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 댓글 전체보기
번호 게시판명 닉네임 내용 날짜
260413 자유게시판 이별후 흠... 섹스 참 잘하게 생기셨네요
└ 캄사합니다~ㅎㅎ
2019-08-14
260412 자유게시판 야쿠야쿠 눈썹달님이 다시 불을 지펴주시는건가여?! >_< 활활! 요즘 레홀 조용하긴해요..
└ 야쿠님 반가워요! 불쏘시개 넣었으니 뜨겁게 태워주세요!!
2019-08-14
260411 자유게시판 야쿠야쿠 올라님 짤 본 이후로는 짤만 생각나요ㅋㅋ
└ 벌렁벌렁 ^^;
2019-08-14
260410 자유게시판 야쿠야쿠 호캉스 부러워용!ㅎㅎ
└ 더 좋은데 다녀오셨으면서~
2019-08-14
260409 한줄게시판 햇님은방긋 남자들은 도대체 밥을 왜 그렇게 빨리 먹는거예요??ㅠㅠ 남직원들이랑 저녁 먹었는데 속도 맞추려다 체한것 같아요ㅠㅠ 아직 퇴근 못하고 회사서 보고서 쓰고있는데.. 바지 후크풀고 지퍼내리고 일하고 싶네용 >.<
└ 후크라도 슬며시 .. 뭔가 쑥! 내려가면서 한결 편안해질거에요 ㅋㅋㅋ
└ 비상용 소화제 있으면 먹어두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 그러게요. 저도 회사 점심시간에 밥 누가 빨리 먹어라고 재촉하는것도 아닌데 빨리 먹긴하는데 이유를 모르겠네요 ㅎ
└ 꺄르르님.. 그러고 싶었지만 옆자리 남직원이 일 못할까봐 참았네용ㅋㅋ / 체리샤스님.. 퇴근하고 지하철타기전에 편의점서 훼스탈이랑 까스명수 사서 먹었는데ㅠㅠ 지금은 오히려 배가 고파졌어요ㅠㅠ 이시간에 뭐 먹을수도 없고...ㅠㅠ / 키매님.. 여직원이랑 드실때는 천천히 드세용~^^
└ 학창시절부터 점심시간에 밥 빨리먹고 운동장에 공차런 버릇..ㅎ 세 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던가요 ㅎㅎㅎ
2019-08-14
260408 자유게시판 눈썹달 어우.. 창문너머 경치가 예술입니다!
└ 훌륭한 서울의 풍경이죠~
2019-08-14
260407 익명게시판 익명 저도 진짜좋아해요ㅠ 침 받아먹는다는게 저한테는 애정의 깊이와 비례하기때문에 너무나 특별해요ㅠㅠ 하고싶어라ㅠ 2019-08-14
260406 익명게시판 익명 너무좋다 ㅋㅋ받아먹고싶다 2019-08-14
260405 익명게시판 익명 돈없으면 더우울함
└ 22222222 쓰니처럼 악착같이 살아도 아무리 열심히 일해도 돈없이 궁핍하게 사는 사람이 더 많져. 쓰니는 다행히 열심히 일한 만큼 돈이라도 벌어놨으니 이제 스스로에게 보상을 좀 해주고 삶을 즐기시길.
2019-08-14
260404 한줄게시판 검은전갈 사랑이 불치병이라지만 저에겐 당신이 약이네요. 당신과 함께라면 평생 사랑을 앓아도 괜찮을 것 같아요. 2019-08-14
260403 자유게시판 트위티77 =스크럽 자주 하지 마시고 2~3일 텀으로 꼭 해주세요. 습하다고 생각되시면, 야자수야자오일 스크럽을 추천 드립니다. 그리고 촉촉하게 스크럽을 하고 싶다면 복숭아 딸기 자몽이 좋아요. 셀프...지금부터 너무 털제거 하시면, 모낭염 염증이 나실수있으시니 조금더 자라시면 하는걸 추천 드리고 쪽집게(핀셋)으로 뽑으실거면 살살 소독은 필수겠죠
└ 오오 야자오일 스크럽 감사합니나 원래 피부가 건조한 편이라 보습에 신경쓰는데 :-) 좀더 길러서 다시 제모해야겠네요 ㅎㅎㅎ 의욕이앞서서 ㅎㅎㅎ
2019-08-14
260402 익명게시판 익명 쓰니 : 먹는 양도 적고 술도 안마시지만 유산소 운동하고는 거리가 멀고 중요한건 화장실하고 친하지가 않아요ㅜㅜ 자주 가긴 해도 웃으면서 나온 적이 별루 없습니다용...
└ 난 화장실 막힐까봐 걱정하는데....
2019-08-14
260401 구인.오프모임 검은전갈 와우~ 실파님의 인기는 식지도 않는군요. :D 오래간만에 글 봐서 반갑습니다. 직접 못 뵙는 것이 아쉽네요. :)
└ 검전님... 저를 아시는분들이 아직? 계셔서 다행입니다 :-]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휴
2019-08-14
260400 레홀러 소개 햇님은방긋 Welcome~ 즐거운 레홀하시길 바래용 :) 2019-08-14
260399 익명게시판 익명 스핏 도그플 풋워십 뺨스팽 가학은 사랑이자 애정표현이죠 스핏을 받아먹는 애완견 사랑스럽죠 2019-08-14
260398 익명게시판 익명 뭔지 알꺼 같아요... 님처럼 그렇게 돈이 많은건 아니지만 친구들중에서는 직장 좋고 나름 외국계 기업다니면서 중형차 가볍게 몰수 있는정도의 31세인데 돈이 그냥 돈같지 않고 왜 내가 지금 살고 있는지 잘 모르겠어요 그래서 무리해서라도 내가 즐길수 있는 취미를 찾고 있어요 저는 캠핑 찾았는데 장비값이 만만치 않지만 저는 담배도 안피고 술도 조금먹고 출퇴근에 유니폼만 입어서 딴돈 안들어서 보니까 친구들보다 돈도적게 쓰는중..... 님도 내가 지금 편안히 누리면서 살고 있구나를 생각하면서 할수 있는 취미를 찾아요~ 2019-08-14
260397 익명게시판 익명 그 인터넷에 클랜져? 클랜즈? 그거 치면 노란색 박스로 된거 나오는데 5개에 얼마씩 팔아요 그거 먹으면 똥배 직빵임 ㅋㅋㅋㅋ 이미 여친먹고 5일만에 2킬로 감량
└ 5일에 2키로면 많이 뺀 거 같진 않은데... 여친분 많이 날씬하신가요?
2019-08-14
260396 레홀러 소개 kiss05 우와 ㅋㅋ 인기 많겠어요 ㅋㅋㅋ(부러워서 하는소리....ㅜㅜ) 2019-08-14
260395 구인.오프모임 -꺄르르- 오~ 프사 이쁘다요~~ 즐벙 되세여~~
└ 꺄르르님도 쪽지주세용... ㅋㅋㅋㅋㅋㅋㅋ
└ 불참 쪽지를요? ㅋㅋㅋ
2019-08-14
260394 자유게시판 -꺄르르- 2019-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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