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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게시판명 닉네임 내용 날짜
334430 익명게시판 익명 그러니깐요 예의좀 제발! 2022-07-04
334429 익명게시판 익명 이 글은 조회수,덧글수,좋아요수,완성도 등을 고려하여 '명예의 전당' 목록에 추가되었습니다. '명예의 전당'에 등록된 글은 편집되어 팩토리,SNS,e북 등에 공유될 수 있으며 수익이 발생할 경우 내부 규정에 따라서 정산됩니다. 이 글을 작성하신 레홀러님에게는 300포인트가 자동 지급됩니다. 축하합니다. ^^ 2022-07-04
334428 자유게시판 비염수술은무서워 들어보면 소통장애가 있는 사람들이 꽤나 있더라구요ㅋㅋ 사회에서도 장애가 있는 분들일거에요 씹으면 씹을 이유가 있는건데 찌질하게 그걸 따져서 본전도 못찾는건 생각 못하는듯 2022-07-04
334427 자유게시판 evit 커뮤니티라는게 그런거 같아요. 전 야잘도 했었고, 트위터도 했었지만 남자 비율이 압도적인 곳에선 그렇더라고요.
└ 여긴 여자분들도 많아요! ㅜ
2022-07-04
334426 자유게시판 밀리언 섹스! 만세! 2022-07-04
334425 자유게시판 lover엉덩이 그런분들이 있더라구요~~ㅋㅋ
└ 넹, 영끌해서 글써봤어용
2022-07-04
334424 익명게시판 익명 나랑 비슷하네요 ㅋㅋㅋ 그여자가 ,,, 근데 저한테 관심을 표하는 다른 여자는 계속 무시... 돌고 도나봐요 ㅠㅠ
└ 그런가봐요
2022-07-04
334423 익명게시판 익명 부산역과 공중보행로로 항구쪽으로 연결되어 있는 부산항북항 친수공원 입니다. 밤에 조명 켜 준거는 축제기간만 한정해서 운영한거라 이제 가면 밤조명은 당분간 못볼거에요 2022-07-04
334422 익명게시판 익명 연애 할 때 " 오빠는 나 섹스 하려고 만나? " 이런 말 많이 들었쥬? ㅎㅎ
└ 지금도 듣고 있습니다~ㅋㅋㅋㅋㅋㅋ
2022-07-04
334421 익명게시판 익명 언니,, 자빠트려!
└ 네 그쵸...그데... 이미 잤어요...
2022-07-04
334420 자유게시판 클로 좋은 마인드네요^^ 돈은 매우 중요합니다. 지금보다 나이를 들수록 돈의 중요성을 더 느끼게 되실 겁니다. 자본주의 사회에서 돈의 힘이란건 정말 기적을 일으키기도 하는 법이니까요
└ 너무 쫓으면 다리가 찢어지는데 그렇다고 없으면 아무것도 못하는 돈.. 너란 녀석..
2022-07-04
334419 익명게시판 익명 음... 생각의 전환을 해보세요~ 즐겁고 행복하게 살려고 일을 하고 사람을 만나고 이미지메이킹하는건데~ 그런거 하려고 행복하게 사는걸 미루면 안되잖아요~ 틀을 깨보세요~ 한번씩 안참고 하고싶은거 해보면 삶의질이 달라질거예요~ 힘내세요~
└ 진심으로 적은 조언 감사함다 ㅎㅎ 꼭 그렇게 해볼게요!
2022-07-04
334418 익명게시판 익명 뭘 참으시는거죠
└ 참는게 너무 많아서 하나만 정의하기 어렵네요…!
2022-07-04
334417 자유게시판 junk 젊음이 부럽습니다
└ 그나마 제일 강력한 무기가 젊음이죠..
2022-07-04
334416 익명게시판 익명 참고 하겠습니다
└ 참고가 되었다니…!?
2022-07-04
334415 익명게시판 익명 화이팅~ 돌파구를 찾으시길~
└ 하늘이 무너져도 있다는 돌파구인데 현실에는 넘쳐나겠죠, 화이팅!!
2022-07-04
334414 익명게시판 익명 힘내셔요~ 2022-07-04
334413 익명게시판 익명 비슷하게 ‘밝히는’분 만나셔야 겠어요^^ 저도 예전에 아주 심했는데 나만큼이나 밝히는 여친이 생기고는 너무 행복했었거든요^^
└ 이게 단순히 밝힌다 정도로 될까요... 글에서도 썼다시피 나름 성욕진짜 강한 여자들도 만나봤는데... 제가 거의 미친수준이라... 맞추는게 어렵네요...ㅠ.ㅠ
2022-07-04
334412 익명게시판 익명 고민 글 같은데요.. 저도 비슷합니다.. 워커홀릭처럼 일에 미쳐있을때 운동할때는 괜찮지만, 여유가 생기면 발산할때가 부족하거든요.. 이직한 곳은 업무상 접대가 많기도 하고 운이 좋게 섹파2명이 있어 어느정도 해결이 됩니다만, 받아줄 여자 없어요. 힘들겠지만 이 시기를 현명하게 잘보내시길 바랍니다.. 건강한 40대는 축복이니까요 :)
└ 맞아요... 가끔 상대가 그만좀 하고 싶다라고 말하는경우엔 상처를 받기도 해요... 나만 환장한놈처럼 달겨든건가... 내가 이상한 놈인건가... 건강한건 고맙고 축복인데... 그로인해 벌어지는 일들이 저한테는 고민이 되고 상처되고 할때가 있네요...ㅠ.ㅠ
2022-07-04
334411 익명게시판 익명 비슷한 나이인 저도 ㅆㄴ분만큼의 성욕은 아니지만, 이 성욕으로 인해 불편할 때가 너무 많아요 미혼 시절이고 젊은데다 시간도 많았을땐, 낮엔 섹파랑 하고 밤엔 여친이랑 하고, 그럼에도 새로운 사람을 찾고.. 심적인 고민과 고뇌로 자책하다가도 금새 성욕이 차오르면 다시 제자리였죠.. 지금은 그렇게 극단적인 생활을 하진 않지만 회사에선 바쁘고 집에선 집안일이 있으며, 그 와중에 저도 운동을 좋아하다보니.. 단순히 성욕해소에 들이는 시간이 너무 싫어요.. 사실 자위가 편하지만, 또 해소가 잘 안될 뿐더러 나이가 들수록 편하게 즐길 장소도 마땅치 않아지죠.. 그럴 땐 차라리 성욕이 없었으면 좋겠단 생각 많이 해요.. 사람과의 교감은 또 다른 일이지만, 단순히 성욕 자체만 놓고 보다면.. 제가 보기엔 고민 같아서 쓰신 글 같아요.. :)
└ 가끔 성욕억제제같은게 있다면 먹어봐야할까... 그런생각도 들어요... 상대한테 섹스하려고 만나냐는 말을 들을때면... 스스로 자괴감이 들때도 있거든요... 나름 굉장히 이성적이라고 생각하는편인데... 성욕앞에서는 쉽지가 않아요... 하... 지금도 씁쓸하네요...
2022-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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