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 댓글 전체보기
번호 게시판명 닉네임 내용 날짜
324445 익명게시판 익명 실제임~? 믿기지 않아요 ㅠ
└ 각도 때문에 더 커보일꺼에요 ㅎㅎ;;
2022-01-12
324444 익명게시판 익명 하더니? 2022-01-12
324443 익명게시판 익명 상처 덧나지않게 연고 바르고 관리잘해주세요ㅠㅠ 2022-01-12
324442 익명게시판 익명 !!!??이보시오 작가양반 여기서 끊기있소!?
└ 쓰니입니다! 저 분명 밑에 3단락 더 썼는데 지금보니 왜 저기서 짤린걸까요 ㅠㅠ....!!!!!! 흐아 ㅠ
2022-01-12
324441 익명게시판 익명 아가야...조심하지..호하자 ㅠㅠ 2022-01-12
324440 익명게시판 익명 흠,,, 호~~~~~ 해주고 싶네요 2022-01-12
324439 익명게시판 익명 나도 할킬수 있는데.ㅎ 2022-01-12
324438 익명게시판 익명 하더니...? 2022-01-12
324437 익명게시판 익명 남들은 잘하고 자랑하고 부럽고 나도 하고싶다 그런대 나는 못하고 있는게 쎗스
└ 다~~개뻥~다 똑같아요 기죽지 말아요7~
2022-01-12
324436 익명게시판 익명 내가 해줄까?
└ 저 해주세용
2022-01-12
324435 익명게시판 익명 좋죠 이거... 2022-01-12
324434 익명게시판 익명 저는 차갖고 데이트하면 시내를 안갑니다. 시외, 한적한곳으로 가죠 ㅎㅎ 코스 잘짜면 시내보다 데이트만족도가 훨 높아요
└ 좋은의견 감사합니다! 담번엔 외곽쪽으로 짜봐야겠네요 ㅎㅎ
2022-01-12
324433 익명게시판 익명 나만 못하는 것
└ 할수있어요~
2022-01-12
324432 익명게시판 익명 그 모든 것이 섹스 2022-01-12
324431 익명게시판 익명 이거너무좋음 2022-01-12
324430 익명게시판 익명 여느 커뮤니티에선 차 없는거 극혐이라고도 하더군요 ㅋㅋ
└ 앗 혹시 그곳이 제가 생각하는 그곳인가요!?ㅋㅋ
2022-01-12
324429 익명게시판 익명 그 중에 맘에 드는 걸 골라서 추구하는거 2022-01-12
324428 익명게시판 익명 침대에 엎드려놓고 목까지 빼면 깊이들어가죠. 2022-01-12
324427 익명게시판 익명 FUN 2022-01-12
324426 익명게시판 익명 내 상황이나 시기에 따라 섹스의 의미는 늘 변하는 것 같아요.. 언제는 욕정의 노예가 되어 상대를 속이고 감정 없는 분출 후에 허무함이 밀려와 더 아프고 또 그걸 반복했고.. 언제는 특별했던 사람의 성욕으로 인해 원치않는 이별을 경험하기도 했구요.. 네.. 맞아요.. 친구와 바람난 애인에게 차여보기도 했습니다.. 친구와 애인을 함께 잃었죠.. 언제는 사랑의 노예가 되어 세상 가장 행복한 남자임을 느끼게 해주기도 했지요.. 하지만 그 감정도 한순간이었죠 그 뒤엔 의무와 책임으로 항상 복잡하게 엉켜있었죠.. 그 때 그 시절엔 늘 섹스 그 자체를 즐기지 못했어요.. 그렇게 한살한살 나이를 먹으며 감정에 무뎌지고 찰나의 순간을 위해 들이는 노력이 귀찮아지고 자위가 편해지는 시기가 오더라구요.. 그러다 비슷한 세대를 살아온 우연히 어떤 분을 만나게 됬고.. 편한 관계로 지내오며 가끔 부담없이 만나지만 그 시간만큼은 섹스 그 자체를 즐기고 있어요.. 의미없이 지나칠 사람들로 인해 심신이 지친 저에게 요즘은 위로가 됩니다.. 섹스에 부여하는 의미는 살아가면서 내가 변화하는 것 뿐이죠.. 쓰니분은 현재 어디쯤인지 생각해보세요.. :) 2022-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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