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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게시판명 닉네임 내용 날짜
246506 익명게시판 익명 이 또한 지나가리.... 두 분 다 트심 어떠세요? 그게 물리적으로 불가능하다면...두 분 다 포기 하시든지.... 어줍잖게 나이를 먹다 보니 이와 비슷한 경험이 있는데 당시에는 많이 힘 들었던 것 같은 기억이 있네요... 당시 저는 집착이 더 심한 쪽을 포기했던 것 같아요... 두 분 다 실재로 좋아 하신다는 전제하에.... 시간이 지나고 보면 어느 쪽을 포기했던 후회만 있을 뿐이지만.... 한 차례 치열한 전투가 곧 오겠군요... 그러나 반드시 치뤄야 하는 통과의례일테니 자책 하지는 마시구요... 2019-01-23
246505 익명게시판 익명 1.여친분을 택하고 인턴분을 정리, 2.인턴분을 택하고 여친분을 정리, 3.둘다 정리, 4.둘다 만남. 근데 느낌 상 1번을 택하시든 4번을 택하시든 인턴 분이 그냥 고분고분히 님이 원하는 선을 지키실 것 같진 않네요 검증된 3년의 여친분을 놓치지 않으면서 평화를 유지하면서 선을 지키는 건 인턴분께 사과하고 선을 지켜달라 설득하는 것 외엔 다른 안이 떠오르지 않아요
└ 근데 인턴분의 입장을 해주셔야 할게, 그분은 요즘 어렵다는 취업난에 정직 전환을 생각하고 열심히 회사 다니던 과정에서 직급이나 나이가 높은 님이 독단적으로 한 행동 들에 대해 첨엔 호감이겠지 생각하다가 여자친구 이야기 들으면서 배신감도 느끼고 회사내에 소문나면 어떡하나 걱정도 많이 했을 것 같습니다 전 그부분에 대해 먼저 그분이 어떤 심경으로 그렇게 하시는지 사과가 필요한지 님에게 원하는게 먼지 먼저 확인하시는 것이 맞을 것 같습니다
└ 위에 댓글 둘다 한명이 쓴 글입니다 쓰다보니 인턴 분의 입장도 많이 난처했겠다 싶어서요
2019-01-23
246504 익명게시판 익명 욕실에 드가서 빠세! 2019-01-23
246503 익명게시판 익명 무릎을? 그 여자분 조금 지린 듯....ㅋㅋ 2019-01-23
246502 익명게시판 익명 키스 및 기본 애무 하면서 속옷 남은 상태 혹은 완탈한 후, 같이 씻어요/씻겨 줄게요 (같이 씻으면서 이어할래요?)하면서 머리 밑까지 샤워로 몸 씻으면서 1차 거행 (대신 막 머리도 감고, 컨디셔너도 하고 바디워쉬도 하고 때도 밀고 끝나고 드라이기도 하고 꼬추도 말리기까지 하면 안됨), 긴 타월로 몸 말려주면서 상대방 들고 침대로 데려가서 2차 거행. 2019-01-23
246501 익명게시판 익명 친구년이 뭐야 그리고 ㅋㅋㅋ 2019-01-23
246500 익명게시판 익명 냄새나! 제발 좀 씻고 하시는게... 2019-01-23
246499 익명게시판 익명 들어가자마자 옷벗고 먼저 씻으면 알아서 뒤에 따라들어오던데요?
└ 나 덥다 샤워먼저하면 따라오는 경우도 있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가 더많아요.
2019-01-23
246498 익명게시판 익명 랭킹기능이 없어져서 아쉽군.., 2019-01-23
246497 익명게시판 익명 이거 왜 하나요? 전에 질문도 쓰니죠?
└ 전 질문 쓰니) 아닙니다. 이건 다른 분
2019-01-23
246496 익명게시판 익명 책임지셔야죠~ 대가가 어떻든... 매정하게 들리실진 몰라도 님이 자초하신거잖아요;;원하시던거기도 하고.... 2019-01-23
246495 익명게시판 익명 정상적인 가정을 꿈꾸시는 거라면 섹파를 들인다는거 자체가 아닌것같아요 어떠한 상황에서라도 ~ 섹파를 인정한순간부터 정상적일수 없는듯요~
└ 정상 비정상을 논하는 문제가 아니잖아요ㅠ
└ 님의 의견을 비난 할 생각은 아닙니다만 어떤 것을 기준으로 삼고 정상과 비정상으로 구분 해야 하나요? 일반적인(보편한)(타당한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생각을 하시는 분도 계시지만 조금 다른 생각을 하시는 분들도 계십니다 그래서 우리는 약간 다르게 생각 하시는 분들을 이반이라고 표현 하기도 합니다 일반적이지 않다고 해서 배반적이라고 표현 하지 않는 이유이기도 하죠... 즉 1과 2의 차이일 뿐이라는 것이죠... 그리고 섹파를 들인다는 표현은 좀 불편하게 들리네요... 전 이 글을 쓴 이도 아니고 님이 표현하신 정상적인 가정을 꾸려 살고 있으나 레홀의 메트릭스를 좋아 하는 사람으로 이 곳에서 조차 표현을..., 토로를 할 수 없다면 아니라고 봅니다..글의 내용에 관한 다른 생각이 있을 수 있으나 정상과 비정상을 가르는 것은 좋게 보이지 않고 상대방이 누구든 간에 내고, 들이고 하는 발상이 불편 합니다 불쾌하셨다면 사과 드립니다..저도 생각이 다른 이의 글과 말을 힐난하거나 비난 할 생각은 아니니까요...
