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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게시판명 닉네임 내용 날짜
406384 자유게시판 늘하고싶은늑대4869 이루-흰눈 SG워너비,브라운아이드걸스-Must have love 이수영-혼자 맞는 겨울 SG워너비-겨울 나무 추천드립니당^^
└ 오늘 퇴근길 위 리스트 정주행 해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5-12-05
406383 자유게시판 어디누구 악마는 프라다를 입고 흰똥을 싼다! (만두 맛나겠따!)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웃기넼ㅋㅋ
└ 껄껄 드립 찰지시네요 합격의 목걸이 드립니다ㅋㅋ
2025-12-05
406382 익명게시판 익명 눈이 내리고 있는 어느 밤 때 어느 불이 켜진 한 방에선 남녀가 섹스를 즐기는 모습을 상상합니다...ㅋ 2025-12-05
406381 자유게시판 늘하고싶은늑대4869 네. 팔이잘리면암컷님도 출퇴근하시거나 운전하실 때에는 꼭 주의해서 다니기를... 2025-12-05
406380 자유게시판 늘하고싶은늑대4869 윽.. 여기서도 눈이 많이 오는군요.ㅠㅠ 전국적으로 눈이 와서 출근길이나 외출할 때가 가장 힘들어지는 것같네요.ㅠㅠ 2025-12-05
406379 자유게시판 늘하고싶은늑대4869 아. 또 다른 모임인가요? 섹스도 중요하지만 때로는 일상적인 주제로 모여서 대화하거나 또 섹스도 하고 싶다면 그것도 괜찮고 그걸로 모이거나 하는?
└ 저는 우리 대화방 분들 얼굴 모릅니다 딱히 그런 분위기는.없어요
└ 늘하고>> 본인도 글쓰면서 무신 말 인고 하죠^^
2025-12-05
406378 자유게시판 늘하고싶은늑대4869 10대부터 20대 후반까지는 크리스마스에 대한 환상을 갖고 있었지만 30대로 접어들면서는 적어도 크리스마스를 적어도 외롭게 보내고 싶지 않다는 마음으로 바뀐 것같습니다... ㅠㅠ 나이를 먹고 환상도 서서히 깨지고 거대한 줄 알았더니 사실 별거 없다는 것도 있다 보니 많이 바뀐 것같아요..ㅠㅠ
└ 저는 사실 혼자도 잘 놀아서 크리스마스 혼자보내는건 외롭지 않은데 가끔 삼쏘를 함께할 사람이 있었음 좋겠다 싶은 요즘입니다.
2025-12-05
406377 자유게시판 늘하고싶은늑대4869 마음을 주실 꺼면 여친으로. 섹스만 주로 하고 싶다면 파트너로. 파트너로 간다고 했을 때는 마음을 깊게 주시면 안 됩니다.ㅠㅠ
└ mean?
2025-12-05
406376 자유게시판 늘하고싶은늑대4869 다들 눈이 오면 아름답고 설원이나 설경이 펼쳐진 모습을 보면 유혹에 끌리거나 예쁘다고는 하지만 사실 눈이 오면 치우거나 털고 쓸고 길을 닦아야 하는 귀찮은 작업을 해야 한다는 걸 생각하면 번거롭고 짜증나기는 하죠..ㅠㅠ 특히 겨울 날씨에는 더더욱..
└ 어우 이쁜 건 잠깐 뒤처리는 으으
2025-12-05
406375 자유게시판 늘하고싶은늑대4869 아자아자 파이팅!!! ㅋㅋ 몸 만들기 위해 6개월이나 공백을 둔다는 결정을 하신 명문대생님에게 찬사를!!
└ 아이구 감사합니다~~~ 레홀에서 자극받고 갑니다^^
2025-12-05
406374 레홀러 소개 늘하고싶은늑대4869 아. 부산분이시죠?ㅋㅋ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ㅋㅋ 아. 혹시 부산이시면 롯데 자이언츠(야구)팬이신가요?
└ 뼈속까지 롯데 팬입니다ㅎㅎㅎ
2025-12-05
406373 익명게시판 익명 벗었다! 2025-12-05
406372 자유게시판 늘하고싶은늑대4869 혹시 누군가 감시하거나 몰래 주시하고 있던 건 아닐까요?
└ 잠결에 잘못 본 것이라 믿고 싶습니다!
2025-12-05
406371 익명게시판 익명 아마 알게 모르게 있을 겁니다. 사람이란 존재가 있는 집단이나 조직이라면 당연히 있을 수밖에요..ㅠㅠ 2025-12-05
406370 익명게시판 익명 친목질은 썩고 망해가는 지름길 ㅋㅋㅋㅋ 2025-12-05
406369 익명게시판 익명 원래 오래되면 다 그런 수순을 밟죠 다른 예로 익명앱의 대다수는 남자니라서 여자가 남자한테 까칠해도 남자는 많으니까 고르면 된다는 마인드죠
└ 그래서 오래되면 썩는다는 말이 괜히 나온게 아니죠
2025-12-05
406368 자유게시판 월명동오리삼촌왕족발 순수 메디컬에서 호러 ...급 변경? 유체이탈 인가 (그럼 sf 인가)
└ 아직도 식은땀 흘리는 중 입니다. 오늘따라 간호쌤들도 않오시고....
└ 한참을 가만히 서있다가 사라지는 그림자! 자야되는데... 자야되는데.... ㅠㅠ
2025-12-05
406367 익명게시판 익명 ㅇㅇㅇㅇㅇ이미 예전부터 다 있었을걸요? 들리는 소문에 의하면ㅇㅇㅇㅇ 2025-12-05
406366 자유게시판 월명동오리삼촌왕족발 뚝배기 보니..아마 님도 아는 " 한 뚝배기 하실 래예 " 그땐 쌀국수 뚝배기 였는데 오늘은 설렁탕 뚝배기..건더기 고기 많이 들었내요 오래 전 상사 손에 이끌려 8개월.. 설렁탕 먹었던 기억이 새록새록.. 그때 그 상사 왈 : 오리야 설렁탕과 곰탕의 차이가 뭔지 아니? 제가 알리가 없죠 그 차이는 국물을 내는 주재료에, 설렁탕은 뼈를 중심으로 푹 고아 국물이 뽀얗고 진하며, 곰탕은 살코기 위주로 끓여 국물이 좀 더 맑습니다. 어떻게 보양식 드시고 ... 열량 뿜뿜 나오던 가요^^ (바쁘시고 힘드시더라도 공유 좀...)
└ 저는 곰탕이요ㅋㅋㅋㅋㅋ 설렁탕 너무 느끼하고 냄새가;;;;ㅋㅋㅋㅋㅋ
└ 그 8개월 내 제 생각이 그거... 너~~~무 느끼하고 애매한 비스무리 내음새.. 차라리 곰탕이다!!
2025-12-05
406365 한줄게시판 라라라플레이 내일.....,하체네..,하음
└ 전 홈요가 이제 시작~
2025-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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