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 댓글 전체보기
번호 게시판명 닉네임 내용 날짜
250480 익명게시판 익명 그럴 수 있습니다. 초조해하지 말고 애무를 좀 더 즐기다 다시 시도하면 돼요. 2019-03-25
250479 익명게시판 익명 만남 후기 부탁 드려요 2019-03-25
250478 자유게시판 키윽키윽 드디어 올라오나요? 기다리고있었습니다 ㅋ 2019-03-25
250477 익명게시판 익명 대단하네요.장거리 섹스...대단한 열정이네요 2019-03-25
250476 익명게시판 익명 믿어세요. 2019-03-25
250475 익명게시판 익명 이성보다 감정이 앞서서 그런거 아닐까요... 2019-03-25
250474 익명게시판 익명 자책하지 마세요 심리적으로 그럴수 있어요. 저도 가끔...
└ 아ㅋㅋㅋ피곤하면 그럴수도 있는거죠? 파트너가 맘에 안들어도 음.......?
2019-03-25
250473 익명게시판 익명 ㅎㅎ 잘못된지식을 가지고계신듯요 시오후키는 오르가즘을느낀다고하는게아님 그리고 애액이 계속나오면 좋지만 그걸마르지않도록 박는것도 남자 능력임 남자랑 여자랑 같다고생각하지마요ㅎ 2019-03-25
250472 자유게시판 똘똘이짱짱 맛있어 보이네요 2019-03-25
250471 익명게시판 익명 물이 적다고 꼭 연기는 아닐거에요. 2019-03-25
250470 익명게시판 익명 오랜만에 돌아오는 분들이 은근 잇으시네요 2019-03-25
250469 익명게시판 익명 뭘 하는데요? 2019-03-25
250468 익명게시판 익명 고민이 너무 포괄적이라 어떤 말을 해드려야할지... 훗날 좋은 추억이면 될 짓이고 기억하기 싫은 추억이라면 안 될짓일까요~ 2019-03-25
250467 한줄게시판 봄날은간다 착하게만 산다는건 요즘 시류에는 맞지 안는것같다.그렇다고 꼼수를 쓰거나 비겁하게 나의 이로움을 취하고 싶지도 않다.쪽팔리기 싫다는 소리다 내 자신한테..다만 올바른 사람이고 싶다, 누가 머라든 옳고그름에 대한 판단은 나의것이고 목에 칼이들어온데도 나의 신념을 꺽을 생각은 없다. 남은 인생에 수많은 태클이 들어온데도 내자신을 믿고 의지하며 앞만보고 걸어가야지.걷다걷다 힘들고 지치면 추억들을 곱씹으며 한발한발 끝을 향해 나아가야지.. 2019-03-25
250466 자유게시판 류켄 저도 벚꽃 보고 싶어요!.!
└ 저두요!!ㅎ
2019-03-25
250465 익명게시판 익명 사람마다 다릅니다. 믿는자에개 복이옵니다! 2019-03-25
250464 익명게시판 익명 심각하게 아파서.. 선결재 하잖아요? 돈 버리고 다시 왁싱 한다는 손님있었데요 -왁싱쌤 정보
└ ㅈㄴㄱㄷ) 그렇군요. 저도 관심 있는데
2019-03-25
250463 구인.오프모임 니모모 와 장소딱인데 아꿉 .. 일하네요 ㅜㅜ
└ ㅠㅠㅠ 다음 벙개때 꼭 만나요
2019-03-25
250462 자유게시판 으흠흠흠 창원도 벚꽃많이폈어요ㅎㅎ
└ 진해 놀러갈까싶어요!!ㅎ
2019-03-25
250461 자유게시판 오늘밤새 현타가 오셨는가봐요...
└ 현타는 아닙니다^^;
2019-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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