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 댓글 전체보기
번호 게시판명 닉네임 내용 날짜
250903 중년게시판 hanreu 멋져요~!
└ 별 말씀을...그런데 기분은 좋네요!푸힛~고마워요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셔야 해요~?! 즐섹!
2019-03-31
250902 익명게시판 익명 3번이상은 해야죠...
└ 2222 1번.2번으로 끝나면 아쉬움만 가득...
2019-03-31
250901 자유게시판 알타리무 음 남자한텐경험없지만 대학교때 선배가 엉덩이 많이 때리고 가셧는데 그것도 추행이겠죠?
└ 추행이지 않을까요?
2019-03-31
250900 레홀러 소개 알타리무 좋은지식도 많이있으니 많이얻어가세요 ㅎ
└ 남친도 가입시킬까봐요ㅋㅋㅋ
└ ㅋㅋㅋㅋ 먼저 맛보신후 ㅋㅋ 델꾸오는것도 ㅋㅋ
2019-03-31
250899 중년게시판 꽃마름 응원해요^^
└ 고맙습니다!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셔요~! 즐섹!
2019-03-31
250898 레드홀릭스 매거진 미개인 오르가즘은 집중의 산물이죠? 충분한 전희로 클리토리스를 준비시키지 않으면 , 그리고 여자의 기대치가 없다면 그것은 기대난일 터! 남자들이여! 제발 대충 침만 바르는 오랄섹스 말고, 애액이 철철 넘치도록 충분한 오랄섹스를 잊지 맙시다! 가능하면 오랄섹스로 오르가즘까지 이끌어 보아요! 그 사이 자지가 죽을까 걱정 말자고요! 죽으면 좀 어때요? 여친이 오르가즘을 느끼는 걸 보는 게 우선이잖아요~ 오르가즘도 없는 빈 총 사격을 하고 난 후의 허탈함에 비할 바가 아니죠? 그렇게 여친의 오르가즘을 우선 시 하는 섹스를 추구하노라면 어느 새 님은 선수가 돼 있을 겁니다! 아자아자! 2019-03-31
250897 레홀러 소개 Hotboy 동갑 친구네요 ㅎ
└ 반가워요~~
2019-03-31
250896 익명게시판 익명 섹파를 섹스하기위해만나는거지 그이상 그이하 의미두지마세요 안좋아집니다 2019-03-31
250895 중년게시판 미개인 헐~한참 젊은 분이... 중년 아닙니다. 쉰여덟인 저도 중년이라 말하기가 조심스러운데... 요즘들어 섹스리스 부부들이 많이 늘어나는 추세더군요. 하지만 대세가 그런가 보다 하고 포기하진 마세요. 우선 님이 오르가즘의 선수가 되시라고 권하고 싶네요. 오르가즘 메카니즘을 파악하시고 ,기구 등을 이용한 자위로 스스로 성감대를 개발하셔서 ... 그리고 남편을 잘 이끌어서 님이라는 명기를 잘 연주하는 명 연주자로 만들어 누리고 사셔요! 우린 누구나 명기일 수 있고 명 연주자일 수 있는 존재들이랍니다. 섹스는 남자가 주도하고,남자의 자지가 발기해야 가능하다고 생각하지만, 실은 여자가 주도하고 ,발기하지 않은 그것일지라도 얼마든지 활용할 수 있습니다. 또한 혀와 손가락이라는,그리고 레드홀릭 등에 있는 기구 등을 활용하시면 얼마든지 즐길 수 있는 게 섹스랍니다. 가장 왕성한 성욕의 시기입니다. 중년이 아니라 섹스에서는 절정기랍니다. 힘 내세요!아자아자! 2019-03-31
250894 레홀러 소개 와썹 반갑습니데잉 즐 레홀 하세요 ㅎ
└ 저도 반갑습니다ㅋㅋ
2019-03-31
250893 익명게시판 익명 자기야 난 밤에도 잘건데? ㅋㅋㅋㅋ 2019-03-31
250892 익명게시판 익명 2019-03-31
250891 썰 게시판 묶념 어케 만나신건데요? ㅋㅋ
└ 맨 위에 써 있는데 지금은 그 사이트에 그 기능이 사라졌습니다.
2019-03-31
250890 레홀러 소개 묶념 초면에 이런말씀 실례지만 제가 좋아하는 치마+다리 시네요 +_+
└ 치마 올 봄에 입으려고 얼마전에 샀는데 이쁜거 같아요ㅋㅋ 기분 전환할겸 회사에 입고 갔었는데 많이들 쳐다보더라구요 >.<
2019-03-31
250889 자유게시판 묶념 기분이 막 나쁘셨나요?? 아무렇지도 않으셨나요??
└ 이게 기분이 나쁜거 보다는 엇 뭐지 이건? 이런 뉘앙스에요. 그냥 뭔가 황당했어요
2019-03-31
250888 중년게시판 Mare 흠... 저는 결혼 6년차인데, 제가 일이 너무 바쁜 나머지 와이프와 섹스를 안한지 1년이 넘었네요, 물론 익숙해짐으로 인해서 그렇게 이해를 해줄거라는 생각을 갖게된것 또한 있죠... 그런데 중요한건 무엇을 되돌리는것은 한쪽의 노력으로는 힘들거라는 생각이 드네요, 결론적으로 서로 소통하며 노력을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저도 최근에는 와이프와 함께 시간을 보내기위해서 많은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서로 가까워짐을 느끼는 방법은 낮선곳에 여행을 가게되어 서로를 의지하게 되는것 이라고 생각이 드네요, 국내보다는 해외 여행을 가보시는것을 추천해 드립니다. 2019-03-31
250887 레홀러 소개 Mare 만 45세 턱걸이네요... ㅎㅎㅎ 즐거운 레홀 라이프 되세요..^^
└ 무슨 얘기신가 했네요ㅋㅋㅋ
└ ㅋㅋㅋㅋ 그러는 의미에서 콜? ㅎㅎ
2019-03-31
250886 익명게시판 익명 40대입니다. 전 만나며 최소 3번 이상씩 합니다. 1~2번은 너무 약하네요. 섹파라면 더 충분해야 할듯. 2019-03-31
250885 썰 게시판 조르바_TheGreek "난 그렇게 방을 나와 엘레베이터를 타고 내려오니 바지 주머니에 뭔가 있다." ---뭐가 들어 있던가요???
└ 조금 민망하지만 아마도 제가 씻는 동안에 5만원짜리 지폐하나 넣어둔 것 같았습니다. 이게 내 돈인지 정말 그녀가 넣었는지 ,,,매우 혼란스럽습니다만
└ 약간 하루키 소설 느낌인데요. 특이한 경험 하셨네요.
2019-03-31
250884 자유게시판 햇님은방긋 남자들도 성추행 당하기도 하는군요
└ 그런 경우 있어요
2019-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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