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 댓글 전체보기
번호 게시판명 닉네임 내용 날짜
402923 익명게시판 익명 이쁘다 ㅠ 2025-10-26
402922 자유게시판 월명동오리삼촌왕족발 가을편지 - 고은 작사 / 김민기 작곡 - 가을엔 편지를 하겠어요 누구라도 그대가 되어 받아 주세요 낙엽이 쌓이는 날 외로운 여자가 아름다워요 가을엔 편지를 하겠어요 누구라도 그대가 되어 받아 주세요 낙엽이 흩어진 날 헤매인 여자가 아름다워요 가을엔 편지를 하겠어요 모든 것을 헤매인 마음 보내 드려요 낙엽이 사라진 날 모르는 여자가 아름다워요
└ 가을을 대표하는 아주 오랫동안 좋아했던 시지요. 하지만 요즘은 염쇄적이 되었는지 좀 더 침울한 시가 눈길이 가네요 ㅠㅠ
2025-10-26
402921 익명게시판 익명 오 멋지시네요 ㅎㅎㅎ 2025-10-26
402920 익명게시판 익명 하트 지워주세요 ㅎ 2025-10-26
402919 익명게시판 익명 우와 너무 좋아요~ 사랑합니다 2025-10-26
402918 자유게시판 월명동오리삼촌왕족발 날씨가 롤러코스터내요...쪼코미님도 알겠지만 과욕은 금물 본인이 몸을 잘 아니 아니다 싶음 중간에 멈추시고, 러닝은 고 스탑 중요합니다 첫술에 배불릴 생각 말고... 초급자로써 호흡 유지 ..... 동글동글 발 잘 지키시고^^
└ 동글동글발은 잘 살아있어요 ㅎㅎ 동생이 왜 제가 쪼코미냐며 >_< 저보고 동생이 대왕판다라고 하더라고요 넵넵 고스탑 명심할게요 ㅎㅎ 살짝 욕심내긴했네요~ 기온이 0도까지 내려간데요 건강 잘 챙기세요~
2025-10-26
402917 자유게시판 에토에토남 같이 가실래요 ?
└ 언제 생각중이세요??
└ 요번주 생각중이에요
2025-10-26
402916 자유게시판 월명동오리삼촌왕족발 다정 님의 현재 상태 사진으로 표현 보여 주내요 님의 동넨 저녁이 멋지내요
└ 그런가요? 월명동오리삼촌왕족발 님도~ 오늘 하루 수고 하셨습니다.
2025-10-26
402915 자유게시판 pelsha 응원합니다! 저도 90에서 바프찍기까지 10개월동안 35키로 감량했었구 지금은 벌크업중입니다. 길게 보시면서 건강하게 포기하지마시고 다이어트 성공하시기바랍니다
└ 감사합니다 60kg까지 빼면 고백하려고 하는데 일단 내년을 목표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ㅎㅎ
2025-10-26
402914 자유게시판 비에스친날들 "시대예보: 호명사회" (저자:송길영) "시대예보: 핵개인의시대" 이후 2탄으로 출간된 책입니다. 최근에는 3탄격인 "시대예보:경량 문명의 탄생"도 나왔더라고요. 지금 우리가 그리고 앞으로 펼쳐지고 겪어야 될 시대에 대한 예보로 조직에 속한 나로서가 아닌 각자 홀로 서로가 서 로를 불러주게 될 시대를 얘기하는 책입니다. 즉 각자도생의 시대를 살아가야 할 우리 각자의 자세와 마 음가짐을 이해할 수 있었던 책입니다.
└ 넘 좋은 책 추천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025-10-26
402913 자유게시판 월명동오리삼촌왕족발 명문대생이면 님 학교도서관 가시면 이달의 권장도서 및 다독 리스트 확인 할 수 있고, 전 국립중앙도서관 or 국회도서관 이용 하는데 국중대 더 추천.
└ 졸업한지 어느덧 20년 다되어 갑니다ㅎㅎㅎ
2025-10-26
402912 레홀러 소개 황소개구리 즐거운 레홀되세요~ 2025-10-26
402911 자유게시판 월명동오리삼촌왕족발 되게 익숙하고 친근 한 건 왜지 2025-10-26
402910 자유게시판 월명동오리삼촌왕족발 도온 님이 본 올해 최고 공포영화는 뭔가요? 3개(1~3위로) 님의 난이도가 궁금해서요...올해 2달 남았지만 이미 비수기라 극장가나 오티티나.
└ 흠..개인적으로 점프스케어를 좋아하지 않아서.. 그리구 올해는 딱히..무서웠던건 없어요 무서운것보다 갠적으로 좋아(?)하는건 더넌 제인도 랑종 입니당
└ 저랑 하 난 겹치내요 더 넌 : 이거 보고... 2 주간 악몽을 ..수녀물이 이렇겠까지. 랑종은 무섭다기 보단 슬래셔무비에 더 가깝다고 갠적 생각을...테국 공포영화는 장르가 정해진 포맷 저에게 손가락은 1번은 컨저링 씨리즈, 2번은 파라노말 액티비티 ... 혹시 2번 이거 안보셨음 갠적 추천
└ 아 저 파라노말 무서운 장면 하나도 없는게 저 한동안 잠 못잤어요 파라노말 같은 시리즈 너무 무서워해요ㅋㅋ
└ 잘보셨내요..현실적 공포 누구에게나 일어날 수 있는 하나의 장르가 된.. 도온님은 본인 입으론 마니아라고 하는데, 제가 보기엔 그 이상인 오타쿠 라고 ..마니아 보단 최상급 단어 좋아하는 던계가 아닌 즐기는 수준 ...오타쿠는 라이프라는 보편적 정서.
2025-10-26
402909 레홀러 소개 월명동오리삼촌왕족발 완벽한 그녀가 뭐가 아쉬워 여기까지 왔을려나.... 혹시 2025-10-26
402908 자유게시판 spell 애매하기도 하고 잠시 늘어지기도 좋은 오후 4시 저도 오늘 커피마시면서 나태주님이 쓰신 책 읽었어요
└ 따뜻한 문체..나태주님 좋져 ㅎㅎ
2025-10-26
402907 자유게시판 spell 나를 위한 시간과 쓰담쓰담 정말 필요해요 저도 방금 시간보내고 '다녀왔습니다' 하면서 집으로 :)
└ 맞아요. 나를 위한 시간은 정말 필요하죠ㅎㅎㅎ 자신을 사랑해야, 타인도 사랑하는 법. spell님도 한 주 수고하셨습니다. 편안한 주말 되세요^^
2025-10-26
402906 레홀러 소개 Chanak 2025-10-26
402905 레홀러 소개 rokmen 1시간 이내 거리려면 서울 어디실까요? 호기심 발동
└ 서울은 어디서 출발해도 한 시간 아닐까요 ㅎㅎ
2025-10-26
402904 레홀러 소개 오빠82 반가워요~~~ 와~~서울 강원도 거리가 좀 될텐데요 2025-10-26
[처음] < 717 718 719 720 721 722 723 724 725 726 > [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