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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게시판명 닉네임 내용 날짜
263986 익명게시판 익명 어린아이들이 무서움을 모르죠.. 근데 실제로 저런 쪽지나 메세지들이 많이와요;;; 2019-09-27
263985 여성성기애무 꼬기기 내가 좋아하는 애무.... 아~~ 하구싶다 ㅜㅜ 2019-09-27
263984 익명게시판 익명 전 애인이랑 그래서 헤어진 케이스.. 새로운 사람을 만나라고 한건 아니지만 익숨함속에서 새로운걸 시도하고 찾는건 생각보다 쉽지 않더라고요. 새로운걸 찾아도 결국 똑같고.. 이미 이런 생각이 들었다는면 헤어지는게 답인듯 해요. 2019-09-27
263983 익명게시판 익명 익숙함을 지루함으로, 회의로 느끼기 시작하면 관계정리를 할 때겠죠. 하지만 익숙함이 주는 편안함도 쉬이 찾기 힘들어요. 그동안 익숙해졌던 많은것들이 헤어지고 나면 아쉬움으로 변합니다. 그리고 그걸 고마워하면서 함께 보냈던 수 많은 시간들이 점차 더 그리워지겠죠. 어짜피 선택을 해야될 시점이고 그 책임은 본인이 지는 겁니다. 누가 어떻게 했더라.. 그런건 아무 도움이 안되더라구요. 사실 이미 어느정도 마음은 정리가 되어 있는 경우가 대부분이니까요. 2019-09-27
263982 자유게시판 doraous 좋은 후기 감사합니다 2019-09-27
263981 익명게시판 익명 차단먹이고 신고하면 계정 털려요. 그래도 보통 개인정보 숨기고 가입한 계정이 대부분일지라 직접 피해사실 없음으로 끝나버리죠. 2019-09-27
263980 익명게시판 익명 저런 애들이 앞에선 아무말 못함 2019-09-27
263979 익명게시판 익명 새로운것도 좋은방법입니다 2019-09-27
263978 익명게시판 익명 시시때때로 그날그날 다르지 않나요? 지금 쓰니의 마음처럼 ^^;; 익숙한게 좋을때도, 새로운게 신선할때도 있지요 2019-09-27
263977 익명게시판 익명 회싀감이 들기시작하면 단점도 보일수있고.. 한번 새로운 사람 만나보는것도 나쁘지 않은것같은데..?요? 2019-09-27
263976 썰 게시판 마사지매냐 잘 읽었습니다~~ 2019-09-27
263975 자유게시판 파담바담 나의 여왕님도 이런 생각 해주셨으면~ 날마다 나혼자만 연구하고 고민하는 듯 ㅠㅠ 그냥 지금도 좋다고만~ 강산이 변해가는데.... 2019-09-27
263974 레알리뷰 코발트블루 용감하네요... 생각은 해도 행동으로 옮기기는 쉽지않은 일일텐데요... 2019-09-27
263973 이벤트게시판 이로운외로움 늦게 봤는데 정말 매력적인 뒷태네요 :) 2019-09-27
263972 자유게시판 이로운외로움 쉬운 건 아니에요. 이미 리듬이 안 생기니까 제일 좋은 건 나와 상대의 관계 상태에 대한 인식, 인정이 먼저 그리고 인정한 우리 관계 사이에 대한 대화. 그리고 약속된 노력이 중요 2019-09-27
263971 자유게시판 류겐 결국 그걸 극복못하고 권태기로 이어져서 1300일 만나고 얼마전에 헤어졋네요.. 2019-09-27
263970 익명게시판 익명 얼굴 안봤고, 이름 모르는 톡친구요. 2019-09-27
263969 썰 게시판 우주를줄께 네버앤딩 스토리~^^ 2019-09-27
263968 자유게시판 우주를줄께 제가 알아 본 곳은 한번에 16만원, 3번에 48만원 이네요. 기회비용인 것 같습니다. 상대 여성은 물론이거니와, 남성본인을 위해서도 접종이 정답이긴 한 것 같습니다~^^ 2019-09-27
263967 한줄게시판 집사치노21 서울갈 일정도 미루고 파트너한테 집중했더니 몸이 아주 녹아나네요... 굿밤 즐섹 입니다 ^^
└ 커닐링 세시간은 달리 셨나요? 요즘 심취해있다는 소식 접했습니다만 ㅎㅎ 녹았다니 부럽네요 녹밤되세요
└ 대단하십니다!! ㅋㅋㅋ 녹아난 몸 잘 챙겨서 서울 올라오셔요 ㅋㅋㅋ
2019-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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