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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9189 자유게시판 바나나15 섹스를 위한 파트너라.. 나중에 여자친구분이 아시면 상처와 배신감이 크지 않을까요? 섹파..보단..일단 대화를 나눠보는게 어떨까요. 매번 동일한 상황으로 루틴하게 반복되다보니 시각적, 감각 등 무뎌질 수도 있을거 같거든요. 대화를 통해 섹스의 변화를 꾀해보세요. 지금 직면한 상황을 해결 못하고 다른 여자를 찾는다면 결혼생활은 더 힘들어집니다^^;;
└ 진지한 답변 정말 감사합니다. 대화를 시도해봐야겠네요...
2022-04-02
329188 자유게시판 russel 여자친구가 고마우면 그러지 말으셔야죠. 섹스에 대한 독점권에 상응하는 의무를 이행하셔야 할 것 같은데요. 2022-04-02
329187 자유게시판 섹스는맛있어 여자친구에게 성욕을 왜 못느끼시나요? 몇 번이나 오르가즘 느낄 정도로 감도도 좋으신 분인거 같은데 섹스에도 적극적이신거 같은데
└ 맞아요 여자친구가 적극적이고 감도도 좋은데, 저는 제가 원하는 때에 사정을 못해서 그런거 같기도 하고... 흠.....
└ 저도 비슷한 경우인데 너무 자주하거나? 오래해서 힘들걸 생각하고 하니까 그런것같아요 몸의 궁합은 나쁘지않은데 자극이 덜 되는?
2022-04-02
329186 익명게시판 익명 충분히 그럴 수도 있다고 생각해요. 아무래도 성욕 말고 다른 데서 오는 만족감이 커서일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렇다고 해서 남친이 거절하지 않는 것은 충분히 쓴이님을 사랑하는 것 같아요. 2022-04-02
329185 익명게시판 익명 볼수있나요 2022-04-02
329184 익명게시판 익명 기개에 찬사하며 그대에게 갈채를! 2022-04-02
329183 익명게시판 익명 전 남친 밑에 털 만지는거 좋던데ㅎㅎ 바스락거리는것이 기분 좋더라구요^^ 다욧 화이팅이요 2022-04-02
329182 자유게시판 바나나15 뱃살은 금기지역 아니었나요?ㅋㅋㅋㅋ 뱃살 만지면 바로 발차기가 날라와서 가슴에서 껑충하고 바로 아래로 내려가는 습관이 생겨버린....^^;
└ 살짝 살짝 만저야쥬..ㅠㅜ
2022-04-02
329181 익명게시판 익명 ㅋㅋㅋㅋㅋㅋㅋ 2022-04-02
329180 익명게시판 익명 앜 내눈ㅡ.ㅠ 2022-04-02
329179 자유게시판 스댕리 그냥 같아요..ㅎㅎ 11살 차이나는 여성분이랑 2년정도 사귄적 있는데 아주 지극히 평범한 연애였습니다 2022-04-02
329178 익명게시판 익명 어우.... 못참겠다.....한발...
└ 장전 후 조준...?
2022-04-02
329177 익명게시판 익명 러브젤 하나 사세용~~ 2022-04-02
329176 익명게시판 익명 악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22-04-02
329175 익명게시판 익명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22-04-02
329174 익명게시판 익명 매일 체중계올라가시고 셀카모아보세요. 장난아닐겁니다^^ 2022-04-02
329173 익명게시판 익명 마지막 조금 안타깝네요. 조건에 의한 결별이라니.. 글 잘봤습니다. 필력이 좋으시네요^^
└ 어쩔 수 없죠 모 ㅎㅎ 고맙습니다~
2022-04-02
329172 자유게시판 힛츠멕 상황이 그래서인지 내가 쏠로여서 그런건지? 공감합니다.. 힘냅시다... 2022-04-02
329171 자유게시판 Hot심 사람마다 다르지요~ㅋㅋ 저는 연상녀가 남자를 배려할줄아는거같아서 더 좋았고 마음이 더편안한 느낌받았습니다 ㅎㅎ 2022-04-02
329170 익명게시판 익명 선생님 여기서 이러시면 안됩니다 2022-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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