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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게시판명 닉네임 내용 날짜
263761 중년게시판 랜딩맨 당연한 것이지만 지금보다 이전을 생각할 때 아쉬운 것 참 많습니다. 불혹 이 나이 때가 얼마나 활발하고 아름답게 살 수 있을 때인지 더 젊을 때가 좋다고 할 수도 있겠지만 50평생을 살아보니 40부터가 무르익기 시작했던 것 같습니다. 지금 40전후인 분들 불안해 하지 마시고 자기와 배우자를 위해서 여태 살아온 인생의 20%만이라도 투자를 해보세요. 특히 건강문제 중요합니다. 뱃살 나온다고 걱정하며 다이어트 운동 식이요법 이런거 저런거 다 하려고 하지 말고 그냥 아무생각 없이 간단한 운동부터 시작하세요. 한번에 이거저거 다하려고 하다가는 매번 제자리에 있습니다.^^
└ 맞아요 지금부터 나자신을 위해 조금만 투자 한다면 즐겁고 행복한 중년이 될수 있습니다^^
2019-09-23
263760 중년게시판 랜딩맨 한번 만이라도 아내를 통해서 섹스의 쾌감을 얻으려 하지 마시고 쾌감을 주는데 집중을 해보면 어떨까요? 그리고 하체가 아주 탄탄하신 분 같습니다. 반년동안 아내분도 같이 운동을 하고나서 관계를 해보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 장기적으로 꾸준한 운동 같이 하도록 해볼게요~
2019-09-23
263759 중년게시판 Thelma 다른건 몰라도 자연분만으로 낳아서 그런지라는 생각은 안 하시는게 좋겠습니다 제 산식으로도 경험상에도 아닙니다
└ 상식...
└ 아네 알겟습니다~ 아내를 탓하기보다는 제자신을 갈고닦아야 겠네요
2019-09-23
263758 섹스토이 체험단 핑크요힘베 신청합니다~! 사정지연수련에 효과가 있을지 테스트해보고 싶습니다 2019-09-23
263757 한줄게시판 집사치노21 잠들기전, 침대 옆 선반이나 욕실에서 치약 뭍힌 칫솔을 발견한다면, 상쾌한 모닝섹스를 하고 싶다는 표현이다. -성스러운 레홀언니들 6회 모닝섹스편-
└ 깔끔한 정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빨리 실행에 옮기시오!
└ 다음번에는 양치세트 추천 해드려야겠다 !
2019-09-23
263756 자유게시판 커플클럽예시카 아 이 글 얼마전 읽엇엇는데 이 글 쓰신 분이 시군요~^^
└ ㅎㅎㅎㅎㅎ 외모랑 참 안어울리죠?? 그러보고니 레홀에서 처음으로 직접 만나뵌분이 생겼네요^^
2019-09-23
263755 익명게시판 익명 저도 작년에 잠깐 만났던 파트너분이 그러신 분이 계셨어요 젖꼭지를 아무리 애무해도 별 감흥이 안생긴다고 하시더군요 2019-09-23
263754 자유게시판 제리강아지 그글보고 왠지 케케케님이실것 같았는데ㅋㅋ 예시카에서 뵈어야겠다ㅎㅎ
└ 오~~ 예시카 정말 좋았어요!!!