2019-01-23
246494 익명게시판 익명 뻘질문 하는 목적은? 2019-01-23
246493 한줄게시판 낮져밤이 이놈의 핸드폰 잠좀자자 2019-01-23
246492 익명게시판 익명 정말이지 완벽하지 인정하지 않으면 어려운 경우이네요... 제가 외국에 살 때 한국인 부부 친구 한 쌍이 이런 경우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들하고는 경우가 약간 다르네요..그들은 남편쪽에서 시작점에서 인지하고 있었고..절묘하게 관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물론 그 와잎 섹파는 화이트이구요 생활 패턴에 피해가 되지않을 정도로 시간과 공간에 있어 많은 이야기와 상의하고..하고와선 후담으로 남편과 풀기도 한답니다 그러나 곁에서 보기에만 그렇지 내 경우라면 어떨까 싶은 생각도 들었던게 사실입니다 물론 그 친구 말은 오히려 일부 부부생활이나 가정 생활에 부정적안 부분도 해소 되어 나름 만족한다고는 합니다만... 개개인의 생각(?), 의식(?)의 차는 분명히 있을거라 생각됩니다 또 중요한 요소 중 하나는 상대방 남자의 의식구조나 생각의 문제 입니다 그러한 관계를 본의든 본의가 아니든 확대 해석하고 다른 문제를 일으킬 수 있을 수 있거든요... 억지스런 이야기 이지만 섹파를 기능적인 측면과 수 많은 생활요소의 한 부분이라 생각 할 수만 있다면 각자 수용 할 수 있는 문제이긴 하지만 말 입니다
└ 쓰니:참 불분명한 포인트가 있긴 합니다. 네토로 발전할 가능성도 있고, 3som으로 발전할 가능성도 있는 형태라 조심스러운데, 아내의 입장을 알수 없어 더 미지수로 남는것 같아요. 그나마 현재의 평화를 깨고 싶지 않은 마음이 1순위이라 너무 힘든 점이 있네요.
└ 전 포커스를 상대방 남자에 맞춰야 하지 싶습니다 누군지 어떤 인성의 소유자인지 말입니다 그게 네토든, 쓰리는 간에 그건 그 후에 결정 할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아내 분도 비록 섹파가 있긴 해도 그 이상의 발전을 원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네토든 쓰리든 아내 분의 입장에선 너무 나간다고 생각 할 수도 있으니까요... 아무튼 신중하시고 제일 중요한 것은 아내 분은 마음이 다치지 않는 것이라고 감히 생각 합니다 흔쾌히 결정 할 수 있는 여건과 시간을 드려야 할 듯 보입니다
2019-01-23
246491 익명게시판 익명 아내분은 본인이 인지하고 있다는 걸 모르시는 상태신거죠? 밑 댓글처럼 1차는 원인을 파악하는 것이고, 만일 해결이 안된다면 글쓴이님도 아내분에게서 채우지 못한 것이 있으니 그 부분을 어떤식으로 채울지도 고민해봐야 할 것 같아요. 2019-01-23
246490 익명게시판 익명 호기심과 궁금증 충족을 명목으로 한 설문 아님? ㅋㅋㅋ 2019-01-23
246489 익명게시판 익명 쿨하게 인정하는 것과 부족한 부분을 다른 곳에서 채우려는 것은 다른 측면인 것 같습니다 아내분이 섹파를 찾으시는 것이 단순 새로운 것에 대한 호기심일지 남편분(쓰니님)에게서 채우지 못한 무언가를 채우고 있는 것인지 확인하는 것이 우선이시지 않을까요 짧은 소견 끄적여 봅니다
└ 저두 요거에 한표
└ 33
└ 쓰니:저는 지금까지 다른 곳에서 채우려고 생각해 본적이 없는데, 인지한 후 많이 놀랐던 것도 사실입니다. 왜 이런 일을 지속하고 있을까 곰곰히 생각하며 숱한 밤을 새웠습니다. 우연한 기회에? 작심하고? 우연한 기회였다면 그렇게 오래 관계가 지속되었으리라 생각안합니다. 그렇다고 작심하고 섹파를 만들 사람도 아니구요. 답은 우연한 기회가 오래 지속된 관계로 결론 냈습니다. 원인이라... 한번은 맞은편 건물 2층 호프집 창가에 앉아 아내가 운영하는데 커피숍을 지켜본 적이 있어요. 알바에게 맡기고 8시쯤 커피숍을 나와서 기다리고 있던 회색 아우디를 타고 가더군요. 그런 날은 꼭 12시가 넘어서 들어와요. 처음엔 분노로 피가 끓어오르다가, 두고두고 아무리 생각해봐도 저한테 무슨 이유를 못찾겠어요. 그게 두달전이에요. 그래서 여러가지 증거와 유추로 최소 1년은 된 관계구나라고 확신하게 되었고, 지금은 자포자기상태로 두고보고있는 겁니다. 조만간에 어떤 식으로든 결단을 내려야 할 것 같구요...ㅠㅠ
└ 댓쓰니)네...심적으로 많이 힘드셨겠네요... 아내분 입장은 어쩌면 님이 물었던 답과 같이 '내가 좋다는데 안들키고 적당히 즐기고 오겠다'일지 모르겠습니다. 지금 기준으론 아내분이 몰래 찾고 계실 행복보다 쓰니님이 받고 계실 고통이 더 커보여 마음이 안좋네요. 모쪼록 글의 뉘앙스 상 쓰니님이 원하고 계실 가정의 행복과 마음의 평안 모두 찾으시길 바랍니다...
2019-01-23
246488 익명게시판 익명 담엔 궁디해주세요...... 2019-01-23
246487 익명게시판 익명 전화차단 2019-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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