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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익명 |
몸좋아요
└ 더 좋아져볼게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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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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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익명 |
우울증같은데... 정신병원가보세요
└ 설마요 ㅋㅋ 저하고는 거리가 완전 멀다고 생각해 왔는데
└ 우울증 맞는거 같아요
└ ㅋㅋㅋㅋ말넘심 뼈 그만때리길
└ ㅈㄴㄱㄷ) 우울증이 뭐 별거고 대수인가요... 가서 진단이라도 받아보세요 제가봐도 맞는거같은데
└ 우울증 심각한거 아니고요, 정신병원 이상한 곳 아니에요. 다른 곳 다 아프면 병원 가면서 정신병원 무서워하지 말아요.
뇌가 아프면 가는 곳이 정신병원이에요.
└ 회사 정신 상담 지원되는 것 해볼까요 라고 남겼다가 생각해보니 진급에 지장 있을까봐 안되겠어요. 왠지 의료기록에 남으면 불이익이 있을 것 같네요.
└ 병원 상담 받으면 기록 안남나요?
└ 진료 기록은 남으나 아무도 알수없죠. 범죄로인한 경찰의 요청아님. 회사나 일반인이 조회는 불법이죠.
└ 병원 상담은 비밀 보장되요. 범죄 같은거 아니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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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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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인.오프모임 |
TETRIS |
독서 모임 참여하고 싶네요 평일에는 어렵겠지만 주말에 한다면 참여하고 싶습니다~
└ 넵 알려 드리겠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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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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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7292 |
자유게시판 |
호랭이집사 |
저렇게 보면 더이상 바랄게없죠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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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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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익명 |
바람피는 것을 허용해주었다는 남자친구분이 이해가 되지않습니다만, 재회를 결심했다면 본인도 노력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과거에 남자친구의 잘못으로 이별했지만, 현재 만남을 유지한다는 것은 본인도 분명 감정이 식지 않았기 때문일 것이라고 생각해요.
저 또한 비슷한 상황으로 이별을 했었고, 현재는 같은 분과 행복한 날들을 걷고있습니다. 저도 처음엔 상대방이 원인제공을 했기때문에, 관계의 개선에 있어서 노력을 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했어요. 하지만 헤어진 후에 생각해보니 상대방과의 지속적인 만남을 위해선 잘못이 있던 없던 나 자신도 노력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날의 실수를 생각하면 잊을 수 없고, 화가 나고, 이해할 수 없지만, 나는 여전히 좋아하고 사랑하니까. 그래서 재회 이후로는 끊임없이 생각해요. 불안한 마음이 들면 믿으려고 하고, 정 불안하면 연인에게 불안감을 해소시켜달라고 말도 해요. 그렇게 지내다보니 지금은 처음보다 오히려 돈독해졌네요.
지나가다 제 과거의 상황과 조금은 비슷하다고 생각해 댓글 남깁니다. 최선을 다하세요!
└ 저는 지금 믿음이 없는건 아니거든요 .제가 다시 재회한건 다신 이사람이 그러지않을거란 확신이 들어서였어요. 이사람이 다른사람을 만난다는 불안감도 없고 연락이안되어도 다른 의심이 가지는 않아요. 제가 지금 힘이든건 그날의 감정이 문득문득 떠올라 대화하는 도중 계속 꺼내게되고 울고 원망하고 비난하고 상처주지위해 악에 받쳐요. 저도 얘기정말 꺼내기 싫거든요. 이 대화의 끝이 어떻게될지 아니까 근데 연쇄반응처럼 끝이 없이 이어져요.
댓쓴님도 상대방이 좋긴하지만 밉기도하고 원망스럽기도 하셨을텐데 그런건 어떻게이겨내셨어요? 전 그런 양가감정으로 인해 상대방에게 상처입히고 있는 현실이 너무 힘들어요. 같이 이겨내자고 했는데 저혼자 이상황을 더 갉아먹고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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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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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7290 |
자유게시판 |
올라 |
흫_흫흫_흫흫_흫흫_흫흫_흫흫_흫흫_흫
└ ㅋㅋㅋㄱㄲ해피엔딩따위ㅋㅋㅋㅋ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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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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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7289 |
자유게시판 |
집사치노21 |
헐.. 예상치못한 결말이군요. 토닥토닥.
└ (ㅠ.ㅠ) 이런 결말은 생각치도못했ㅈ답니당 빠큐우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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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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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7288 |
자유게시판 |
jj_c |
나도 첫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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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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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익명 |
로프는 귀찮아서 그런가? 수갑으로 바꿔보세요
어이 !!!김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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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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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7286 |
구인.오프모임 |
cafetanggo |
독서모임 가보고 싶었는데 다음을 기약해야겠네요
근데 책표지에다가 조금만 더 신경쓰면 좋앗을텐데..
표지땜시롱 느낌이 안사는 참 아쉬운 소설인듯
└ 그러게요 표지도 좀 오래되어서 거의 죽어가더라구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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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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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7285 |
자유게시판 |
소심녀 |
첫번째 짤이 참으로 맘에 드네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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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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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7284 |
자유게시판 |
하늘을따야별을보지 |
크믕님 항상 짤 감사합니다
└ 즐겁게 감상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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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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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7283 |
구인.오프모임 |
유후후 |
후기 잘 보았어요 :)
정말 7월의 태양만큼 핫한 레홀독서단이었어요.
막짤의 손가락이 궁금한 분은 곧 공지될 8월 레홀독서단을 신청하시기를. 손가락은 7, 8월을 잇습니다.
└ 감사합니다!
독서단도 그냥 2년동안 지속된게 아니었던것 같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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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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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7282 |
익명게시판 |
익명 |
ㅋㅋㅋㅋ서운하셨겠다..ㅜ 못보신거 아닐까요?^^;
└ 패들은 잘 본거같던데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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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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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7281 |
익명게시판 |
익명 |
힝....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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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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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7280 |
자유게시판 |
라라라플레이 |
제 친구놈도 썸인줄 알고 갔더니 다단계라고
했던적이 있네요
└ ㅋㅋㅋㅋㅋㅋㅋㅋㅋ술한잔 같이하고싶어지네요 ㅋㅋㅋㅋ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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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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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7279 |
자유게시판 |
매력적인여자 |
넷플릭스 넘나좋은것~ ㅎㅎ
└ 전 요즘 영화로도 잼있게봤던 리미트리스 보고있어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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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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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7278 |
익명게시판 |
익명 |
왜 매일 싸우는 원인을 본인 말투와 행동때문이라고 생각하세요? ㅠㅠ 지금 글쓰신분이 그렇게 말하고 행동하게된 이유가 분명히 있을텐데요... 저도 비슷한일을 여러번 경험했지만... '진정성있는 사과' 없이 관계가 지속되기는 힘들더라구요... ㅜㅜ 어떤 상황에서든 '나'를 중심에 두고.. 내가 가장 덜 상처받고 덜 후회하는 쪽으로 결론 내리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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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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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7277 |
자유게시판 |
파담바담 |
삼가 애도의 뜻을 전합니다 ㅠ
└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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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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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7276 |
자유게시판 |
윈디시티 |
기묘한 이야기 정주행
└ 오!!기묘한 이야기도 보려고 찜해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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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