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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936 |
한줄게시판 |
오늘밤새 |
내일부터 구미~전주~군산~수원~인천 전국투어(?)
출장 예정입니다... 자가운전인데... 나 좀 살려줘 누가...
└ 와우 엄청 멀리다니시네요
안전 운전 하세요
└ 다음번에는 ktx 루트 내에서 출장이 생기기를 바랍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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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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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935 |
익명게시판 |
익명 |
뉴페이스는 언제나 설레이죠
지극히 정상 입니다
마음속이냐 밖으로 표출하냐가 차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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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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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934 |
익명게시판 |
익명 |
나의 첫경험은 아프고 걷지을 못했는데,
└ 추가로 그 첫 남자가 지금의 남편이 아닌것이 얼마나 다행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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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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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933 |
익명게시판 |
익명 |
응 니판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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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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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932 |
한줄게시판 |
초빈 |
스피닝 첫 날 후기
마음 : 꺄아ㅏ앙아아아!!@!신나!!@@@!쿵짝ㅌ쿵딱!!!!꺄아아ㅏㅇ아아아아아ㅏㅇ
허벅지 : 당장 그만둬 미xx아
무릎&손목 : 니들 알아서 해라
└ 스피닝 재미있을꺼 같아요
심장은 미친듯이 뛰고 몸은 떡실신
잡은 푹잘듯요^^
└ 아오 씐나 하는순간 다음날 지옥입니다...
└ 스피닝 정말 힘들죠. 그만큼 효과도 큽니다. 이제 런닝머신에서 뛰어보심이ㅋㅋ
└ 퐈이팅!!!! 힘 풀려서 무릎이 풀썩 할 수도 있으니 조심하세유!
└ 방탄소년/네 음악에 심취하는 순간 제 몸은 걸레짝이 됩니다.. 오늘밤새/너무인정~ 전사독/이번달은 열심히 자전거위에서 달리는 걸로☆ 보들/그럴뻔했습니다
└ 적절한 문구들이에여 ㅋㅋㅋㅋㅋ 웃겨 ㅋㅋㅋㅋ
└ 야쿠야쿠/하....허벅지가 너무 땡겨여...
└ 오늘도 스피닝 가시면 풀릴겁니다
└ 잘못하면 근육녹아요;; 조심하세용;;
└ 네네 그래서 일부러 살살타고있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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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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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931 |
익명게시판 |
익명 |
몽키씨라는곳 추천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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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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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930 |
익명게시판 |
익명 |
남 판타지 이뤄준다 마시고 본인 판타지 이루고 싶다 하시면 됩니다. 주객전도 같아보이는데?ㅋ
└ ㅋㅋㅋ
└ 글쓴이분 지금 팩트로 뚜드려맞고 혼수상태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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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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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929 |
자유게시판 |
야쿠야쿠 |
천진난만한 곧휴 덕분에 다시 알콩달콩한 사이가 되셨네요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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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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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928 |
익명게시판 |
익명 |
양양 하조대 알프스 비치 호텔 좋습니다!! 오션뷰~ 호텔(모텔) 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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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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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927 |
한줄게시판 |
Sasha |
생애의 어느 한때 한순간, 누구에게나 그 한순간이 있다. 가장 좋고 눈부신 한때. 그것은 자두나무의 유월처럼 짧을 수도 있고, 감나무의 가을처럼 조금 길 수도 있다. 짧든 길든, 그것은 그래도 누구에게나 한때, 한순간이 된다. 좋은 시절은 아무리 길어도 짧을 수 밖에 없는 것이다.
공선옥 <자운영 꽃밭에서 나는 울었네> 중에서..
