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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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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7245
자유게시판
벤츄
손님들이 많아 죽으라고 일만.....
└ 사장님은 힘들어 보이더군요 ㅋㅋㅋㅋㅋㅋ
2019-07-14
257244
자유게시판
키윽키윽
이젠 물놀이의 계절이네요 ㅋ 재밌으셨겠네요
└ 적당히 흐린날씨라 편하게 잘놀았네요 단체손님때메 쉬다타고를 반복햐서 생각보다 많이타는 바람에 근육통와버렸어요 ㅋㅋㅋ
2019-07-14
257243
익명게시판
익명
헤어졌다 다시 만나도 다시 반복이 되는거 같아요 한번 잘 생각해 보세요 지금 관계가 좋은지...
└ 지금관계는 너무 안좋아요 너무 사랑하는데 제자체가 좀먹었어요 남친은 변했고 앞으로 미래만생각하고 우리둘만생각하는게 뻔히 보이는데 저만 과거에서 허우적거리고있어요 잊고싶어요 기억들을
2019-07-14
257242
익명게시판
익명
솔직한 글이네요 그리고 답을 님이 잘아시는 글이기도 하구요 매일통화 끝나면 공허하시죠? 나도 안그래야지 하면서 자책도 하실거구 저 인간이 먼저 했잖아 나도 복수할거야 란 맘이 불끈 거리고 .. 계속 그런 일이 반복되면서 서로에 대한 믿음은 멀어져 가겠죠. 그때가 됨 님맘도 어느정도 정리가 될거 같아요 지금 님은 이별을 준비하는 단계를 밟고 계신거 같아요 아직은 이남자 사랑해가 지금 님 단계지만 어느 순간 그 감정의 찌꺼기가 살아질겁니다 지금은 그런것 같아요 아무리 노력해도 믿음이 깨진 다음은 다시 잘되지 않더군요 ..저도 이별을 해봤기에 제 입장에서 답글을 적어 봅니다. 힘내세요 토닥토닥
└ 벌써 5개월째 이러고있어요 사실 처음보다 남자친구가 지쳐한다는걸알아요 처음엔 아무리 뭐라해도 힘들어보이지않아서 저는 더 난리를 쳤었고 이제는 습관같이 하고있는데 남자친구가 힘들어보여요. 같이 하기로했으면 둘다 노력해야하는건데 남자친구만 노력하는것같아요.. 너무미안한데 말은 또 뾰족하게나가고 너무고민이예요. 남자친구가 다시는 안그럴거란 확신이있어서 만나기 시작한건데 믿음이없는게아니라 아직도 너무 미워요..
└ 미움도 사랑이란 말 들어보셨죠? 근데 제가 볼때 미움은 미움일 뿐이에요 제가 이별의 단계를 밟고 있는것 같다 말하는것도 지금 남친님의 잘못에 분풀이 하고 있는 시기로 보입니다 왜냐함 아직 님은 맘이 불편하니까요 그걸 사랑으로 포장하고 있는거 아닐까요. 자기에게 물어 보세요 그래야 답이 나올것 같아요 그리고 이건 경혐자로써 하는 말인데요 배신 당한 맘은 그남자를 만나는 순간 순간 떠오를겁니다. 너무 모진 말을 한것 같아서 죄송합니다
└ 아니예요 너무 맞는말이라고생각해요 사실 분풀이하고있는거라 생각하고 남자친구가 그걸 견디면서까지 함께하고싶다하니 또 거기에 더 신나서 분풀이하구요.. 그래서 제가 참 못됐다 생각하는거예요. 저렇게까지 하면서 함께하자는사람을 더 너덜거리게 만들려고 이러고있으니 제스스로 너무 못된사람이 되어버렸어요. 순간순간 화나고 떠오르고 그게 힘들어요. 너가 이랬어!이런맘으로 또 싸움걸고. 매일 헤어지자를 반복하는데 씨알도안먹혀요. 남자친구는 헤어질생각이 전혀없고 저희가 헤어지지않을거란 확신이있어요 저도 아직은 헤어지고싶지않아요. 모든 방법을 동원해서라도 이겨내고싶어요.. 방법은 정말없을까요. 문제는 남자친구가 제공했지만 관계의 문제는 결국 저에게만 남았네요. 제가문제가되었어요..
