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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익명 |
ㅋㅋㅋ 별...희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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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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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6515 |
익명게시판 |
익명 |
내가 먼저 씻을께 하고 들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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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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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6514 |
익명게시판 |
익명 |
납흔 남자일세....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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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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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익명 |
본인이 쿨하게 섹파의 존재를 인정하고...이해하고 견딜수 있다면 그것도 하나의 방법이라 생각합니다.
나중에 와이프가 당신의 그 이해를 이해?하고 감사할 날도 오겠지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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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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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익명 |
질문이 좀 자지같다...
└ 좀 보지같네요... ㅉㅈ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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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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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6511 |
익명게시판 |
익명 |
일단 물을 질질싸게 충분히 애무한 뒤..빤스만 남은 상태에서 느끼한 목소리로...우리 씻고 다시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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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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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홀러 소개 |
자취하고잘취해요 |
와 남자라면 누구나 쪽지보낼 만한 자기소개서네요,,ㅎ
거리는 멀지만 s라이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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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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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6509 |
한줄게시판 |
Darkroom |
봄날처럼 따뜻한 오후입니다.
동네에 나가 소주 한 잔하고 들어왔어요.
당신과 함께 걸으며 옛 이야기 하기 딱 좋은 햇살을 받으며,
돌길에 나서 천변을 거닐었습니다.
멀리서 코스모스가 날아 올듯도 하구요
지난 봄에 봤던 당신의 미소를 다시 볼 듯도 합니다.
겨울이지만 따뜻한 오후 한 때,
오리가족이 햇볕을 쬐며 여기저기 돌위에 올라 앉아 있습니다.
이렇게 추운 겨울에도
기끔은 따뜻한 햇살이 비치고
봄날같은 따가운 볕에 눈을 흘기게도 하는가 봅니다.
오늘, 당신 몸에 기대어 보고파 이름 불러 봅니다.
파란 하늘의 햇살로 돌아와주신 당신의 맨살을 어루만지며
나는 오늘도 천변의 흙을 밞으며 홀로 가야 할 길을 걸어가렵니다.
이 길 끝에 계실 당신을 따라 가는
이 길이 참 폭신하고 기분 좋습니다.
-어느 봄날같은 겨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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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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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익명 |
대단하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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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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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익명 |
모텔입구에서 화장실이 멀지않다면 키꽂은 상태에서 키스하면서 화장실로 걸음유도, 문턱에서 벗고 물틀고 마저 스킨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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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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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익명 |
이 또한 지나가리....
두 분 다 트심 어떠세요?
그게 물리적으로 불가능하다면...두 분 다 포기 하시든지....
어줍잖게 나이를 먹다 보니 이와 비슷한 경험이 있는데 당시에는 많이 힘 들었던 것 같은 기억이 있네요...
당시 저는 집착이 더 심한 쪽을 포기했던 것 같아요...
두 분 다 실재로 좋아 하신다는 전제하에....
시간이 지나고 보면 어느 쪽을 포기했던 후회만 있을 뿐이지만....
한 차례 치열한 전투가 곧 오겠군요...
그러나 반드시 치뤄야 하는 통과의례일테니 자책 하지는 마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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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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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6505 |
익명게시판 |
익명 |
1.여친분을 택하고 인턴분을 정리, 2.인턴분을 택하고 여친분을 정리, 3.둘다 정리, 4.둘다 만남. 근데 느낌 상 1번을 택하시든 4번을 택하시든 인턴 분이 그냥 고분고분히 님이 원하는 선을 지키실 것 같진 않네요 검증된 3년의 여친분을 놓치지 않으면서 평화를 유지하면서 선을 지키는 건 인턴분께 사과하고 선을 지켜달라 설득하는 것 외엔 다른 안이 떠오르지 않아요
└ 근데 인턴분의 입장을 해주셔야 할게, 그분은 요즘 어렵다는 취업난에 정직 전환을 생각하고 열심히 회사 다니던 과정에서 직급이나 나이가 높은 님이 독단적으로 한 행동 들에 대해 첨엔 호감이겠지 생각하다가 여자친구 이야기 들으면서 배신감도 느끼고 회사내에 소문나면 어떡하나 걱정도 많이 했을 것 같습니다 전 그부분에 대해 먼저 그분이 어떤 심경으로 그렇게 하시는지 사과가 필요한지 님에게 원하는게 먼지 먼저 확인하시는 것이 맞을 것 같습니다
└ 위에 댓글 둘다 한명이 쓴 글입니다 쓰다보니 인턴 분의 입장도 많이 난처했겠다 싶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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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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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6504 |
익명게시판 |
익명 |
욕실에 드가서 빠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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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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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6503 |
익명게시판 |
익명 |
무릎을?
그 여자분 조금 지린 듯....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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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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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6502 |
익명게시판 |
익명 |
키스 및 기본 애무 하면서 속옷 남은 상태 혹은 완탈한 후, 같이 씻어요/씻겨 줄게요 (같이 씻으면서 이어할래요?)하면서 머리 밑까지 샤워로 몸 씻으면서 1차 거행 (대신 막 머리도 감고, 컨디셔너도 하고 바디워쉬도 하고 때도 밀고 끝나고 드라이기도 하고 꼬추도 말리기까지 하면 안됨), 긴 타월로 몸 말려주면서 상대방 들고 침대로 데려가서 2차 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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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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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6501 |
익명게시판 |
익명 |
친구년이 뭐야 그리고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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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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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6500 |
익명게시판 |
익명 |
냄새나! 제발 좀 씻고 하시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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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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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6499 |
익명게시판 |
익명 |
들어가자마자 옷벗고 먼저 씻으면 알아서 뒤에 따라들어오던데요?
└ 나 덥다 샤워먼저하면 따라오는 경우도 있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가 더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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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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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6498 |
익명게시판 |
익명 |
랭킹기능이 없어져서 아쉽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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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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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6497 |
익명게시판 |
익명 |
이거 왜 하나요? 전에 질문도 쓰니죠?
└ 전 질문 쓰니) 아닙니다. 이건 다른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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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