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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게시판명 닉네임 내용 날짜
327141 BDSM 바스티유 성향의 강도와 성향이 지향하는 방향이 다들 다른데 뭔가 기준을 정해놓고 변바네 아니네 나누는 것도 이상하다고 생각해요.
└ 그렇군요. 제가 이제 막 좀 알아보는 처지여서 그럴 수도 있어요 ^-^ 아마도 깊게 들어간 분들은, 거기서 많은 일을 겪고, 엄격해지신 거겠죠.
2022-02-25
327140 익명게시판 익명 이 평가는 어디서 할 수 있나요 ?
└ 조오기 밑에 링크 있어요
2022-02-25
327139 익명게시판 익명 궁금하네요.
└ 기대만하게했네요
2022-02-25
327138 익명게시판 익명 뱃지몇개받을지 기대되네요ㅎ
└ ㅋㅋㅋㅋ 금방 펑했어요
2022-02-25
327137 익명게시판 익명 우와♡
└ 감사합니다♡
2022-02-25
327136 익명게시판 익명 이제 내가 평가할 시간인가
└ 네?? 제 자지를 평가하신다굽쇼??? 아잉
2022-02-25
327135 익명게시판 익명 한 번 생긴 바이러스는 완치 되기는 어려워서요, 활동을 안 할 뿐이지 계속 가지고는 있습니다ㅜㅜ
└ 알겟습니다 ㅠㅠ
└ 위의 균들은 바이러스가 아닙니다
2022-02-25
327134 익명게시판 익명 둘다 흔한거라서 증상만 없다면 크게 걱정안하셔도 괜찮을 것 같아요 증상이 있으면 치료를 하시고 대부분 무증상으로 넘어가는 흔한 균이라하네요
└ 혹시나 하는 마음에 증상이 없어도 꾸준히 검사 받고 있어요ㅠ 완치는 없는건가요
└ 글쎄요 대부분 항생제 먹으면 다 낫는다고 하는데 너무 스트레스 받지 마세요 증상만 없으면 괜찮다고 하니까요 ^^
└ 안그래요. 증상없는 보균자상태로 전염 시키는게 문제죠.
2022-02-25
327133 익명게시판 익명 길이 17 직경 5가 S등급컷이네요ㅋㅋ
└ 오 실험맨!!!
2022-02-25
327132 한줄게시판 이름없음니다 하고싶다
└ 나동
2022-02-25
327131 자유게시판 에료나나 맞아요 과일 아주 좋음 맛이 달아진다고 들었어요 요즘 정액 양 늘리고싶어서 아연 먹어보려구요
└ 꼭 레시틴과 함께 드세요!! 둘다 건강에도 좋고 정액 양도 늘고 일석이조!!
└ 오 뭔가 했더만 계란에서 나오는 성분이라네요 ㅋㅋㅋㅋ그럼 뭐 ㅋㅌㅋ
└ 뇌건강에도 피부에도 좋아요
2022-02-25
327130 중년게시판 랑조 업무적으로 만나는게 제일 많지 않을까요? 2022-02-25
327129 익명게시판 익명 우효 2022-02-25
327128 자유게시판 랑조 한번 해봐야 겠네요
└ 도전!!!
2022-02-25
327127 자유게시판 이름없음니다 오 신기하네요
└ 도전!!!
2022-02-25
327126 중년게시판 royche12 아쉽네요. 중년 남자를 만나고 싶다고 하면 내가 도와 줄 수 있는데..ㅎ
└ 형님 그건 좀 무섭네요ㅎㅎ..
└ ㅎㅎㅎ 농담이에요....중년 여성들은 의외로 외로움이 많아요...가벼운 우울감....칭찬 많이 해 주고...살갑게 대하고....어린 청년을 아이 처럼 느끼게 하지 않고 남자로 볼 수 있는 포인트를 만드는게 중요할 듯 합니다.
2022-02-25
327125 자유게시판 너와나의연결고리1 어수선함은 잠시 접어두고 나에게 집중하는 날로.. 좋네요~ 오늘 저녁은 엽떡을 좀 사가지고 들어갈까봐요.. ㅎㅎㅎㅎ
└ 엽떡 좋지요..저는 반반 1단계 선호 합니다. ㅎㅎ 우리 동네 엽떡은 주문 하고도 1시간은 기본 기다려야 하더라구요....불금은 더 하겠지요...
└ 저랑 취향이 같으시네요...? ㅎㅎ 저도 배달이 너무 오래 걸려서 요즘은 퇴근길에 버선발로 픽업해요~ ㅎㅎㅎ 불금은 엽떡과 함께 좋아요~
2022-02-25
327124 익명게시판 익명 탁본이라도 떠서 인증합시다 2022-02-25
327123 익명게시판 익명 봐야 알지…ㅠㅠ 2022-02-25
327122 자유게시판 선주 나에게 집중한다는 말 좋네요. 다른사람은 신경쓰고 정작 자신은 신경못써준거같아서. 즐거운불금되세영
└ 백신 처음 맞았던 날...혹시나 나에게도 어떤 증상이 나올까 온 신경이 곤두서 있던....아주 작은 미세한 느낌에도 혹시나 하며 반응했던...그 날이 생각 나네요...평소라면 무심코 넘겼을 그런 느낌들이 그 날따라 마이크에 확성된 것 처럼 크게 다가 왔던....그 때 그런 생각을 했었지요...이런 느낌들...반응들...항상 내 몸에서 일어 나고 있었을텐데...내가 나에게 너무 무심한건 아니었나......
2022-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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