자의든 타인든 어떤 계기로 의해 흘러가는 데로 가다 보면 어느 순간 되돌아가기 너무 먼 곳까지 와버린 경우가 있죠 물어보신 스와핑만 이야기하자면, 사실 전 어릴 적 경험이 있습니다. 상대 커플은 불알친구 커플이었어요. 결론적으로 여친과 예전처럼 되돌아갈 수 없었고 헤어졌죠 그리고 친구도 잃었습니다. 주제넘을 수 있고, 원하시는 답이 아닐 지 모르겠습니다만 진심 담아 댓글 답니다..
└ 죄송하지만 처음 그 순간을 표현해주실 수 있나요? 다시 얘기할때 설득하려 합니다
2022-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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