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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게시판명 닉네임 내용 날짜
402784 자유게시판 랄라라라랄 평일이면 장소도 정말 고민이네요.. 주말이야 숙박이나 연박 잡으면 되긴하는데 ㅠㅠ 2025-10-25
402783 후방게시판 랄라라라랄 와.. 가슴모양이 너무 예쁘시네요. 입 벌어져서 안닫아져요 ㅋㅋㅋ 미러룸 최고! 2025-10-25
402782 후방게시판 홀리데이아 하... 미쳤네... 2025-10-25
402781 후방게시판 월명동오리삼촌왕족발 비나 님은 발기 찬 선홍빛 유두 그 자제가 조개 속의 아프로디테 처럼 하얀 배드 위 사비나 여신님^^ 래홀의 아프로디테. 2025-10-25
402780 후방게시판 라임좋아 사랑해요 2025-10-25
402779 한줄게시판 월명동오리삼촌왕족발 사람은 건물을 만들고, 건물은 사람을 만든다. -윈스턴 처칠 -
└ "각하! 전쟁입니다!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쳤습니다!" "그래? 어서 처칠 연결해!" - 조 바이든 (미국 47대 대통령)
2025-10-25
402778 익명게시판 익명 정상, 정상이 아닌걸 다른 사람이 판단할 수 없겠죠. 누군가에겐 정상이 누군가에겐 비정상이 될 수도... 그 때는 비정상이 지금은 정상이 될 수도... 그냥 본인 자체를 좀 더 귀하게 생각하시면 좋겠어요. 2025-10-25
402777 한줄게시판 라임좋아 섹스는 격투기 인가??
└ 레슬링이죠... 전 그레코로만 형 좋아합니다.
└ 아~ 저 여성분 빠떼루 줘야함다! (빠떼루-'Par terre' (파 테르) : 경기에서 소극적인 운영을 한 선수에게 벌칙으로 주어지는 자세를 말함. 이 자세는 그레코로만형 레슬링에서만 존재하며, 벌칙을 받은 선수가 무릎과 손을 바닥에 짚고 배를 대고 엎드린 상태를 유지해야 함. 공격하는 선수는 이 자세에서 상대를 제압하여 점수를 얻을 수 있음. 하지만 217년에 폐지.)
└ 분명 빠테루 댓글 달릴 줄...근데 어누 님이 ..
└ 월명님-옛날사람이라는 반증?
2025-10-25
402776 익명게시판 익명 몇년이 지났지만 후기올립니다 ㅎㅎ 와이프와 전남친은 간단히 밥을 먹고 모텔가서 섹스하고 돌아왔습니다. 돌아오자마자 꼭 안아주고 키스하면서 팬티 안으로 손을 집어넣어 보지를 만져주며 잘하고 왔냐고 물었죠. 자연스럽게 옷을 벗기고 침대에 눕혀서 잔뜩 성난 자지를 이미 전남친과의 섹스로 젖어있는 보지에 비비면서 어땟냐고 물었습니다. 어릴적 크다고 생각했던 전남친의 자지는 생각보다 작았다고 하내요. 거기에 지루라서 사정을 못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지루라서 오래도록 맘껏 박히고 왔겠네? 라고 물으니 부끄러운듯 응이라고 하며 오래해서 힘들다고 합니다. 그 말에 흥분해서 전남친한테 박히고와서 남편한테 또 박히는 복받은 년이라고 격렬하게 박아줬습니다. 모른는 남자와 전남친이 주는 흥분 차이는 크더군요 ㅎㅎ 그 이 후는 전남친이 감정까지 생겨 매달리고 남편과의 쓰리썸은 싫다고 해서 거릴 두고 있다가 최근에 다시 연락이 와서 후기 남겨봅니다. 2025-10-25
402775 자유게시판 suuya 만감이 교차하네요.... 2025-10-25
402774 자유게시판 랄라라라랄 깊은 삽입으로 자궁경부 부근 T스팟 자극을 하는건 아닐까 싶습니다 2025-10-25
402773 익명게시판 익명 사람의 삶을 단편적으로 정상, 비정상으로 나누는 것 보다는 살아온 과정, 겪었던 경험에 의해 삶의 방식이 정해지는 것 같습니다. 쓴이님의 삶을 아는 것은 아니지만 글만 봐서는 조심스럽지만 보통의 사람들보다 힘들었고, 고생하셨으리라 짐작됩니다. 그 동안 살아왔던 환경 속에서 나 자신이 살아가기 위해 다양한 선택을 하였고, 지금 선택의 결과로 자신의 모습들을 온전히 받아들이며, 자아 성찰을 하는 계기가 되신 것 같습니다.
└ 조금 더 내려놓으시고, 편하게 쓴이님만 위해서 생각해보시는 시간을 가져보시는 건 어떨까 싶습니다.
2025-10-25
402772 익명게시판 익명 그냥 피곤할지도요 2025-10-25
402771 익명게시판 익명 아무것도 입지않은 이불도 좋지만 확실히 아무것도 입지않은 강쥐가 더 좋죠?? 강쥐 사세요~~~ 2025-10-25
402770 익명게시판 익명 저도 아무것도 안입고 침대에 누워있는거 좋아하는데 거기에 알몸으로 껴안고있는걸 더 좋아해요!
└ 저두요! 그래서 지금 혼자라도 벗고 있어요
└ 하루종일 껴안고 같이 시간보내고 싶네요 ㅋ
2025-10-25
402769 자유게시판 랄라라라랄 손재주 좋으시네요. 손재주가 좋으셔서 그런지 다양하게 활용하시는군요!
└ 손재주라기 보단 노력파입니다!!!
└ 저도 손재주 필요한 부분에서는 노력파지만.. 깔끔히 완성 된 커버보니까 노력파 아닌거 같아요!!
2025-10-25
402768 자유게시판 랄라라라랄 여러모로 있는 고생 없는 고생하는게 공직에 계신분들의 비애죠 ㅠㅠ 화이팅입니다 2025-10-25
402767 익명게시판 익명 역시나 놓쳤네요 아쉽다.
└ 다음기회를 노려보세용
2025-10-25
402766 익명게시판 익명 한입 앙 물고 싶습니다.
└ 먹기 좋게 되어 있어요
└ 하루종일 만지고 먹어도 되요?
2025-10-25
402765 자유게시판 리튬전지 무슨 특 어쩌고 저쩌고 하는 그런 글 쓰면 되게 통찰력과 날카로운 시선을 겸비한 사람처럼 보인다고 생각하는걸까요 결국 단순 비방 아닌가? 진짜 자기 생각에 떳떳한 사람이라면 익명으로 게시 하지도 않았겠지만요 2025-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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