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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게시판명 닉네임 내용 날짜
416897 썰 게시판 월명동오리삼촌왕족발 피곤하고 나른한 시간대 홍차 가지고 힘들었는데 울 카 님 덕에 소경이 눈이 떠지고 아랫도리가 풀렸어요 카페인보다 더 쎈 카 님의 글 내음새 아~ 취한다 글 읽다가 꼴려서 옆 사무실 후배 콜 할려다가 판 커질까봐 보류.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닠 옆사무실이라니
2026-03-12
416896 자유게시판 예의탑재 어느덧 또 봄이네요 벌써
└ 어쩌다보니 또 봄이죠. ㅎㅎ
2026-03-12
416895 자유게시판 예의탑재 와 ㅎㅎ 즐겁게 노셨네요 2026-03-12
416894 익명게시판 익명 요즘은 슬랜더가 대세죠 ㅎㅎ 2026-03-12
416893 한줄게시판 예의탑재 모두 파이팅!
└ 오늘 하루 고생하셨습니다
2026-03-12
416892 자유게시판 예의탑재 확인했습니다! 2026-03-12
416891 한줄게시판 녜녜 섹스하고싶어!!!!!!!!!!!!!!!너.너.너.너랑!!!!!!!!!!!!!이 등신아..
└ 예 저 등신 맞습니다 하지만 좀 쉬고 시퍼요..한 주에 한번은 하는 관계로
└ 재능기부 준비완료
2026-03-12
416890 자유게시판 Tee100 저한테는 꿈같은 이야기 입니다 저희집 대장 같으면 개소리 말고 일하라고 할거에요 ㅎㅎㅎ
└ 그런 소리 들었음 좋겠어요^^
2026-03-12
416889 한줄게시판 withinbeyond 다시 망중한~-~
└ ~엔 홍차를 곁들이면 좋을덴테
2026-03-12
416888 자유게시판 월명동오리삼촌왕족발 거봐요 오피스 와이프가 좋은들 하우스 와이프 절대로 못따라 가요 몸보다 뭐니뭐니 해도 마음 입니다. 이래서 미혼은 웁니다..ㅠㅠ 2026-03-12
416887 자유게시판 키매 '오늘 얘기 들어줘? 왜 그런 생각이 들었어?' 정말로 글쓴이님을 걱정하는 진심이 느껴지는 간결하지만 묵직한 문장이네요. 결혼 잘 하신 거 맞습니다. 농담으로라도 저렇게 답변 해주시는 배우자 생각보다 흔하지 않습니다. 2026-03-12
416886 한줄게시판 월명동오리삼촌왕족발 이 대부분이 커닐이 마렵다는 애길 하는데...그게 뭐라고 2026-03-12
416885 자유게시판 월명동오리삼촌왕족발 "삶이 버거우면 도망쳐라"라는 말은 기시미 이치로의 저서 『미움받을 용기』나 『삶은 언제나 답을 찾는다』에서 강조하는 내용으로, 인생의 과제나 관계가 너무 버거울 때 무리해서 버티기보다는 그 상황을 잠시 피하는 것도 방법이라는 조언입니다. 미움 받을 용기 이 책 들어 보셨죠^^ 2026-03-12
416884 자유게시판 월명동오리삼촌왕족발 오늘 점심은 짬뽕 아닌 잡채밥으로 그리고 커닐...은 음, 2026-03-12
416883 구인.오프모임 Lemon07 서양쪽은 아직 경험 없는데, 좋은 만남 하시길 바라요!
└ 감사합니다
2026-03-12
416882 익명게시판 익명 자지가 요물인거같긴해요 2026-03-12
416881 구인.오프모임 iammax 영국여자는 궁금하네요! 좋은 만남하세요!!
└ 비슷해요 한국여성이랑 ㅋㅋㅋ
2026-03-12
416880 자유게시판 Tee100 전 포기가 빠른편 입니다. 굳이 안되는일, 또는 그렇게 힘들게 해서 어든것도 없을때 그때는 빠른포기가 제일 편하죠. 그럼에도 대부분 그렇지 못한 이유는 위에 말처럼 멋있지 않으니까요. 우린 너무 주변을 의식하면서 사는거 같아요. 그거 아무 쓸모짝에도 없는건데 말이죠
└ 부럽다.. 저는 제 인생 첫포기라고 느껴지는 포인트가 폐업신고할때였거든요 자신 만만하게 시작해서 2년도 안되는 시간에 죽기살기로 매달려했던 결과가 폐업과 빚이라는게 그뒤로 내가 다시 이렇게 올라오는데 시간 노력이 아까워서 포기를 못하는거같기도하고 그러네요
└ 저도 남들 시선때문에 포기를 못 하는건가 하는 생각을 했었는데 그것보다 저는 그냥 제 성격이더라고요. 하나를 시작하면 끝까지 끝내야 하는. 그래서 남들은 그만하면 잘한거다 잘하고 있다 해도 제 자신이 부족하다 느끼면 포기를 못하고 계속합니다ㅠㅠ 각자만의 추구하는거랑 생각이 다른거죠 근데 가끔 얼른 정리하고 일어나는 사람이 부럽기도 해요ㅠㅠ
└ 전 폐업 많이 했습니다 ㅎㅎㅎ
2026-03-12
416879 익명게시판 익명 이맘 잘알지... 진짜 나만 놓으면 끝날꺼같은 불안감...
└ 불안이 아니라 이제 확신까지와서 놓아줘야할거같아여
└ 억지로 힘내고 하지말고 마음가는대로해 형 울고싶으면 울고 억지로라도 그끝을볼려면 끝까지 확인해 나도 내가 끝까지 해봤다고 생각하는 사람인데 그렇게 끝에 와보니깐 미련보다 후련함이 크게 오더라고
└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도움많이되네요
2026-03-12
416878 자유게시판 달심 저도 몇년전에 들었던 생각중에 그런게 있었어요 내가 느꼈던 고통들을 별거 아닌일로 치부했던게 잘못이었구나 더 울고, 더 고통스러워해야 했었구나 하는 생각을요.
└ 저도 그래서 누가 힘들다하면 힘내라 잘될꺼야 이런말 잘못하겠어요 본인이 힘든데 내가 뭐라고 할수있어 잘될꺼야 이런말을 해줄 자격이있나 싶어서
2026-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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