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 댓글 전체보기
번호 게시판명 닉네임 내용 날짜
250618 익명게시판 익명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19-03-26
250617 익명게시판 익명 ㅋㅋㅋㅋㅋ츕츕 2019-03-26
250616 익명게시판 익명 CRPS란 희귀병이 있는데 님에게는 고통일까요? 님에게는 쾌락일까요? 고통은 고통이지 않을까요? 이 희귀병을 앓은 사람은 차라리 죽고싶다 하더군요 넘 고통스러워서.
└ 정말 참신한 의문이네요. 피지배성향 말고 고통을 즐긴다는 분의 수인정도가 어디까지인지 의문이 들 때가 있습니다. 사람마다 당연히 다르겠지만요.
└ 그러게요 제가 말하고자 하는 본질을 조금 벗어 났지만 관점에 따라 해석이 달라질수 있음을 인정 두분의 댓글 존중 합니다
└ CRPS의 통증은 성적 성향의 통증하고 성질이 전혀 다르지 않을까요? 애인 또는 파트너 그 외 쾌락을 위한 대상이 주는 통증이 온몸이 불에 타는 작열통보다 더한 수위의 CRPS의 통증과 어떻게 비교가 되나요... CRPS 대부분의 환자는 통증 때문에 죽고 싶지만 자살할 용기가 없어서 산답니다..
└ 바로 윗분 말씀대로라면 고통은 쾌락이라는 표현 자체를 조심히 써야겠네요.
2019-03-26
250615 익명게시판 익명 오!!! 8시 축구군요 좋은정보감사합니다 ㅎㅎ 텔에서 꽁냥꽁냥 꼭 성공하시길!! 2019-03-26
250614 익명게시판 익명 넌 내 비위맞추며 살아라에요. 요약하자면. 태양노래처럼 내가바람펴도너는피지말라는 심보. 그사람에게 본인이 진심이면 관계 끌고가는거고 아님 빨리 그만둬야죠. 물론 징하게 매달린겁니다. 당장 내 장단 맞춰줄사람이 없어져버리면 힘드니깐요. 좋아해서가 아닐수도있어요. 2019-03-26
250613 익명게시판 익명 저는 애인과 이야기나눈뒤 시작했어요. 일단 애인은 그런경험이 없어서 해도되나 싶은게 컸대요. 그래서 난 침대위에서만은 그랬으면 좋겠다. 하고나서는 그때기억이 잘안난다고하기도했구요. 첨엔 후배위때 엉덩이 때려달라고하고 그후엔 주인님이라고 해보고 명령해달라고하고 그쯤에 메이드복을 입어봤네요. 그후로는 욕도해주고 합니다. 저도 소프트한편이라 다른건 안써봤는데 요즘 데이트중에 어덜트샵가서 수갑보면서 농담주고받기는하네요. 첨부터 바로시작하면 거부감이클거에요. 이야기해보고 가능한것과 꺼려지는것을 정하고(제애인같은경우는 욕하는걸힘들어해서 추후에 적응되고했어요) 하나씩 늘려가는게 좋을거에요 2019-03-26
250612 애널섹스 피츠버그몽키20 해보고싶네요 2019-03-26
250611 한줄게시판 집사치노21 이사를 끝내고 정리도 어느정도 끝내고 침대에 누웠는데 많이 허전하네요, 역시 혼자보단 둘,,, 인거같아요,
└ 이사후엔 자장면 ㅋ
└ 어제 먹었죠 ㅋ
2019-03-26
250610 애널섹스 피츠버그몽키20 해보고싶다 2019-03-26
250609 애널섹스 피츠버그몽키20 해보고싶다 2019-03-26
250608 익명게시판 익명 나쁘다고 할 순 없지만 욕심으로 강요할 문제는 아닌거같네요. 2019-03-26
250607 체위별테크닉 피츠버그몽키20 좋아요 2019-03-26
250606 익명게시판 익명 저도 아래분 말씀처럼 섹스판타지에 대한 대화와 호기심 유발이 어떨까 싶습니다. 뜬금포보단 기대심리가 작용되는 플레이가 서로에게 더 좋을듯 싶네요. 2019-03-26
250605 오럴섹스가이드 피츠버그몽키20 하고싶다 2019-03-26
250604 러브마사지 피츠버그몽키20 좋아요 2019-03-26
250603 성감 마사지 피츠버그몽키20 이것도 순서가 있군요 2019-03-26
250602 쓰리섬 피츠버그몽키20 보고싶네요>. 2019-03-26
250601 익명게시판 익명 부럽 2019-03-26
250600 익명게시판 익명 반대로 넌 섹스판타지가 뭐야? 라고 물어보셔서 대화의 물고를 트시고 파트너와 서로 조율하세요~ 앤, 부부가 아니라 복잡미묘한게 덜해서 편할듯 하네요~
└ 부부도 파트너라고 할 수 있는 거 아닌가요;;
2019-03-26
250599 응용체위 피츠버그몽키20 카섹은 감이좋을거같네요 2019-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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