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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익명 |
지역,나이,가능 및 불가능한 행위에 대한 가이드 잡고서 라인,오픈카톡 등으로 사전에 충분한 소통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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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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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익명 |
이건 첫번째 레슨~
1. 초대남을 부를지, 부커 만남을 할지 협의하에 둘 중 하나를 꼭 선택하고 그것을 지킨다.
(둘중에 갈팡질팡하여 어설픈 분들을 만나면 속상하기 쉽습니다)
(상호 협의가 된 이상, 이번이 기회가 아니더라도 만남을 가질 수 있는 다른 날은 많아요)
└ 다음 레슨도 궁금해요~
└ 이건 두번째 레슨~
2-1. 초대남을 부르기로했다 : 서로가 원하는(그래도 여성분의 의견을 많이포함된) 사람을 구체화하고, X(구 트위터), 레홀 등 sns, 커뮤니티를 이용하여 구인을 해본다.
2-2. 부커를 만나보기로했다 : 가능한 단계를 설정한다(부커만남하시는분글끼리 통용되는 단계가 있습니다) 단계에 맞는 부커를 만나셔야 상호간에 좋은 것 같습니다(물론 분위기에 따라 그 이상이 진행될수도있지만)
└ 초대남이든, 부커든 온라인에서 구인하기가 까다롭고 어렵다고 느껴진다면 관전클럽(매칭클럽)을 가보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제 경험상 매칭클럽은 입장하면 사장님(관리자) 께서 성향(or 합의된 단계)을 물어보십니다.
그에 맞는 초대남이나 부커분들은 매칭시켜주실겁니다 ^^
└ 자세한 설명 감사합니다..^^ 근데 관전 클럽이 어디있느지 그런거 하나도 모르는 초짜입니다..ㅎㅎ
└ 세번째 레슨
3. 정보를 얻기위한 sns를 해보자 : X(구 트위터), 블스 등등 다양한 SNS 에 여럿 관클(매칭바) 사장님이 운영하는 계정들이있습니다.
파주X, 그리드홈, 그리드바, 오로라, 탐스, 슬레이스튜디오 등등
계정을 팔로우 하고 관련 정보를 얻어보세요 : )
경기도거주중이라, 저도 한강남북에 위치한 곳 들 밖에 모르겠네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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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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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익명 |
운도 좋아야 하고 사람을 잘골라야 하겠죠..1.매너 2.나이 3 지역 4.성병...대충 이정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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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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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익명 |
여기 부커 활동하시는븀들한테 쪽지보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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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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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익명 |
회사에서의 차가운 모습도
소중한 사람들에겐 한없이 다정한 모습도
다 제 모습이더라구요
결국 마음이 향하는 대로 움직여야
한결 편해지는 듯 해요
저도 그대로의 제 모습을 받아들여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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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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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게시판 |
혼자놀기 |
추석 연휴에도 비..
어제도 비...
오늘도 비...
야구는 하더라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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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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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나무25 |
아침에 출근해서 스펠님 글 읽었는데 너무 좋으다아아>0< 근무하면서 오늘은 화,짜증안내구 좋은말만하면서 일해야지!^ ^ 오늘도 spell님 섹시하고 행복하고 웃는하루 되세요.
└ 호잇 나무님♡ 좋은 하루 보내셨어요? 저는 사실 오늘 너무 힘들었지만 그래 열심히 일하니까 좋다 라는 허언증에 가까운 말을 했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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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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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나무25 |
저는 섹스할때 움직임이랑 표정이 어떨지 궁금해요!
└ 상대방 잘보시면 은연중에 나올지도 몰라요 그 표정이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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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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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익명 |
와 경치 좋네요!
└ 저도 여기 살고싶어요... 러닝하면 기분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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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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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월명동오리삼촌왕족발 |
소린 오감을 자극하는 식스 센스^^
└ 족발형님도 소리에 민감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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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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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어디누구 |
아... 또 궁금한점.... 혹여 섹스 또는 플 에 제약은 없으신지요?
└ 음?
└ 지병과의 상관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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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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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1326 |
자유게시판 |
어디누구 |
뭔가 따스함이 느껴지는건 키다리이저씨의 존재 때문인가요?
└ 그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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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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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1325 |
익명게시판 |
익명 |
쌍쌍바를 드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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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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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1324 |
익명게시판 |
익명 |
늦은 날에 늦게 손들어 봅니다. 50 넘은 농후한 중년 여기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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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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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익명 |
오 광교다 저도 광교살아요
└ 전 광교 살진않지만 근처라 자주가여 광교주민이 계시다니 반갑군요
└ 오호. 사실 저도 광교는 아니고 그 근처거든요. 호수를 도보로 갈 수 있는? 동네친구가 되면 좋겠네요
└ 도보로 갈 수 있다니 너무 부러운걸요..? 새로운 사람을 만난다는건 참 재미있어요! 동친은 언제든 환영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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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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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1322 |
익명게시판 |
익명 |
감안하고 가야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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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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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게시판 |
spell |
비가 오려다 보다 바람이 습하고 덥다
가을 이불을 꺼내덥고 에어컨을 살짝 켰다
끌어안고 자고싶다 살냄새와 온기가 필요해
└ 저두요. 하지만 저는 너무 늦은 시간이네요.
└ 바람이 분다, 비가 많이 오고 있다, 이불 밖은 위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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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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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익명 |
저도요, 공감해요, 뭐든 자유롭게 해보고싶어요. 만남도 섹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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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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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Raphael |
어쩌면 나도 화내는게 습관이 되고 있나 싶은 즈음에
스스로 돌아보게 만드네요. 가슴이 새기겠습니다.
화 안내는 것도 습관으로 만들면 된다!
└ 저도 아직 바뀌는 중이라서요. 모두 좋아질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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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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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1318 |
자유게시판 |
Raphael |
저는 어릴땐 보지모양이 궁금했다가
나이드니 어떤 맛일지 궁금해지더라구요.
보빨을 워낙 사랑하는지라..
└ 언제나 먹어도 맛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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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