2019-09-23
263753 익명게시판 익명 암것두 하지 말고(핡거나 흡입 혀움직이는거) 그냥 잘때 입술로 감싼 채로 옆으로 누워서 자보세요 그러다가 혀는 움직이지 말고 조금씩 흡입력만 높여가 보세요. 간질 간질하다가 시원하다가 느낌이 오더라구요. 일단 입에 물었을때 긍정적인 반응이 있어야 빨릴려고 합니다. 저는 제가 빨아 주면 엄청 시원해 합니다. 개운하고 시원하다고 하고 끝에는 느끼게 되죠. 그러다가 여기 저기 만져주면 완전 달아 오르고 밑에 한강 되면 덮치는 패턴.. 빨리는 느낌이 좋으니깐 옆에만 누으면 가슴부터 까는건 부작용 2019-09-23
263752 섹스토이 체험단 집사치노21 체험 신청합니돠아~ ^^ 2019-09-23
263751 자유게시판 혼자 있는걸 좋아하는 사람이라도 결국은 혼자를 원하진 않는거 같네요
└ 원하죠. 특히 어느 날은 간절히 원해지죠. 그런데 함께 하기를 단절한 혼자는 결국 외로움의 나락으로 빠지는 거 같아요
2019-09-23
263750 익명게시판 익명 뭔일이 있었는진 모르겠습니다만 영화는 혼영이졍 2019-09-23
263749 섹스토이 체험단 독학생 자위를 안해서 패스~
└ 조크입니다... 신청합니다^^
2019-09-23
263748 섹스토이 체험단 언니야 남편이 지니콜렉터입니다.지니딥팝5 신청합니다. 생동감있는 리뷰로 보답할게요
└ 크으 멋있는 언니
2019-09-23
263747 자유게시판 바쁜사람 1회부터 정주행 중입니다 언니들 목소리 너무 쉑시해요.. 사..사.. 좋아합니다... ㅎ
└ 어휴 바쁘신 와중에 방송도 다 들어주시고 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방송 들으니까 재밌죠 ?
└ 대댓글 달지마세요ㅋ 연예인과 이야기하는것 같아요 흐규흐규~♡
└ 그럼 더 열심히 달아드려야지요
└ 어머~♡ 저 금사빠 유부남ㅋㅋ
└ 아니 사랑에 빠지지는 마시죠 (단호)
└ 넵 알겠슴돠 (순응..)
2019-09-23
263746 중년게시판 킬리 marlin 님 번개 한 번 주최하셔야겠네요...벙 제목은 "중년의 참맛을 너희가 알아?" 수도권이라면 참석하겠습니다.
└ 벙은 중년방에 여성분들도 활동을 조금더 참여 하시면 조심스럽게 한번 생각해 보겠습니다^^
2019-09-23
263745 자유게시판 레몬그라스 좋은사람들과 소통하고 부대끼며 느끼는 행복...인생에서 놓치기는 아까운 행복 아닐까요? ㅋㅋ 가을은 조심해서 타세용~~
└ 가을 타는 걸 조심할 필요는 ㅋㅋ 그냥 그러려니 받아들여야 아~ 추워지는 때가 왔군~ 하며 변화를 눈치채게 되거든요 ㅎ
└ 훅 타지 마시라는거죠..더 외로워질테니..이로운님 걱정하는 거라고 생각하세요 ㅋ
2019-09-23
263744 자유게시판 레몬그라스 자랑입니다만..(응? ㅋㅋㅋ) 정리해주신 사랑이란..의 1번부터 4번까지 얼추 실천하고 사는거 같네요 꺅
└ 저도 모르게 욕나올뻔 했네요 난 부럽지 않다 복창 좀 하고 오게 자리 비켜주세요..
└ 욕을 듣지 않았는데 음성지원이 되는거 같은 이 느낌이란..ㅋㅋㅋㅋㅋㅋ
└ 이쪽도 날 맥이는거 가터..
2019-09-23
263743 자유게시판 레몬그라스 전어요리와 맥주가 있는 테이블 사진인데 사진에서 흥이 느껴지는건..제 기분 탓이겠죠? ㅎㅎ
└ 레몬그라스님이 느끼는 감정이 제 감정과 같습니다. 술을 과하게 먹어서 힘들었지만.. .
2019-09-23
263742 자유게시판 레몬그라스 오호~~~ 태풍을 뚫고 녹음을!!! 성레언 화이팅!!
└ 악천후도 물럿거라~ 훠이 훠이
2019-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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