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 댓글 전체보기
번호 게시판명 닉네임 내용 날짜
393810 자유게시판 여유롭게 부럽네요 2025-03-19
393809 익명게시판 익명 다들 감사합니다 2025-03-19
393808 익명게시판 익명 이전 활동에 대한 경고도 유효한 상태로 불필요한 타인 몸에 대한 폄하로 준회원 강등되었습니다. by 레드홀릭스 2025-03-19
393807 익명게시판 익명 대체적으로 익명은 커뮤니케이션 수단으로 뱃지가 필요하고 익명이 아닐 경우에는 그렇지 않습니다. 안해도 되는 말을 굳이 게시판에 하는 이유가 뭔지 궁금하네요. 2025-03-19
393806 한줄게시판 이츠홀랜드 미국에서 직장생활하는 정말 힘드네요.. 특히 음식..
└ 어우... 음식의 다양성이 넘쳐나서 행복하신게 아니구요!? 이런!
2025-03-19
393805 익명게시판 익명 마음 아프네요. 힘든 속 토닥여 주세요. 그래도 결국 가장 따뜻하게 마음 데워줄 사람은 자신이 최곱니다. 아무쪼록 유연하게 잘 이겨내시길 바래요. 2025-03-19
393804 익명게시판 익명 참 거지같은게 안좋은 일은 늘 한번에 몰아 치죠... 견디다 보면 또 좋을 날이 올겁니다 2025-03-19
393803 익명게시판 익명 폭풍이 몰아치면 그게...힘들게 하려는게 아니라...주변을 한번 정리하려고 하는겁니다.
└ 멋진 말이네요
2025-03-19
393802 익명게시판 익명 그냥 버팁니다 그러다 또 좀 괜찮은 날도 오고 다시 좀 우울한 날도 오고 반복하는거죠 2025-03-19
393801 익명게시판 익명 절벽에 선 느낌이 드는 시절이 있어도 또 지나면 따뜻한 시기가 오더라고요. 다 괜찮아집니다. 2025-03-19
393800 한줄게시판 즈하 하루 상간에 700키로를 운전하고 돌아와서 기절하듯 쓰러져놓고.. 잠깐 만졌다고 발딱 서는 자지 좋네 내 자지.
└ 좋네요. 역시 발기력 강직도가 좋아아죠 암암.
└ 만지기도 전부터 시도때도없이 이미 서 있으면 퍼펙따
└ 캬하
2025-03-19
393799 자유게시판 궁금해보자 그 초대남은 부럽네요 2025-03-19
393798 자유게시판 라드딕 장소 시간 일정 등 조건을 상세히 올려보세요 2025-03-19
393797 자유게시판 오후의고양이 여기서 구하시면 되죠 ㅎ 원하시는 조건 올리시면 지원자분들이 글 드릴겁니다 2025-03-19
393796 익명게시판 익명 허전함
└ 출장 중에 생각났다는 말이 이거였나봐요 ㅎㅎㅎ
2025-03-19
393795 자유게시판 musicool 찾으셨나요?
└ ㅠㅠ
2025-03-19
393794 익명게시판 익명 애인이나 결혼 상대자를 찾는 느낌 같기도 2025-03-18
393793 익명게시판 익명 약간 시큼하지 않나요? 2025-03-18
393792 익명게시판 익명 잘했어유
└ 고마워요 ㅎㅎ
2025-03-18
393791 익명게시판 익명 시각적으로는 후자가 끌리겠지만, 막상 해보면 전자를 훨씬 더 사랑하게 됩니다. 아무리 예쁘고 몸매 좋아도... 보지 헐렁하면 진짜 정내미 떨어지고, 아무리 평범한 외모에 몸매도 그냥 그래도, 보지 조이면 진짜 사랑에 빠지게 됩니닼ㅋㅋㅋ 얼굴이나 가슴 크기... 이런건 섹스로 가기 위한 관문일 뿐이고, 결국 섹스의 만족도에 영향을 주는 가장 중요한 요소는... 종국적으로는 보지의 쪼임과 맛인거 같습니다ㅋ
└ 여기 그런 분들 좀 있죠. 외모는 흔녀나 그 이한데 보지 쪼임 장난 아닌. 섹스도 많이 하고 자위도 많이 하는데 어떻게 그런 쪼임을 유지하는지 타고 난 듯
└ 타고나기도 하고 저같은 경우는 질운동 매일해요 그래야 더 단단히 잡아줄수있는거 같아요^^
2025-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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