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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게시판명 닉네임 내용 날짜
407733 한줄게시판 키매 개그코드 잘 맞는 사람은 참으로 귀하다. 음식 취향, 영화 취향 ,이런 거 비슷한 사람은 생각보다 흔한데 나와 개그 코드 잘 맞는 사람은 정말 귀하더라. 그냥 잘 웃어주는 거 말고 정말 대화코드와 유머코드가 나와 찰떡이라 음료 한잔 앞에 두고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웃고 떠들 수 있는 사람.
└ 그런 사람 있음 최고죠
└ 진짜 중요! 친구든 애인이든 삶에 정말 필요한 사람
└ 한명이라도 그런 사람이 있다면 나름 성공한 인생 아닐까요? ㅎ
└ 암만 성공한거죠 :)
2025-12-19
407732 한줄게시판 키매 오늘은 간만에 19(금)이네요 아무쪼록 각자만의 즐겁고 뜨거운 밤 보내는 금요일 되시길 바랍니다.
└ 19금 뜨거운 일이 있다는 줄 알았다가 아.. 했어요 ㅎ 19금에 저는 일찍 자려고 합니다. 즐거운 금밤과 주말 보내세요!
└ 저도 미적지근한 금요일 밤이었습니다 그래도 금요일 밤은 소중해요 ㅎㅎㅎ 굳밤 되시길!
└ 네. 어제가 지나가고 오늘 토요일. 오늘에 정말 19금 할 수 있을까요?
└ 할 수 있으시길 기원합니다!
2025-12-19
407731 자유게시판 시인과촌장 고등학생 때 세종문화회관 별관 (지금은 서울시의회 청사) 에서 박왼환씨가 낫산 역을 윤석화 씨가 아들레이드 역을 했던 <아가씨와 건달들> 이라는 뮤지컬을 아주 재미있게 봤던 추억이 떠오르네요. (별세 소식과 잠시 호전으로 인한 정정 뉴스... 결국 별세하셨네요.) 2025-12-19
407730 자유게시판 체리페티쉬 나도 쉬고싶네요ㅠ 2025-12-19
407729 자유게시판 애무60분 프리패스를 구독하고 있었는데 풀린거 같은데 다시 등록하는건가요? 2025-12-19
407728 익명게시판 익명 펑이네 다시한번~ 2025-12-19
407727 익명게시판 익명 사랑을 하세요 2025-12-19
407726 레홀러 소개 casfaz 거칠게 너무 좋아요 ㅎ 2025-12-19
407725 익명게시판 익명 많이 먹는만큼 오래 앉아있어서 그런거 아닐까요? ㅎㅎ 2025-12-19
407724 자유게시판 카이저소제77 주말은 맞지만 일은 하는걸로...ㅠ 2025-12-19
407723 익명게시판 익명 섹시한 글이네요 2025-12-19
407722 익명게시판 익명 그럴때가 있으면 또 막 폭발할때가 옵니다. 그때를 위해 비축한다는 느낌으로...ㅎ 2025-12-19
407721 자유게시판 카이저소제77 주6일제는 마냥 부럽네요 ㅠ 2025-12-19
407720 자유게시판 레드홀릭레드 원하시는것들 다 이루어지는 2026년 되시길 빕니다!! ㅎㅎ 2025-12-19
407719 자유게시판 섹스는맛있어 쉬는날 도서관이라니.... 2025-12-19
407718 자유게시판 월명동오리삼촌왕족발 “넌 네가 한 일에 대해서는 후회하지 않을 거야. 이제까지 하지 못한 일에 대한 후회가 대부분이겠지. 그러니까 해봐. 뭐든지 해봐. 프랑스어를 배우고 피아노를 사. 그리고 너 자신의 책을 써. 더 자주 사랑에 빠져. 결과가 아니라 그 과정을 즐겨.” 『지금 알고 있는 것을 그때의 내가 알았더라면』 - 엘린 스프라긴스 지음 - 2025-12-19
407717 자유게시판 틈날녘 같이가요 2025-12-19
407716 익명게시판 익명 레홀 고인물인데 사진으로 오랜만에 뵙네요. 환상적인 하루밤을 보내는 상상 늘 해왔는데 참 반갑습니다. 시간이 지나도 여전히 고혹접이십니다. 혹시 의상정보를 물어봐도 될까요?
└ 오 안녕하세요? 저도 반가워요 도움되지 못 해 아쉽습니다만 ㅜ 해외에서 직구했다는 정도만 기억이 나고 이외 정보는 전혀 기억에 없어요 선물하시려는 듯한데 홀터넥 코르셋 키워드로 검색해 보시기를 권합니다 사진으로 다시 보니 너무 예쁜데 잃어 버려 속상해요 ㅜㅋㅋ
2025-12-19
407715 익명게시판 익명 힘내세요.... 2025-12-19
407714 익명게시판 익명 저도 한때 그런적이 있어조... 그립네.. 2025-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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