└ 마법의 가을은 누구에게나 찾아온다. 그 마법의 시간은 모든 장소에 각각 다르게 일어난다. 가을 어느 시기에 누군가 우연히 그 시간에 접어든 장소에 들어가면 온갖 희귀한 일들이 일어나면서 그 짧은 가을동안 그 사람에게는 평생에 기억될 단 한번의 가을이 오는 것이다. 대부분의 경우에는 자신이 마법의 가을에 들어갔다는 것을 모르고 지나가 몇 년 후에나, 혹은 늙어버렸을 때 겨우 알아차리게 되고 만다. 하지만 만약 누군가가 자기가 일생에서 유일한 마법의 가을에 들어섰음을 깨닫게 된다면 그는 낙엽이 대지를 덮을 때부터 첫눈이 오기까지 놀라운 일을 이룩할 수 있다. -이영도 '드래곤 라자' 중- 이 글이 문득 생각나는 글이네요. 잘 지내시죠? :)
└ 책을 읽어본적은 없지만 역시나 명문이라고 많이 봤던 문장이네요 ㅎㅎ 그러고 보니 글이 말하고자 하는게 비슷한 느낌입니다 ㅎㅎ 별로 잘 지내고 있지는 않지만 잘 지내야죵 ㅎㅎ
└ have a good time!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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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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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926 |
익명게시판 |
익명 |
옛날 여친도 저랑 첫경험 후 근육통을 호소했었어요. 긴장해서 다리에 힘이 너무 들어갔었나봐요. 정말 다리를 곧게 쭉 뻗고 그 상태로 몸이 굳어 있었어요. 그러니 쑤시고 아플 수밖에요 ㅠㅠ
좀 익숙해지시면 괜찮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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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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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925 |
익명게시판 |
익명 |
한달정도 기다렸다가 천천히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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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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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924 |
익명게시판 |
익명 |
(ㄱㅆㅇ) 댓글 감사해요 ㅠㅜ 진짜 아파서 눈물 찔끔찔끔했어요ㅠㅜ 그런데 관계후에 냉보다 묽은 불순물이 나오는데 악취가 심해요 원래 그런건가요?
└ 피가 섞이면 약간 냄새가 날 순 있는데 그런게 아닌데 냄새가 심하면 산부인과 가보시는게 좋을 거 같아요.
└ 냄새가 나면 빨리 병원에 가보세요... 콘돔 안 쓰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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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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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923 |
익명게시판 |
익명 |
저두 10번까지는 눈물 찔끔날정도로 아팠던 기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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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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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922 |
익명게시판 |
익명 |
에고...두려운 맘 이해합니다..
남자분을 좋아하신다면 다음 시작전
충분히 교감하고 키스로 릴렉스 되면
마니 부드러울거에여~
다음 관계는 일주일에서 열흘 정도 지난 후에가
좋을듯 하구여~
이쁜 사랑 하세욤~~
└ 감사해요~ 담에는 좀더 애무해달라고 해야겠어요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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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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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921 |
책, 영화 |
미개인 |
사정 중심의 섹스가 일반화 돼 있다는 것은 100여 년이 지난 지금도 변함이 없죠?
포르노가 그렇고,사회적 분위기가 그렇고...ㅠㅠ
사랑은,섹스는 아름다운 행위입니다.
레홀에서나 가능한 선동을 하고 싶군요.
간통죄도 없어진 지금입니다.
도덕 따위 개나 줘 버리고 아름다운 사랑을 하세요.
잡은 고기에게 누가 미끼를 주느냐며 방심하다간 님의 파트너가 한눈을 팔 수도 있습니다.
정성을 기울이시고,
차고 넘치는 정보를 잘 활용해서 파트너를 사랑하세요.
그럼 누가 굳이 신경 쓰이고 피곤하며 죄의식을 느껴가면서까지 한눈을 팔겠어요?
우리 모두 사랑꾼이 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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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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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920 |
익명게시판 |
익명 |
어디가 어떻게 아프실까요? 부드럽게 조심스럽게 했으면 별로 안아프실텐데..
분위기에 휩쓸려 너무 격렬하게 하셔서 그럴까요..?
일단 진통제라도 좀 드세요..;
다음에는 젤을 좀 써서 부드럽게 하시는게 어떨까요?
└ 허벅지 근육통이 제일이구 열나는게 두번째로 아파요ㅠㅜ 정작 거긴 별로 안아픈데욤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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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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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919 |
한줄게시판 |
키윽키윽 |
4월의 시작이네요~ 한달 또 힘내서 즐겨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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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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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918 |
섹스토이 체험단 |
디니님 |
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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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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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917 |
한줄게시판 |
핑크요힘베 |
69하우스에 출연하실분~쪽지 주세요~
└ 설마.. 만우절?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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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