└ 자기최면 효과란게 있어요 2주만 해보세요(사실 별루 추천드리고 싶지 않아요 그래도 방법을 찾으시는 님 맘이 넘 뭉클해서) 아마 처음에는 일상적인 통화 이야기 할겁니다 그렇게 이야기 하다 저 인간은 내가 얼마나 괴롭고 힘들었는지 알까? 뭐가 좋다고 웃네? 이런 쪽의 맘이 갑자기 찾아올겁니다 그럴때마다 남친에게 의식적으로 말해보세요 요 몇달 나 투정받아준다 힘들었지? 요몇달 당신 노력해 줘서 고마워 당신 실수 했지만 참좋은 사람이야 이런식의 말입니다 의식적으로 좋았던걸 말하고 내가 감사한걸 찾아서 이야기 하는겁니다 자기 최면을 걸어서 감정 기복을 막아주고 상대인 남친에게 깊은 신뢰를 표시하고 긍적적인 대화를 이어가는 방법인데 쉽지 않을겁니다 님의 노력이 정말 필요로 한거라....
└ 아 정말 댓글보고 눈물나려했어요. 실수라고 치부하고싶지않지만 그날만 빼고는 저한테너무 완벽한사람이였어요. 조건하나도 안보이는사람은 처음이었거든요. 못만날것같아서요 다신.. 고맙습니다 오늘 통화할때해봐야겠어요
└ 님 노력에 결실이 있길...기도 할게요 솔직히 부정적이였던 내 댓글이 님 진정성에 잘되길 빌어지게 해요 잘될겁니다 암요^^
2019-07-14
257241
익명게시판
익명
여성상위로 하시면 님이 원하는대로 할수있으니 그때 한번 찾아보세요 누구는 남자를 괴롭히는게 좋아서 여성상위를 좋아한다 그러더군요 ㅋㅋㅋ
└ 그거 클리오르가즘이에요
└ 흐음.... 클리올가라하면 클리자극으로 인한경우일텐데 클리자극을 최소화하면서 피스톤으로 찾아보시지요
2019-07-14
257240
한줄게시판
키윽키윽
즐거운 주말.. 화창하고 좋으네요 비온대서 집구석에 있지만 ㅋㅋ 다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2019-07-14
257239
익명게시판
익명
이건 거의 서로에대한 믿음이 깨진상태인데여?? 어느한쪽만 용서하고 이해해서 진전될 관계가 아닌것처럼 보이네요?? 두분이 같이 서로에 관계에 이해하고 포용하지 안는한 계속 싸우실것같네여 그냥 저의 생각입니다
└ 믿음이 없는건아니예요. 다시 안할거란걸 확신해서 재회한거라서요. 제가 행동을 고치고싶은데 고쳐지지않아서 고민이예요. 분명 제가 상처를 주고있는걸알면서도 이렇게 행동해요. 포용하고싶어요 너무너무
└ 두분이서 같이 심리상담소 같은데 찾아가보시는것도 괜찮을것 같네요 정말 두분이 계속 만나고 싶어하신다면 같이 서로의 상태를 체크할수있을듯합니다
└ 안그래도 심리상담소를 가자고하더라구요 막상 만나서는 너무 행복하고잘지내니까 또 그런생각을 잊어버리고 따로있으면 반복이고.. 상담소를 가면 좋아질까요?
