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 댓글 전체보기
번호 게시판명 닉네임 내용 날짜
251554 익명게시판 익명 네토플이뭐에요?.? 2019-04-19
251553 익명게시판 익명 한20살때쯤? 친구랑 같이 섹스를 한적이 있어요 쓰리썸~ 남자1여자2 재밌던경험이에요 ㅋㅋㅋㅋ
└ 예전 여친이 한번 해보고 싶다했었는데 상대를 못찾겠다라구요 ㅎ
2019-04-19
251552 한줄게시판 키윽키윽 어제 텀블벅 후원한 플레이카드와 섹스그래피다이어리가 집에왔네요 ㅋ 언제 살펴볼수있을지 ㅋㅋㅋ
└ 오오 후기 궁금합니다!
2019-04-19
251551 익명게시판 익명 아쉽네요
└ :)
2019-04-19
251550 익명게시판 익명 오 감사합니다 2019-04-19
251549 구인.오프모임 커지는내가밉다 와우 서울인데 못봐서 아쉽내요 기회가 된다면 보고싶습니다. 2019-04-19
251548 자유게시판 커지는내가밉다 사진잘봤습니다. ㅎ 2019-04-19
251547 섹스 베이직 사자태 잘 배우고 갑니다. 2019-04-19
251546 섹스 베이직 사자태 ㅋㅋㅋ 재밌게 보고 갑니다. 2019-04-19
251545 섹스팁 사자태 그렇군요..첫번째는 가끔하는 편인데 파트너가 잘 잡아주면 의외로 편합니다. 2019-04-19
251544 폴리페몬 브레이크 사자태 오리지널 버전 고고입니다..ㅎㅎ 2019-04-19
251543 자유게시판 뇸뇸 경산 진짜 대단하죠. 대구보다 더 더운곳!
└ 원래 경산 하양이 좀 ㅜ ㅜ 40도 넘기면 동물이랑 곤충도 못삽니다 ㅜ
2019-04-19
251542 익명게시판 익명 After you !
└ 전 야설 같은 일을 경험해 봤어요
2019-04-19
251541 익명게시판 익명 산모퉁이 카페요 2019-04-19
251540 자유게시판 20161031 SON(손)과 VAR(발)이 다 한 경기였지요^^ 2019-04-19
251539 자유게시판 우주를줄께 '동해시..' 받아 적었습니다!^.^)/
└ 자연이 있는 곳은 어디든 좋을 것 같아요!~~ㅎ
2019-04-19
251538 익명게시판 익명 정부에서 막았습니다 2019-04-18
251537 익명게시판 익명 시간을 들여 여자의 몸을 풀어주면서 흥분을 시켜주고 클리를 애무하면서 젤이나 오일을 쓰면(안 쓰고도 가능한 경우도 있어요) 충분히 다 들어갑니다 전 5개까지 넣어본적도 여러번 있습니다 손가락 5개를 삽입했다 빼서 바로 자지를 삽입한다고 질이 넓어져서 헐렁해진다는 말을 들어본적도 없고 오히려 손가락이 빠지면서 예민해진 질이 수축을 일으켜 더 조여서 힘 좀 빼라는 말을 많이 들었습니다 컨디션이 안 좋은 날은 2개도 간신히 들어갈 때가 있으니 손가락 2~3개 삽입으로 성경험의 횟수를 연관지어서 생각하진 마세요~ 2019-04-18
251536 익명게시판 익명 무지할 수도 무식할 수도 있죠. 모름을 인정하고 배움의 자세를 갖추는 게 되게 섹시해보이는 걸요! 충분한 정중함을 갖춘 지적 호기심이 어찌 타인의 심기를 불편하게 할 수 있을까용. 다른 질에 손가락을 삽입해본 적이 없어서 그냥 제 경우만 적자면, 충분한 성적 흥분과 윤활이 동반될 경우에는 꽤 큰 것도 삽입이 가능했어요. 손가락은 아직 3개가 맥시멈이지만, 자지나 토이를 생각했을 때 손가락 보다 더 굵었으면 굵었지 가늘진 않았거든요. 비슷한 맥락에서 피스팅(fisting)도 이해가 가능할 것 같아요. 주먹을 삽입하는 플레이인데, 무턱대고 마구잡이로 삽입하는 것이 아닌, 여성의 흥분도를 살펴서 살금살금 점점 확장시켜 나가거든요. 꽤 높은 스킬을 요구하기 때문에 위험한 플레이가 될 수도 있구요. 별개로, 삽입섹스시 흥분이 극에 달해 보지가 수축하는 것은 다른 매커니즘으로 알고 있습니다. 아시는 것처럼 개인차도, 상황이나 조건에 따른 차이도 분명 있기 때문에 성경험의 여부나 빈도로 질의 너비 혹은 크기를 단정하기는 어렵겠네요. 2019-04-18
251535 자유게시판 똘똘이짱짱 카트는 막자가 재밌죠ㅋ 전 막자 전문이었습니다ㅎ 2019-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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