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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게시판명 닉네임 내용 날짜
264066 익명게시판 익명 시 같다... 처음 세 줄 정말 와 닿아서 읽고 또 읽었어요. 나이 들어가시는 부모님 모습에 가슴아프고 혹은, 내가 기억하던 그들의 모습이 내게 발견되는것에서 오는 세월의 무상함이 스쳐가네요
└ 마음이 시죠... 공감해주셔서 고맙습니다
2019-09-30
264065 익명게시판 익명 이뻐요.
└ 고마워요^^
2019-09-30
264064 한줄게시판 검은전갈 많이 듣고 가려 말하고, 말한 건 지키려 애쓰고, 타인에게는 일단 친절하자. 다시 시작할 한 주도 명심하며 살겠나이다. 이번 주도 많이 배웠습니다. 덕분에. 그래서 고맙습니다. ;)
└ 인생이라는 험란한 길에 신호등같은 말씀이군요~ ^^
└ 마제님, 오래간만에 뵙습니다. :D 잘 지내시죠?
2019-09-29
264063 자유게시판 집냥이 애옹..?ㅇㅅㅇ 2019-09-29
264062 익명게시판 익명 다들 비슷하구나!! 나도 아빠 얼굴. 엄마 얼굴이 보이는데 엄빠처럼 살고 싶지않아요 너무 희생만하고 사는 삶. 아직도 자식을 위해 사는 삶. 슬픕니다
└ 저만 생각하면서 쓰고보니...부모님께 더 자주 연락 드려야겠어요
2019-09-29
264061 익명게시판 익명 떡볶이라니.. 이런 은어는 불편하네요 ㅠ 2019-09-29
264060 자유게시판 해피바스 ㅋㅋㅋㅋ에거 정독함 2019-09-29
264059 익명게시판 익명 저도 남자가 되서 여기저기 다 박고 다니고 싶네요
└ ??
└ 남자가 되면 여기저기 다 박을수있나요?
└ 최대한 많은 사람과 관계를 맺고 싶다는 의미라면, 여성으로서가 훨씬 유리할텐데요? ㅎㅎ
2019-09-29
264058 자유게시판 디윤 와 애옹 !!! 살아계세요 ? 2019-09-29
264057 자유게시판 집사치노21 오우~ 기대할께요 ^^ 2019-09-29
264056 자유게시판 차오빠 아! 마이 헐...................트 2019-09-29
264055 자유게시판 dorsee 운전하다 놀랐겠어요 ; 2019-09-29
264054 자유게시판 랜디0113 뒤늦게 글봤는데 사진이 보기좋네요 야외에서 팬티안에 손넣는 그 느낌 과감해서 더 아름다우십니다 ㅎㅎ 눈호강하고가요~~ 2019-09-29
264053 자유게시판 dorsee ㅋㅋㅋㅋㅋ 묘 하네요 ~~ 2019-09-29
264052 자유게시판 랜디0113 가이드라인 확인합니다 역시 성인들의 공간이기에 그리고 성적인 대화가 주를 이루는곳이니만큼 디테일하고 확실한 규정이 필요한게 맞다고보여집니다 규정준수하고 활동하겠습니다 2019-09-29
264051 자유게시판 똘똘이짱짱 헉 장난 아니네요ㅠ 2019-09-29
264050 여성성기애무 랜디0113 여자의 Y라인 사이로 얼굴을 파묻어본지가 언제인지 ㅠㅠ 그 특유의 향기와 눈에보이는 시강이 압권인데 건전지맛을 다시 느껴보고싶네요
└ ㅋㅋ
2019-09-29
264049 자유게시판 랜디0113 아니 그래서 C string는 왜 없는건가요? 에잇ㅋㅋ 저는 1번과 2번이 제일 이쁘고 섹시해서 좋습니다 2019-09-29
264048 중년게시판 랜디0113 중년의 파트너라... 조금씩 나이들어가며 사회에서 밀릴수있는 나이입니다 그럴때일수록 친구가 더 소중하죠 동성친구가 아닌 이성친구와의 관계가 중년에겐 색다른 자극이 된다고 생각이듭니다
└ 맞습니다. 그저 터놓고 이야기할 수 있는 관계... 그립습니다.^^
2019-09-29
264047 BDSM 제리강아지 우와 저는 보통성향을 볼때 상위5가지 정도를 보는데 흥미롭네요ㅎ 섭성향도 강한데 스위치는 낮은점 등등 뭔가 카리스마 있으실듯 합니다ㅎ
└ 평소에는 여자들한테 그냥 살갑게 잘 대하죠 그런데 침대위에서 벗기만하면 저도 모르는 그 무엇인가가 튀어나옵니다 복종을 시킴과 동시에 수치를 즐기는편인데, 특히나 거울앞에 세워두고 스스로 자위시키거나 또는 음란한 성향이 강한 여자인경우 아헤가호 플레이를 시켜봅니다 입안에서 타액이 흘러나오는걸 그대로 몸에 묻힌채 자위하는 그 모습 바라보면서 빨아들이는 담배 한모금이 얼마나 맛있는지 참~~ ㅎㅎ
└ 섭 성향 수치가 높은건 아무래도 이런것같아요 가끔은 그냥 여자가 하는대로 내버려두고 즐길수있는 플레이 여상위로 흔드는 모습을보면서 역시 여자도 발정난 동물이구나~~라는 생각과함께 흐뭇하게 바라볼수있음과 동시에 여자에게 성적으로 최대한의 봉사를해서 만족을 시켜주고 싶은 그런마음들이 복합적으로 나타난게 아닐까합니다 흔히들 변바라고들하죠 이도저도 아닌건데 저는 확실한 멜돔이자 강한 성향을 띠고있는게 맞습니다 모텔에서 배달노출도 시켜봤고 그모습을 보며 흐뭇하게 웃으며 사진을 찍어둔게 생각이나네요
└ 앗 덧글단다는게 쪽지를 보내버렸네요ㅜ 죄송합니다^^
2019-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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