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50364 |
익명게시판 |
익명 |
뒤태도 부탁드립니다!
|
2019-03-23 |
|
250363 |
익명게시판 |
익명 |
가슴 빨고 싶어요~!
자신감을 가지시길^^
|
2019-03-23 |
|
250362 |
익명게시판 |
익명 |
충분히 매력적인 몸매니깐 자신감을 가지셔요ㅎㅎㅎ
|
2019-03-23 |
|
250361 |
익명게시판 |
익명 |
불금...은 지났지만 불타오르게 해 주네요! 여러모로, 이미 불타오르고 있는 모습 같아서요ㅎ
|
2019-03-23 |
|
250360 |
익명게시판 |
익명 |
짱귀욥따
|
2019-03-23 |
|
250359 |
익명게시판 |
익명 |
아 팬티에 손 너무 이쁘당..
|
2019-03-23 |
|
250358 |
한줄게시판 |
데이앤 |
불금인데 만날 이성친구가 없네요 ㅡㅡ 이러다 잠들겠죠
|
2019-03-23 |
|
250357 |
익명게시판 |
익명 |
육덕지십니다 ㅎ 은근꼴림
|
2019-03-23 |
|
250356 |
자유게시판 |
리메이니 |
첫 경험이 정말 중요합니다..
무조건 자신을 사랑해주는 분과!!
그래야... 행복 한겁니다...!
└ 네, 행복한 경험. 저도 바라는 바 입니다. :)
|
2019-03-23 |
|
250355 |
익명게시판 |
익명 |
새론 콘돔사는 재미도 있어요. 그렇게 해보심이
|
2019-03-23 |
|
250354 |
자유게시판 |
설렘가득 |
첫 경험은 마음으로 사랑하는 사람과 해야 후회도 없고,
몸도 마음도 안정을 찾을 겁니다.
마음부터 열고 몸은 그 다음.
└ 마음과 몸. 이 둘의 관계를 다시금 생각해보게 되네요.
말씀 감사합니다.
|
2019-03-23 |
|
250353 |
자유게시판 |
데이앤 |
화이팅이에요
└ 네, 고맙습니다.
|
2019-03-23 |
|
250352 |
익명게시판 |
익명 |
새로운 사람과의 감정적 교류도 원하시는 것은 아닌지 조심스럽게 남겨봅니다.
|
2019-03-23 |
|
250351 |
자유게시판 |
휴해프닝 |
외모 비하 발언은 정말 나빠요.
무심코 던진 돌에 맞은 상처는 정말 평생 갑니다 ㅠㅠ
└ 맞아요. 쉽지 않은 과정들이었지만 이로인해 많은 걸 배우게 되는 것 같아요. 그런데 이제 더이상 과거의 돌들에 상처받지 않고 벗어나려구요. 돌들을 잘개 쪼개 먼지처럼 날려보내렵니다.
|
2019-03-23 |
|
250350 |
자유게시판 |
니모모 |
홧팅 ~~! 첫만남 중요하니 본인을 아끼며 사랑하는분과 함께하길 바랄께요~!!
└ 네, 응원 감사드려요:)
|
2019-03-22 |
|
250349 |
자유게시판 |
뾰뵹뾰뵹 |
멋지다! 첫경험 정말 중요해요
└ 네, 감사해요. :)
|
2019-03-22 |
|
250348 |
자유게시판 |
remade19 |
응원합니다
└ 응원 감사해요. :)
|
2019-03-22 |
|
250347 |
자유게시판 |
건강한운동남 |
쓰니님의 마음을 이해할 수 있을것같아요. 좋은 시작점으로 인해서 꽃이 만발하시게 되면 좋겠네요. 꽃샘추위에 감기 조심하시고 좋은 일 가득하세요
└ 감사해요. 아직은 춥지만 곧 봄이 오고 예쁜 꽃들이 피어날 겁니다. 건강한운동남님 역시 행복한 봄 되세요.
|
2019-03-22 |
|
250346 |
자유게시판 |
phobos |
섹스의 즐거움 누리고 싶은 마음 충분히 이해합니다.
하지만 사람 잘못 만나면 상처만 입게되는수가 있으니 정말 욕구때문에 섹스만 하고 싶은것인지 옆구리가 시려운건지 잘 판단하셔야 될것 같구요.
제 여동생은 어렸을때 못난이라고도 하고 남자같이생겼다고 얘기를 많이 들었지만 커서는 주변 남자들이 관심 많이 가질정도로 꽤나 괜찮다고 얘기를 많이 들었습니다.
어렸을때 못났다고 커서도 못난것은 아닙니다.
남들은 10대나 20대 시절에 첫 경험을 하는데 나는 왜 이런가 생각이 들 수도 있지만
섹스 지금까지 못했다고 너무 조급해 하시지 마시고 다양하게 인간관계를 맺으면서 내가 원하는 사람을 찾을 수 있는 분별력을 키우시기 바랍니다.
└ 말씀 감사합니다. 이 댓글 덕분에 제 안의 조급함을 보게 되네요. 조급함이 아닌 여유로움을 가지고, 결핍을 채우기 위해서가 아닌 그저 있는 그대로의 자연스러움으로 사람들을 만나가고 싶네요. 따뜻하고 따끔한 조언 감사해요.
└ 별 말씀을요. 조언이라니 당치도 않습니다.
그래도 좀 더 용기를 내서 여러 사람들 있는 모임에 나가보고 사람들 만나고 다양하게 시도해봐야 좋은 사람 만날 가능성도 커지겠죠.
자꾸 만나다보면 상처도 받을수 있지만 그러면서 좀 더 상처가 아물고 단단해지고 또 좋은 사람 만날수 있을겁니다
남자가 여자를 여자가 남자를 찾고 성욕을 느끼고 섹스를 하고 싶은것은 지극히 당연한 일입니다.
하지만 제가 생각하는 섹스는 쾌락도 좋지만 남녀간에 더 가까워지고 친밀할수 있게 만드는 도구라고 생각합니다.
좋은 만남 잘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
2019-03-22 |
|
250345 |
자유게시판 |
halbard |
말씀처럼 자기 이야기를 글로 풀어냈다는 것. 그 것이 정말 힘든 일일 수도 있다는 것을 잘 압니다. 그리고 어쩌면, 앞으로도 쉽지만은 않을수도 있다는 것도 압니다. 그렇지만 역시나 말씀처럼. 글로 표현함에서 오는 시원함을 시작으로 앞날도 분명 시도할수록 시원할 것이라고 생각해요! 항상 응원할게요!
└ 글로 제 이야기를 담아낸다는 것. 쉽게 써지진 않았지만 글로 표현하면서 그만큼 나 자신을 더 돌아보게 되고, 조금의 용기를 더 갖게 되는 것 같습니다. 응원 감사드려요.
└ 맞아요. 글로 쓴다는 그 행위에는 생각보다 정말로 큰 의미들이 많이 담겨 있지요. 답글 달아주신 것을 보고, 쓰신 글을 다시 한번 읽어봤어요. 곳곳에 담긴 생각들의 조각들을 느낀 것 같아서 더 응원히고 싶고 또 비슷함도 느껴지는 듯 했어요. 모쪼록, 알게모르게 쌓였을 99도에서 1도의 깨움을 통해 "아주그냥 꽃을 피울" 것이라고 생각해요
|
2019-03-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