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CLOSE
X
이용가이드
아이템샵
레드플레이스
FreePass결제
캐시충전
공동구매
글쓰기
피임캘린더
마이페이지 +
-결제/구매내역
-클리핑 콘텐츠
-구매 콘텐츠
-레드포인트 내역
토크내역+
-내가 쓴 글
-내가 쓴 덧글
-알림 리스트
쪽지함 +
-받은쪽지함
-보낸쪽지함
-쪽지보관함
프로필 관리
만남의 광장 +
-회원검색
-한줄 게시판
아카이브 +
-BEST 아카이브
-콘텐츠검색
-추천컨텐츠
고객센터
레드홀릭스(REDHolics)
레드홀릭스, SEX, 섹스체위, 섹스 테크닉, 애무하는법, 성기능 운동, 자위방법, 조루증, 지루증, 자궁섹스, 컨닐링구스, 펠라치오, 마사지, 섹스팁등의 콘테츠 제공
· HOME
· 회원가입
· 로그인
· 고객센터
· 통합검색
레드
아티클
아카이브
자유게시판
토크
스토어
사이드 메뉴
토크
talk
명예의 전당
BEST 토크
회원검색
토크 전체보기
댓글 전체보기
한줄게시판
익명게시판
자유게시판
레드홀러 소개
여성전용
남성전용
썰 게시판
중년 게시판
BDSM 게시판
나도칼럼니스트
소설 연재
이벤트게시판
오프모임 공지.후기
전문가상담
레홀 지식인
섹스토이체험단
토크
댓글 전체보기
번호
게시판명
닉네임
내용
날짜
280115
익명게시판
익명
자도 연인이요 섹파랑 섹친보다 나를 위해주는 마음이크죠
2020-08-10
280114
익명게시판
익명
드래곤볼을 모으세요 싶다싶다 희망만 하지 마시고ㅜ
2020-08-10
280113
익명게시판
익명
나랑비슷하네요 ㅋㅋ
2020-08-10
280112
익명게시판
익명
사람사귀는게 제일 어려움
└ 22222
2020-08-10
280111
익명게시판
익명
전 충분히 이해해요. 괜찮습니다
2020-08-10
280110
익명게시판
익명
좋은 사람이라면 좋은 인연이 금방 올 겁니다
2020-08-10
280109
익명게시판
익명
본인에 대한 소개가 조금이라도 있어야 좋은지 안좋은지 알죠 어차피 닉네임도 익명이에요 적당히 밝혀보세요
2020-08-10
280108
익명게시판
익명
나도 외롭다. 그냥 섹스가 최고다. 그냥 할수있을때 많이 하세요.
2020-08-10
280107
익명게시판
익명
괜찮아요 저도 글쓴분이랑 비슷한 성격을 가지고 있어서... 요즘은 싫으면 싫다고 제대로 전달하려고 하고 억지로 스스로를 사람들에게 맞추지 않게 되고 있어요. 아무쪼록 힘내세요~
2020-08-10
280106
익명게시판
익명
정말 좋으시겠어요 부럽습니다
2020-08-10
280105
익명게시판
익명
결혼비추해요 연애하시면서 즐기세여
2020-08-10
280104
익명게시판
익명
백지가 새로 배우는 속도가 빠른법이죠
2020-08-10
280103
자유게시판
매력남1
축하드립니다!
2020-08-10
280102
자유게시판
매력남1
생일 축하드려요
2020-08-10
280101
익명게시판
익명
ㅎㅎㅎㅎㅎㅎㅎ
2020-08-10
280100
자유게시판
Thelma
너무 사랑스러웠죠..
└ 어떤장면이 사랑스러웠나요?
2020-08-10
280099
익명게시판
익명
사람마다 다 성격이 다르고 취향이 다르기 마련입니다 내가 싫은데 억지로 여러사람들과 만나며 외향적으로 살 필요는 없지요 다수보단 정말 나와 잘맞는 소수정예 인간관계 역시 그나름대로의 장점이 있는 법이니까요
└ 감사합니다. 요즘들어 주변에서 내가 틀린거라고 자꾸 그래서 조금 자존감이 많이 떨어져있었어요..
2020-08-10
280098
익명게시판
익명
아버지 사업하는거와 님이 결혼하는건 별개 입니다. 결혼식은 남자의 사회성과 직결되있는데 아버지 사업하는 친구분들이 님의 친구는 아니자나요? 부모님께 미안하고 죄송스러우면 님 개인의 성격을 바꾸셔야 합니다. 저도 나이 서른에 님처럼 내성적이고 다수와 어울리기 힘들었는데 이렇게 생활하다가는 내 사회성에 문제가 생기겠다 싶어서 동호회 활동을 시작으로 10년이상 다수랑 어울리며 측근들을 많이 만들었죠. 남녀노소 다 떠나서 인맥은 재실입니다. 적을 만들 필요 없습니다. 미래를 생각하신다면 님의 성격을 바꾸실 필요가 있습니다.
└ 결혼식이 사회성하고 연관 됐다는 사고는 이제 그만해도 될 것 같네요 요즘은 안받는 분들도 많고 가족끼리만 하는 분들도 많은데요 뭘 ㅎㅎ 제 생각엔 성격 바꾸는 것 보다 그냥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편한 마음으로 계셔도 될 것 같습니다 다양성 존중해 주시는 좋은 분 들도 많아요
└ 부모님께 죄송하다고 자기의 성격을 왜 바꿉니까?? 부모님과 나는 별개의 인격체이며 각자의 성격대로 살아가는거죠. 부모님의 기대에 부응하려는 행동은 유소년때까지로 충분합니다. 내 스스로가 문제임을 인식하고 개선이 필요하다면 노력하는거지, 그 외의 요소는 모두 부차적이라고 생각해요.
└ 남들과 다르다고 자기에 맞춰서 바꾸라는 냥... 그냥 세월이 흘러서 나이만 먹은 전형적인 꼰대... (이렇게 되지 말아야지..)
└ ㅈㄴㄱㄷ) 프리랜서가 더 사람들을 많이 알지 않나요? 직장인보다 프리랜서가 단체등 접할기회가 많은걸로 아는데...그렇게 인맥들 많이 만들던데..
└ 사회성 웅앵웅 길어서 읽기싫다
2020-08-10
280097
익명게시판
익명
괜찮아요 경험이 전무한 이유가 있을거라 생각하지만 타당하다면 그만큼 좋은 사람에게 다 주리라 생각되네요
2020-08-10
280096
익명게시판
익명
전 떡정으로부터 시작된 결혼 만큼은 거부하고 싶어요ㅋㅋ 하... 이런 마인드 언제나 버릴 수 있으려나
2020-08-10
[처음]
<
<
6953
6954
6955
6956
6957
6958
6959
6960
6961
6962
>
>
[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