2019-07-14
257238
익명게시판
익명
암 리 허락했어도 파트너를 만드는것은 매우 많은 질투심을 유발할수 있고 바람피는건 성립이 안되지요 사전협의가 있었으니까요 남자분이 머리로는 허락했어도 가슴으론 허락못한상태이며 헤어지고 다른사람 찾는게 서로에게 좋을듯합니다 저도 헤어졌다 다시 만났지만 잘 지내고 있어요 가끔 다른여자 만나고 싶긴한데 여자가 노력을 많이하고있어 집중하려 노력중입니다
└ 저도 남자친구가 엄청노력하고있어요.저도 그마음 다알고있구요. 서로 다른사람을 만나려고 하는게아닌데 제가 본의아니게 못된말을 계속해요. 너도 이랬잖아 너는이랬잖아 이런식이예요. 다른사람찾고싶지 않아요 아직없음못살아요
└ 아쉬운쪽이 참는거죠..... 전 없음 못살정도는 아지만 노력하는 모습을보면 날 이렇게 좋아하는구나 싶어 같이 있어주곤 있네요 다만 없음 못산다했으니 살려면 만나셔야하고 언젠간 남친의 그 행동으로인해 정떨어지고 싫어질수도 있어요 저도 비슷한 이유로 헤어질뻔한거 여친이 울면서 잡더군요 맘약해져서 만나고 지금은 엄청 잘 지내고 있네요
└ 저도 차라리 남자친구가 저한테 헤어지자하거나 정떨어지거나 해줬으면좋겠어요. 다른남자를 만나도 다시 돌아만와준다면 자긴 그것만으로도 좋대요. 헤어지자는 말에 처음으로 우는걸 봤어요. 정말 인생사 자기밖에모르는사람이 이렇게 몇시간을 매일 전화하며 참고 견디는걸보면 절 많이사랑하는걸 알겠거든요. 제가 참고만나는게 아니예요. 참고싶어요진짜.. 견뎌내고싶은데 말도 행동도 너무 모나게나가네요
└ 본인이 헤어지자했는데 남자가 울면서 못헤어진다그러고 자기전에 전화할땐 과거들추면서 뭐라뭐라 한다는거네요? 그리고 지금은 본인이 먼저 헤어지자고 못하는 거구요? 제 머리론 이해가 잘 안되는 상황입니다만 가슴으로 생각하지말고 머리로 생각하셔야 합니다. 이건 헤어져야하는게 맞다고 봅니다 혹은 본인이 남친한테 파트너라던지 딴남자를 만난다는걸 말하지 않고 몰래? 만나다 그쪽이 더 좋은거같다 싶으면 그때헤어지는 방법도 있습니다 별로 좋은방법은 아니지만 사람은 사람으로 잊혀지고 가끔 그리움이 남을뿐이에요 그리거 그 그리움이 별거 아닌거 같지만 위험하기도 한데 일단은 헤어지는쪽이 맞습니다 자기전 전화인데 달달해야 숙몀을 취하죠 싸우면 우찌.숙면을 취합니까
└ 싸움은 항상 제가 먼저거는상황이죠. 남자친구입에선 절대로 먼저 그얘기가 나오진않아요 뉘앙스조차. 제가 매번싸움을 거는데도 다 받아주고 싸움이라봤자 저혼잦길길이 날뛰는거고 상처주는거지 남자친구는 그냥 듣고있는거죠. 그럼에도 헤어질생각은 전혀 안하고있으니까 이것도 할짓이못된다싶어서요. 제가 바뀌지않으면 1년이고10년이고 이러고살것같아서요.. 누굴만나서 헤어져보려고 해봤지만 오히려 남친하고 비교만되지 전혀 도움이안되었어요..
└ 그럼 이건 못헤어져요 남친은 님을 저엉말 좋아하고 아끼고있고 님도 그걸 알고있고 뭔가 하소연하고싶은데 할곳없으니 남친한테 엄청 의지하고 기대고 있구요 결혼하면 달라진다고는 하지만 만약 안달라지면 정말 오래갈꺼같네요다른분 말대로 심리검사라던지해서 상담받아보세요 아직 정신병원이나 이런거에 거부감이 많다고들 하는데 요즘 우울증은 감기보다 더 흔하다네요 전 중학생때부터 우울증이였어요 물론 무슨 진단이랑 처방등이 어떻게.나올진 모르지만 해결하고픈 마음이 있다면 같이 방문해보시는거 권해드려요
2019-07-14
257237
자유게시판
딸기사탕시럽
문을 잘라내고 싶지요..
