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 댓글 전체보기
번호 게시판명 닉네임 내용 날짜
333639 익명게시판 익명 입섹서 글 써주신 분? 이 글도 장난 아니심
└ 넵 감사합니다 :)
2022-06-23
333638 익명게시판 익명 불알 빨아주기? 2022-06-23
333637 익명게시판 익명 꼭 관계 안해도 비밀만남 좋아요~ 2022-06-23
333636 익명게시판 익명 소리, 몸의 반응, 삽입 중 가슴애무... 그리고, 정상위에서 삽입 중일때 여자가 내 엉덩이 손으로 움켜 잡고 당기면서 박을때...ㅎㅎ 2022-06-23
333635 익명게시판 익명 근처 모텔에서 씻으라고 하시고 바로 들어가심은?
└ 뭔가 새로운 경험을 시켜주고 싶은마음이죠
2022-06-23
333634 익명게시판 익명 이해를 하고 못하고의 문제는 아닌거 같고,, 집안마다 문화가 각각 다 있는건데.. 그 차이가.. 안맞는거고.. 그럼 헤어지는게 답이라고 봅니다. 그걸 이해하네 안하네 하면 서로 힘들어요 2022-06-23
333633 익명게시판 익명 이런 쪽으론 문외한이라서요 혹시 그럼 커플만남을 해서 관계할때는 서로 파트너를 바꿔서? 하는건가요 아니면 그냥 서로 같은 공간에서 커플끼리 상호관전? 하면서 하는건가요?
└ 그건 협의하기나름이죠 목적만남이냐 아니냐는 상호협의
2022-06-23
333632 익명게시판 익명 다른사람에게 피해주는 일만 없으면야 판타지는 늘 환영이죠 ㅎㅎ 근데 요즘 씨씨티비는 없나요?
└ 사무실 내부에는 없어요 ㅎ
2022-06-23
333631 익명게시판 익명 힘내세요! 2022-06-23
333630 익명게시판 익명 이해가 안가면 헤어져야죠. 근데 안맞는거지 여자가 잘못한건 아님 2022-06-23
333629 익명게시판 익명 바로 헤어집니다...자기 인생 못 즐기고 집이 엄하고 통금시간까지 있는 성인이라니 전 이해 못합니다 2022-06-23
333628 자유게시판 뮤지 떼깔이 기가맥히네요!!
└ 맛도 기가맥혔습니다요!! ㅋ
2022-06-23
333627 익명게시판 익명 여자친구분이 기독교신자시면 어려우실꺼예요 저도 비슷한 경험이 있었는데 아침일찍부터 보고 통금전에 보내주는 데이트를 했었던 기억이 있네요 그치만 서로 맘이 흔들리지 않고 존중한다면 충분히 이어갈 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그게 안되면 많이 어렵습니다. 서로에 애정에 흔들리는건지 아니면 외박을 못해서 불만있는건지 확실하게 문제 파악 하시고 대화로 풀어가시길 바래요
└ 맞아요 집안이 기독교집안이라서 저랑 똑같네요 재밋게 놀고 뒹굴다가도 통금시간에 보내주고 특히 외박이 안되는거에 대해서 이제는 조금 지쳐가네요 데이트를 하더라도 결국 집이고 어디 먼곳에 놀러가거나 좋은곳 못가는게 아쉬울뿐이죠.. 그런다고 제 성욕을 해결하고자 파트너를 찾는것도 어렵구요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2022-06-23
333626 자유게시판 너와나의연결고리1 술은 못하지만, 숙성회는 너무 좋네요.......ㅠ
└ 요즘은 활어회보다 숙성회가 더 땡기더라구요~ 두툼하게 썰어주는 숙성회는 진리죠~ㅋ
2022-06-23
333625 익명게시판 익명 내거 맛있다고 미친듯이 잡아 먹는 모습을 보면 흥분됩니다! 2022-06-23
333624 익명게시판 익명 전 유두 ~ 2022-06-23
333623 익명게시판 익명 뭔가 신음소리가 제일인거 같습니다 다른거는 아직 느낌이 이상해섴ㅋㅋㅋ 2022-06-23
333622 한줄게시판 뮤지 신입 충성 2022-06-23
333621 익명게시판 익명 후배위 할 때 손으로 고환 만져주면 끝납니다.
└ ㅎㅎ오늘 도전~
└ ㅇㄱㄹㅇ
└ 역시 배운사람들 ㅋㅋㅋㅋ
└ 이거 정말 남자는 기분좋아요 ㅋ ㅁ이야기 하지말고 후배위할때 한번해보세요.. 남자 감동해서 더 잘할걸요 ㅋㅋ
└ 단점은 사정 타이밍이 굉장히 빨라질수도 있다는거죠 ㅋㅋㅋㅋ
2022-06-23
333620 익명게시판 익명 야한말을 해주거나 눈빛에 흥분해요
└ 핳 이건 저도 너무 좋아요
2022-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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