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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게시판명
닉네임
내용
날짜
400224
나도 칼럼니스트
어디누구
강 건거 불구경이 제일 재미 있기는 합쪼. 그런데 말입니다. 그 불구경에 거북함을 드러내고 있지만 결국 같이 불구경을 하는 것 같은 논조의 맥락이 안스러운건 저뿐인가요? 어쩔 수 없어서? 원래 그래왔으니까? 흠.... 제가 너무 날카로웠나 봅니다.
2025-10-01
400223
익명게시판
익명
ㅋㅋㅋㅋ ㅈ됐네
2025-10-01
400222
익명게시판
익명
이 글을 보고 많은 희생자가 나올까봐 두렵군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형님 힘내십쇼 다음 번엔 짱구가 형님을 존경하는 눈빛으로 볼 것입니다>_0
2025-09-30
400221
자유게시판
포옹
오늘 밤은 그리움에 사무치지 않았음 해요... 9월, 애쓰셨어요.
└ 조금 버거워서 애쓴 9월 잘 보내고 시작이 괜찮은 10월을 맞이했으니 다 좋을거라 생각해요. 고마워요 포옹님 ♡
2025-09-30
400220
익명게시판
익명
아이참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지막사진이 제일 맘에들어요!!!
2025-09-30
400219
자유게시판
Onthe
필요없는 문장이 덧붙여짐으로써 오히려 강의의 주제까지도 의심하게되는 상황이 되어버렸네요. 생각이 많아지는 글입니다. 잘읽었어요:)
2025-09-30
400218
한줄게시판
섹스는맛있어
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
└ 래홀 에브리타임
2025-09-30
400217
자유게시판
여름은뜨겁다
단어의 정의 생각전개 경험서술 등 글솜씨가 휼륭하시네요. 저는 어릴적부터 방어적인 화법을 자주 쓰곤했어요. 말로 상처를 받은적인 있는 터라 말로 누군가에게 상처를 주고 싶지 않았거든요. 오해 받기도 싫어고요. 그래서 앞에 사족을 붙여 말을 시작하곤 했죠. 그런데 이 화법이 말씀하신것처럼 표현하고 싶은 말을 하기전 사족이 돼 문장이 길어져 듣는이가 피곤할거라고 느끼게 됐습니다. 그래서 화법을 고치고 있는데 n년전부터 남녀갈등 및 불편감을 나타내고 눈치를보며 다른분들도 사족을 붙여 대화를 시작하는 경우가 있더라고요. 서로를 너그럽게 대하고 유쾌하게 지낼 수 있는 시절이 다시 오길 기원합니다.
└ 오래전, 상처를 입히고 공격하려는 마음으로 늘 글을 써왔던 터라, 님 말씀에 오히려 뜨끔하고 부끄럽습니다.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2025-09-30
400216
자유게시판
월명동오리삼촌왕족발
nostalgia & Good-old-days : 님의 마자막 말에 한 표^^
└ 뜬금포긴 한데... 월명동에서 족발집 하시는 겁니까?
└ 예전 군생활 군산에서 했는데 제 호출 부호 였음
└ ㅋㅋㅋㅋ 그러셨군요. 제가 족발 킬러라 ㅋㅋ
2025-09-30
400215
익명게시판
익명
오오오 저 도전해볼게요! ㅎㅎㅎㅎㅎㅎ
2025-09-30
400214
익명게시판
익명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25-09-30
400213
익명게시판
익명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25-09-30
400212
익명게시판
익명
ㅋㅋㅋㅋ
2025-09-30
400211
자유게시판
삼킨달
이런 눈에 뭐가 들어갔나 개인적으로 후추 조금 뿌리고 싶네요 후추생각 때문이겠죠
└ 사진찍고 후추 뿌려 먹었습니다 :)
2025-09-30
400210
자유게시판
월명동오리삼촌왕족발
약 많이 파세용^^
2025-09-30
400209
익명게시판
익명
막날에 변태 생리 가 폭팔
└ 펜티 스타킹, 거들
2025-09-30
400208
자유게시판
월명동오리삼촌왕족발
님아 그 강을 건너지 마오
└ 님은 그예 그 강을 건너셨네 …
└ 쓰다가 무리수(강) 다 생각 했음
2025-09-30
400207
후방게시판
월명동오리삼촌왕족발
예술과 외설은 한 긋 차이다^^
2025-09-30
400206
자유게시판
월명동오리삼촌왕족발
한국영화 청춘 언 듯 생각이 ..극 중 남주(김래원) 여주(윤지혜)가 고 3때 첫경험 씬이 나오는데 ..되게 멜로 만화처럼 보여짐 나중에 남주가 대학가서 신입생때 여선배(배두나) 미친듯이 사랑하는 장면들이 전혀 저급하지 않는 수작 임
└ 엇 한번 찾아보겠습니다 ㅎㅎ
└ 넷플릭스에 있어요
2025-09-30
400205
자유게시판
공부를잘하게생긴나
40년 50년을 무슨 마음으로, 응어리진 마음이 얼마나 아팠을까요, 50년 기다린 응어리진 마음이 어떻게 한번의 어루만짐에 풀렸을까요, 글 만으로도 마음이 쓰라립니다.
└ 저도 그 신부의 감정에 이입되어서인지 너무 마음이 아렸아요 ㅠㅠ
2025-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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