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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게시판명 닉네임 내용 날짜
324175 익명게시판 익명 딱 그정도 수위의 팟을 구하고 있어요~^^ 2022-01-07
324174 자유게시판 체리블러썸 100프로 맞는 말씀에 공감 200프로 하고 갑니다. 예민한 여자의 몸이 여자 스스로의 오르가즘을 만들어내죠. 그래서 저도 제가 욕구가 차오르는 날에 더 적극적으로 하게 되는거 같아요. 그런 날엔 질과 자궁 오르가즘을 100프로 느끼게 되니까요. 2022-01-07
324173 중년게시판 어제 ost가 너무너무좋죠..
└ 네. 이 영화에서는 정말 어느 것 하나 그냥 소비되는 것은 없었어요. 가끔 보고 아무생각 없이 있다가도 이 영화가 생각나기도 하니까요. 이렇게 오랜 기억을 지배하는 영화는 쉽지 않은데 말이죠. 최근의 영화들은 볼때는 신나고 좋아도, 보고나면 쉽게 기억이 안나더라구요. (아..저만 그럴지도 ㅠ .ㅠ) 어쨌든 OST 를 포함한 감정 지극한 영화 였네요. . 독립 영화 좋아하시는 것 같은데 좋은 영화 있으면 알려주세요...저도 요즘 영화를 많이 못봐서, 특히 독립영화들은 볼기회가 많지 않아서 거의 못봤으니까요. 어쨌든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되십시요^^
└ 맞아요 저도 윤희에게가 참 섬세한 작품이었다고 생각해요. 국내영화 작게 추천해보자면...벌새, 소공녀, 꿈의 제인, 미성년, 파닥파닥, 메기, 대관람차, 우리들, 고양이를 부탁해, 아가씨, 미나리(ost가 정말 좋아요), 리틀포레스트, 스윙키즈 이정도면 될까요:)
└ 오....정말 많은 영화를 추천해주셨네요. 감사합니다^^* <대관람차>는 보지 못했네요. 지금 검색해보니 재미있을 것 같아요. 한번 찾아서 봐야겠어요^^ <벌새>는 열넷달 은희의 일상을 통해서 바라본 어른들의 낯선 세상을 진지하고 사려깊은 시선으로 바라보는 것이 좋았고 <소공녀>는 정말 이야기를 풀어내는 재미가 있는 영화였어요. 낯선, 혹은 다른 이야기의 방식들이 영화 끝날때 까지 이어지는 것이 너무 좋았었죠. <꿈의 제인>은 두 주인공인 이민지와 구교환도 좋았지만, 이 영화에서 처음 알게된 이주영의 훨씬 인상적인 영화였어요. <미성년>은 감독 김윤석의 내공 있는 모습들이 가장 인상적이였죠. 연기 못지 않은 연출 솜씨에 감탄했어요. <파닥파닥>과 <메기> 그리고 <리틀포레스트> (일본 오리지날도 좋아하지는 않지만 한국 리메이크 판은 잘못 만들어진 영화라고 생각해요^^;;) <스윙키스>는 그리 인상적이지는 않은 영화였네요^^;;;; <대관람차>는 보지 못했고, <우리들>은 오롯한 두 아이의 시선에서 부딪치는 갈등과 소외의 시선들을 아이의 시선에 담은 정말 좋아하는 영화예요. 와...근데 <고양이를 부탁해>를 아시다니, 저는 이 영화는 극장에서 봤는데 제가 최애하는 청춘영환데 ㅎ 개인적으로 배두나의 최고의 연기를 볼 수 있 는 영화라고 생각해요^^ <미나리>는 음악도 정말 좋았고, 무엇보다 윤여정 때문에 영화 전체가 살아난 경우인것 같아요. 좋은 영화 추천 감사해요. 덕분에 저도 추천해주신 영화들을 다시한번 되새길 수 있는 시간이였네요. 감사합니다^^
└ 리틀포레스트 일본판 엄청엄청 좋아하구 한국판은 그냥...한국식으로 잘풀어낸것같다~이정도로 좋아했는데 아앗 취향이 아니셨군요ㅠㅠ영화 많이 좋아하시는가봐요 저도 기쁩니다ㅎㅎㅎㅎ
└ 저만큼 기쁘실려구요~^^
2022-01-07
324172 익명게시판 익명 외롭냐잉 2022-01-07
324171 나도 칼럼니스트 쿠르 어떤 느낌일까...
└ 저 역시 어떤 느낌일지 궁금할 때가 있어요.
2022-01-07
324170 익명게시판 익명 저저요... 2022-01-07
324169 레홀러 소개 자동차붕붕붕 반가워요! 2022-01-07
324168 익명게시판 익명 저 진짜 공감해요... 서로 만족이라는게 꼭 삽입많이 정답은 아니자나요. 손으로라던지 입이로라던지 서로 느끼고 싸고 교감나누고 눕고 대화하고 얼굴보는게 더더 서로를생각하는거 같은데 2022-01-07
324167 익명게시판 익명 저도 그러더군요. 2022-01-06
324166 익명게시판 익명 젖꼭지 발기설 대할때 마다 그럴리가 있나 했었는데 체험담 보니 사실이었네요
└ 헉 어떤 글인가요??
2022-01-06
324165 익명게시판 익명 혼전순결이라 애널로 했다는 썰이 생각나네요 ㅋㅋㅋ 2022-01-06
324164 익명게시판 익명 같이 천천히 대화 나누고 싶어요! 아이디 3글자, 5개 보냈습니당!! 2022-01-06
324163 익명게시판 익명 서로 애무만 열심히 하고, 안녕해요 ㅎㅎ 좋은 연습이 되실겁니다 2022-01-06
324162 익명게시판 익명 크 물위에 반짝이는 햇빛이 너무 예쁘네요 2022-01-06
324161 익명게시판 익명 되도록 첫섹스는 사랑하는 사람과 나누시길... 잘못하면 큰 트라우마가 될수 있으니 신중해 지세요 2022-01-06
324160 익명게시판 익명 응원할께요~^^ 2022-01-06
324159 중년게시판 제로씨 추천영화 좋은 글 감사히 읽었습니다. 영화가 고픈건지 섹스가 고픈건지.. 무언이든 설레임을 느낄 수 있는 글이었어요.
└ 영화든 섹스든 고픈것은 채우는게 가장 좋지 않을까요? 다양한 방법들을 고민해볼 필요가 있을 것 같네요. 그래서 제 영화 소개에 설레이는 분이 계시다니 저의 어떤 고픔을 조금이라도 달랠 수 있을 것 같네요. 감사합니다^^*
2022-01-06
324158 익명게시판 익명 반짝반짝하는 그대가 계속 빛나기를 바라겠습니다. 2022-01-06
324157 익명게시판 익명 섹스도 맛있는 거죠ㅎㅎ
└ 인정입니다 맛이 다 다르긴 하지만 ㅋ
2022-01-06
324156 익명게시판 익명 매우 좋아요 이런느낌 뱃지 남겨놨습니다~ 2022-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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