2019-07-14
257236
자유게시판
뭇타
헐 보안잠금 이라는데 전 차단 된건가요
2019-07-14
257235
썰 게시판
JUDI
피티쌤과의썰.txt 캬 잘읽었어요ㅠㅠ넘 핫한추억아닌가요ㅜㅠ 지난생각만해도 촉촉해질듭ㅠㅠ
└ 다들 사진 언급은 없으시네요 나름 신경 쓴다고 알아주길 바랬는데 ㅠㅠㅋㅋㅋ
2019-07-14
257234
익명게시판
익명
놀림받을만 하네요ㅠㅜ콘돔만끼면 불능이라니
└ 콘돔끼면 잘 안되는건 의외로 많은 남성의 고민거리입니다. 정관수술을 하건 피임약을 복용하건 다른 방법을 찾아야죠.
└ 다른 피임을 하면 성병은 누가 막아주죠ㅠ
└ 한편으론 굉장히 기분 나쁠법한 댓글이네요
2019-07-14
257233
익명게시판
익명
전 정관수술 받으려구요 아들 셋이라 빨리(?)막아야 합니다. 저도 콘돔끼면 자꾸 죽네요 ㅠㅠ
└ 사이즈가 맞지 않아, 심리적인 이유로, 기타등등의 이유는 제법 있더라구요. 정관수술 잘 받으시고 행복한 섹스라이프 만드세요!
2019-07-14
257232
자유게시판
아스리초밥
이런곳에서까지 속보이는 쪽지 보낸다고 욕먹어야 하나요 ㅡㅡ 뭐 물론 저 역시 쪽지 보내본적은 없습니다만. 적어도 이곳에서 만큼은 노골적인 쪽지도 기분 좋게 관심으로 받아 줬으면 좋겠네요.
└ 미혼이 관심있는분에게 쪽지보내는건 당연한거 일겁니다 그런데 제가 유부남이라 그걸 받는분들이 기분 좋아하시지 않을것 같아요 제 착각이라도 조심스럽네요 님 생각글 감사합니다 꾸벅
2019-07-14
257231
익명게시판
익명
그냥 잘맞는 사람 만나심 되죠. 아님 자위 하실때 손꾸락 넣어서 잘 찾으시던지요
2019-07-14
257230
익명게시판
익명
우선 삽입 자위를 통해서 느끼는 대충 위치를 아는게 중요한것 같아요. 그러고 섹스할때 좀 애무를 오래? 다양하게 해서 몸이 데워지고, 좋은 위치에 성기가 어찌저찌 닿을수 있게 자세를 취하면 도움이 되더라구여..?
└ 아 그리고 전 체위는 고추 바이 고추 였습니다
2019-07-14
257229
익명게시판
익명
그럼요 다시 사랑할 수 있습니다 인간은 완벽하지 않고 부족하기에 절절하게 사랑을 하며 살아가는것일지도 모르겠어요 저도 비혼주의지만 연애찬양론자예요 사랑의 결실이 반드시 결혼이어야한단 법은 없잖아요^-^ 지금은 좀 외롭긴 해도 언젠간 다시 사랑할 날이 올거라 믿고 삽니다 진실된 사람 만나게 해달라고요 우리 긍정적으로 살자구요^~^♡
└ 고맙습니다. 레홀님 말씀대로 다시 올거라 믿고 있지만 내가 사랑할수 있는 유통기한이 많이 남지 않은거 같은 생각이 불현듯 들어 주저리 주저리 글을 썼네요. 소중한 얘기 다시한번 감사드려요
2019-07-14
257228
자유게시판
우주를줄께
파란불 켜지시길~^^
2019-07-14
257227
자유게시판
네네네네네넵
보빨 좋아하는 저에겐 정말 좋은 콘텐츠!!
└ 널리 알려주세요~
└ 널리 알려주세요~
2019-07-14
257226
자유게시판
우주를줄께
아빠랑 온 다른이아들은, 엄마랑 온 아이를 부러워 할지도~ 엄마랑 온 아이는, 엄마라 더 자랑스러워 할지도!^^
└ 그러기에는 애 나이가 ㅋㅋ 애들은 사실 누구랑 왔는지 신경도 안써요 ㅋㅋ 아이들 머리속에는 방탄이있으니까요 ㅋㅋ
2019-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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