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 댓글 전체보기
번호 게시판명 닉네임 내용 날짜
407693 익명게시판 익명 그런 모습을 보는게 엄청 꼴리죠 스스로 날 위해 내려놓는거 2025-12-19
407692 익명게시판 익명 있다가도 없고, 없다가도 또 있는게 삶이니까요. 그냥 지금 그런 대로. 2025-12-19
407691 익명게시판 익명 그렇게 흐트러지게 만드는 사람이 있는 것 같아요 2025-12-19
407690 익명게시판 익명 오 난 외려 반대를 떠올렸는데 ㅋㅋ 투박하고 거친 줄만 알았던 사람이 내가 깨질까 부서질까 대하던 거 그러다가 종국에는 부서져라 쥐던 거 반전의 반전인가 이건
└ 저는 투박한 사람이 제취향이 아니라서 그런가봐요
2025-12-19
407689 익명게시판 익명 그 낯섬에서 오히려 안도감과 연결감을 느끼는 것 같아요. 너와 나는 같은 마음이었구나. 이어졌었구나. 하는 강렬함 쾌락감과 함께요. 2025-12-18
407688 익명게시판 익명 와 건강미 넘치시네요! 보자말자 꼬추 빨딱 스네여 ㅋㅋㅋ 2025-12-18
407687 자유게시판 hallbard 주말이라는 단어만으로도 힘이 나네요! 좋아요 2025-12-18
407686 자유게시판 라라라플레이 더 빡센 주말이 다가오고 있네요ㅋ 2025-12-18
407685 자유게시판 Kaplan 내일만 버티자구요 아자잦 2025-12-18
407684 한줄게시판 withinbeyond 이제 3일만 더 2025-12-18
407683 익명게시판 익명 맞아요 그때가 좋았죠 뭔가 활발한 느낌이었고
└ 그러게요 교류도 활발했죠
2025-12-18
407682 익명게시판 익명 요가 해보셨슴까
└ 편안..
2025-12-18
407681 익명게시판 익명 글을 쓰는 분들이 무관심을 바라진 않을겁니다. 그저 지지와 동의만을 바랄뿐인데, 세상일이 어디 그런가요. 대통령 지지율도 절반 조금 넘고 하나님, 부처님도 싫어하는 사람들 많습니다. 무관심을 바란다면 글을 쓰지 않으면 됩니다. 글을 쓰는 순간 긍정이든 부정이든 다양한 의견을 들을수 밖에 없음을 감당해야죠.
└ 나는 당당히 무례해지겠다는 쪽은 아니시길 바라네요. 삼갈 줄도 아는게 성숙한 미덕이라 생각합니다.
└ 그런쪽 전혀 아닙니다. 님 역시 남에게 주제 넘은 조언을 하는 쪽은 아니시길 바랍니다.
2025-12-18
407680 자유게시판 오빠82 제목 그대로 왠지 의무감 땜시롱이라도 봐야 할거 같은 느낌이 드네요 즐감 하세요
└ 오빠님도! 즐감하세요!
2025-12-18
407679 한줄게시판 오빠82 아.. 우울 하다 근데 외롭기 까지 하다 에잇! 열심히 돈이나 벌자!!
└ 뭐니 뭐니 해도 돈 버는 일이 최고죠
2025-12-18
407678 익명게시판 익명 외로운 분들이 많군요 2025-12-18
407677 자유게시판 까치여 분위기 좋네요....옆에 남친만 있다면 더 좋겠죠..ㅋㅋㅋ
└ ㅡㅅㅡ
2025-12-18
407676 익명게시판 익명 나도 외롭다 ㅜㅜ 하고 싶다... 넣고 싶다..... 2025-12-18
407675 자유게시판 365일 전 주말에 봅니다ㅎ
└ 어디서 보세요!!
└ 용산에서 봅니다 궁금하면서도 실망스러울거 같지만....ㅎ
└ 3도 딱 눈요기까지 채워주면 다음편도 볼 의향이 있습니다. 저두 용산 아님 집앞!
└ 저도 토요일 아침 용아맥서 봅니다.
└ 전 심야로 때립니다.
2025-12-18
407674 익명게시판 익명 누드아트 재미있었는데...
└ 맞아요 또 보고 싶은데 안하나봐요
2025-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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