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 댓글 전체보기
번호 게시판명 닉네임 내용 날짜
264001 자유게시판 제리강아지 고기에 고사리 맛있죠ㅎㅎㅎ 침이꿀꺽ㅋ
└ 한국와서 기회되면 대접하리다 ㅎㅎ
└ 기회를 제가 만들겠습니다
2019-09-28
264000 자유게시판 roaholy 치맥 먹고 섹스 or 섹스하고 치맥~ 개인적으로는 후자가 좋아용???? 2019-09-28
263999 중년게시판 cafetanggo 무릎조심하세요~
└ 아직은 괜찮은데...과욕인가? 노욕인가?? ^^
2019-09-28
263998 익명게시판 익명 저도 외국에 있어서 섹스리스인줄 알았어요 근데 한국가도 섹스리스더라고요ㅋㅋ
└ 아악 저도 자취해도 섹스리스면ㅋㅋㅋㅋㅋㅋㅋ 눈물나요ㅠㅠㅠ
2019-09-28
263997 자유게시판 냠냠츄 와웈
└ 리베니코 존맛탱 와웈
2019-09-27
263996 자유게시판 키매 와 집에 돌판까지 갖고 계신건가요 제대로네요
└ 설마요 ㅎㅎㅎ 음식점입니다 혼자도 고깃집 잘다녀요
2019-09-27
263995 중년게시판 쇠똥이 엇 동네분이시네요
└ 같이 마실 한번 도시죠?
2019-09-27
263994 익명게시판 익명 더 심한경우도 많죠 2019-09-27
263993 자유게시판 토리님 섹스리스가 오면 약간 쉬는 기간도 있어야한다고봅니다 2019-09-27
263992 익명게시판 익명 ㅋㅋ전 둘다의 장단점이 있다고봄 2019-09-27
263991 익명게시판 익명 다 잡아서 처벌됏으면 좋겟다...어우 ... 2019-09-27
263990 한줄게시판 차오빠 아무생각 없이 이 시간에 퇴근했네 ㅠㅠ 집까지 세시간 걸리겠다......... 2019-09-27
263989 한줄게시판 올라 한번 넣으면 빠져 나올수 없어. 2019-09-27
263988 썰 게시판 왕경태이적 20대때의 일이 생각나네요.. 호주 어학연수가며 헤어진 4년사귄 여자친구. 돌아올때 호주에서 구입한 X-BOX를 본가로 택배보내기가 좀 그래서. 그친구한테 받아달라 부탁을하고. 받을겸 1년만에 재회. 맥주한잔. 키스. 섹스. 그 다음주 내 자취방에 놀러온 그녀. 밤 10시부터 다음날 점심 탕수육 시켜 먹다 뒷치기한거까지 총 여섯번을 했죠. 사귀는동안도 그렇게 한적없는데 헤어지고 다시보니 그렇게되더라구요. 그 후 간간히 만나 섹스만하는 사이가..4년간 이어졌죠.. 2019-09-27
263987 익명게시판 익명 저도 그래요. 각자 힘든 일이 많아서 마냥 들어주기만 하는 사람이 없을 뿐 2019-09-27
263986 익명게시판 익명 어린아이들이 무서움을 모르죠.. 근데 실제로 저런 쪽지나 메세지들이 많이와요;;; 2019-09-27
263985 여성성기애무 꼬기기 내가 좋아하는 애무.... 아~~ 하구싶다 ㅜㅜ 2019-09-27
263984 익명게시판 익명 전 애인이랑 그래서 헤어진 케이스.. 새로운 사람을 만나라고 한건 아니지만 익숨함속에서 새로운걸 시도하고 찾는건 생각보다 쉽지 않더라고요. 새로운걸 찾아도 결국 똑같고.. 이미 이런 생각이 들었다는면 헤어지는게 답인듯 해요. 2019-09-27
263983 익명게시판 익명 익숙함을 지루함으로, 회의로 느끼기 시작하면 관계정리를 할 때겠죠. 하지만 익숙함이 주는 편안함도 쉬이 찾기 힘들어요. 그동안 익숙해졌던 많은것들이 헤어지고 나면 아쉬움으로 변합니다. 그리고 그걸 고마워하면서 함께 보냈던 수 많은 시간들이 점차 더 그리워지겠죠. 어짜피 선택을 해야될 시점이고 그 책임은 본인이 지는 겁니다. 누가 어떻게 했더라.. 그런건 아무 도움이 안되더라구요. 사실 이미 어느정도 마음은 정리가 되어 있는 경우가 대부분이니까요. 2019-09-27
263982 자유게시판 doraous 좋은 후기 감사합니다 2019-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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