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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게시판명 닉네임 내용 날짜
321725 익명게시판 익명 너무 좋은데요? 진짜로? 머리속에 그림이 그려지게 잘 쓰시는 것 같아요!
└ 기억나는대로 쓰려다보니 ㅎㅎ 디테일 알아주셔서 감사합니다!
2021-12-10
321724 자유게시판 선주 1,5,7 조씀미다
└ ㅋㅋㅋㅋ 모든 이들이 선망하는 것이죠
2021-12-10
321723 자유게시판 눈썹달 1번은 남녀를 동시에 만족시키는 궁극의 야짤이네요. 이 천재변태...
└ 천재변태라니........ 닉변하고 싶어졌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찰떡이쟈낰ㅋㅋㅋㅋㅋㅋㅋ
2021-12-10
321722 익명게시판 익명 점점 간격이 길어지기전에 분위기내서 꾸준히 하시는게 중요합니다. 주변에 다들 가족끼리그러는거 아니다라는 얘기만 들어서
└ 이야기를어떻게풀어야할지모르겠네요ㅠ
2021-12-10
321721 익명게시판 익명 오늘 같이 멜랑꼬리한 읽기 딱좋은거 같아요:) 아래로 피가 몰리는건 안 비밀입니다~♡♡♡
└ ㅎㅎㅎ항상 감사해용♡♡♡
2021-12-10
321720 익명게시판 익명 다시 읽어도 넘 흥미진진합니다~♡♡♡
└ 히히 감사합니당 조금 수정했어요 기억나는게 있어서ㅋㅋ♡♡♡
2021-12-10
321719 익명게시판 익명 와씨.. 내 자지 어쩔.. 쿠퍼액 새어나오는것도 느껴지도 기둥타고 흐르는데.. 앞에글 읽으면서 발기했는데 지금 팬티내리고 읽다가 불알까지 쿠퍼액흘러서 축축.. 글 진짜 재밌게잘 쓰셔 역시 썰쟁이보지님!!! 요즘 썰보는 재미로 레홀들어와요 ㅎㅎ 너무 섹시하고 현장감있어서 굿굿 근데 나도 신음 많이나오는 편인데.. 못참아서 있는그대로 나오는편 썰쟁이보지님귓가에 들려주고싶다 ㅋㅋ
└ 다행이에여 가볍게 즐겨주세용 ㅎ
2021-12-10
321718 익명게시판 익명 너무좋아 ㅎㅎㅎ 사촌오빠와의 썰이라.. 나도 외사촌여동생이랑 어릴때 옷장안에서 만지작했던게 생각나네 보지가 참 감칠맛나게 찰지고 부드러웠는데.. ㅎㅎ 썰쟁이보지님 이야기들으면 진짜 잠잠하던 자지도 벌떡! 아침부터 또 물빼야해? 썰쟁이님 보지나 입보지에 빼버리고싶다요 ㅋㅋㅋ
└ 아우진짜...입보지는 그만요!! 재밌게 읽어주셔서 감사해여 ㅎ
└ 입보지 이제 안쓸게요 대신 장문으로 달테니 저라는것만 알아주세요 ㅎㅎ 그리고 지금 막 B랑 A커플 썰도 읽었는데 너무좋다 !!
└ ㅎㅎ 감사해여
2021-12-10
321717 익명게시판 익명 미안~~못 쪼여줘서~~~~
└ 쪼인다고 다 족보는 아니여~~
└ 그게 먼 말이여~~???
└ 구멍만 쪼이면 뭐하나. 패(물건)이 나가린데.
└ 왜 이렇게 어려운말 써 ~? 쉬운말 써~ 남자 자지가 별루라는 거야~~?
└ 빙고^^ 불 붙을 때까지 비빈다고(쪼인다고) 패(물건)이 바뀌는 게 아니여. 한번 똥패는 영원한 똥패여.
└ 하하하하하하하하 ~ 진짜 글 너무 욱기다~~똥패~~하나 배웠음..ㅋ
└ ㅈㄴㄱㄷ그러게 뭔말이지
└ 영화대사에 끼워 맞추려고 애쓰셨네...
2021-12-10
321716 익명게시판 익명 만남없이 일상도 얘기하고 야한얘기도 하는거 좋은거 같아요 ㅎㅎ 2021-12-10
321715 익명게시판 익명 만남없는 대화만 괜찮다면 쪽지 드릴께요..
└ 뱃지주세요
2021-12-10
321714 자유게시판 Hotboy 꼬리 탐난다요 ㅎㅎㅎ 2021-12-10
321713 익명게시판 익명 어느정도 세월의 연륜이 생기다 보면 그런 사람하나 쯤은 간직하고 살잖아요 그때의 나도 생각나고..쓰니님 글 보고 저도 한번 떠올리고 가보아요 2021-12-10
321712 익명게시판 익명 좋아요
└ ㄴ 즐겜 후기부탁욤
└ 흥미 진진하겠는데
└ 저 레디 눌렀어요 고고
└ 저도 후기부탁요 ㅋㅋ
2021-12-10
321711 한줄게시판 휘가로 요즘 운동만하네요 어휴~~~ 2021-12-10
321710 익명게시판 익명 혹시 아내분이 서운한게 있으시진 않을까요??아내분이 힘든건 없는지 보듬어 보시는건...저도 서운하고 외로운데 저는 아무렇지 않게 생각조차 하지않아서 뭐 그럴수도 있지하고 겨우 합리화 하니 퇴근후 자기 힘든것만 이야기 할때 세상 혼자인거 같고 맘은 그게 아닌데 날 선 말이나 팩폭으로 나가기도 하더라구요 2021-12-10
321709 익명게시판 익명 저도 섹스리스라 기대하는 맘으로 반려기구 들였는데 잘 못느끼겠더라구여 ㅠ늠 부럽다는 2021-12-10
321708 익명게시판 익명 저도비슷한 상황이었어서 어떤느낌인지 알것같아요.. 저는 폭풍은 지나갔지만.. 아직 잔잔하게는 남아있네요 2021-12-09
321707 익명게시판 익명 와.... 너무 공감됩니다.. 지금 교제중인 남자가 자꾸 쪼여달래서 쪼였는데 계속 쪼여달래요.. 자기꺼 작은것도 생각해야지.. 나도 꽉채워달라고 말하고 싶어요 ㅋㅋㅋㅋ 물많으면 느낌 안난다고 흥분도 안했을때 넣으려고 하길래 욕이 혀까지 나왔다가 참았습니다..
└ 이기적인 섹스..단 한번을 해도 사랑받는 느낌..날 소중하게 샹각하는 섹스를 하고 싶은데...이젠 늙어서 저는 끝났어요ㅠ 님은 그런분과 섹스하세요..^^
2021-12-09
321706 익명게시판 익명 저도 대화만 하는 친구 있었으면~~^^ 2021-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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