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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게시판명
닉네임
내용
날짜
246161
자유게시판
Locco
몸이 추우면 옷을 껴입으면 되는데 마음이 추우면.. 어떻게 해야할 지 참 모르겠어요.. 어서 전화기가 울려서 지원님 마음 녹여주길.. 힘내요 :-) 추운날이 지나가면 곧 따듯한 날도 오잖아요
└ 감사합니다 감사감사
2019-01-17
246160
자유게시판
Rilly
궁금한 것 하나. 지원님이 왜 솔로일까? 누가 저 핸드폰을 울리게 할지 부럽다.
└ 오홋~ 말씀이라도.감사합니다.ㅠ.가장큰.위로네요
└ 계속 안 울면 좀 패세요. 매에는 장사가 없습죠
└ 그러다가 몇백이 들수 있습니다. 요즘.드폰이 비싸더라고요 .
2019-01-17
246159
자유게시판
Darkroom
허스키여자인줄알았더만......
2019-01-17
246158
익명게시판
익명
그럼 익명게시판허지말고 공개 게시판에 글을 쓰세요
└ 신경끄지?
└ ㅋㅋㅋㅋㅋㅋ
└ 신경끄게 글을 쓰지말던가. 본인이 듣고 싶어하는 댓글만 보고싶음... 글을 쓰지 마시지? 신경쓰라고 글쓰는거 아닌가? 삐딱하기 그지없네.
└ ㅇㅂㅇ..글쓴이여깃는데여 걍..연락햇던분이 넘멀어서 올수없어 슬픈마음을 끼적여봣어여ㅜ누가 뭐 여기서잡아먹을것두아니고 공개게시판에 대놓고 섹파구하는것도아니고 뭐여ㅜ
2019-01-17
246157
한줄게시판
매력J
오늘은 꼭 치맥해야징 룰루
└ 치맥마시기 딱좋은 날인거 같아요^^
└ 저는 뜨끈한 사케한잔이 땡기네요. 쭈욱 들이키면 노곤노곤하게 잠이 들 수 있을 것 같아요.
└ ㅋㅋㅋ제가살게요!!
2019-01-17
246156
익명게시판
익명
저를 찾으셨어요...???
2019-01-17
246155
익명게시판
익명
이성이 있었을 때 외롭지 않았던 것도 결국 나니까.. 시간이 지나면 이성없이도 외롭지 않을 수 있다고 믿고 지내는 수밖에여.. 만나면 만나는대로 좋고, 또 혼자있으면 혼자있는대로 좋으니 그래서 참 어려운 것 같아요. 힘내세요..
└ 맞아요 저도 공감해요 완벽할 수는 없나봐요 나름대로 사랑에 대해 많이 고찰했다고 생각했었는데 아직도 어려운 걸 보니. 위로 감사합니다
└ 저는 나란 사람이 사람들이 흔히 말하는 사랑에 적합하지 않은 것 같아 좌절하고 또 인정하는 과정에 있어요 ㅎ 위로가 되셨다니 저도 위로가 됩니다 ^____^
└ 꼭 그렇게 생각하지 마세요 ㅋㅋ 원래 사람은 좋은 방향으로 변화해나가는 게 중요하니까요 힘내세요!!
2019-01-17
246154
익명게시판
익명
격하게 쑤시고 싶다
2019-01-17
246153
한줄게시판
miki
정신줄도 가출, 성욕도 가출~ 언젠간 돌아오겠지...놓치마~~
└ 좋은 사람이 생겨야 돌아올까요. 지 알아서 돌아올까요. 저도 떠난 님 그립습니다 ㅠ
└ 아이쿠 잘못되었네요 언능 돌아오는 그날까지 아자아자 홧팅 ^^
2019-01-17
246152
익명게시판
익명
탈피해보세욥
└ 밑 댓에 미워도 옆에 두는 게 더 나을거라네요 ㅋㅋ 흐음
2019-01-17
246151
익명게시판
익명
저도 많이 허전하고 공허하고 외롭고... 술 한잔 같이 하면서 넋두리 하고 싶네요.
└ 그쳐.. 이성은 옆에 있어도 외롭고 없어도 외로운 것..
└ 그렇죠ㅎㅎ 그래도 항상 없는 것보단 곁에 있는게 좋은 것 같아요. 미우나 좋으나
└ ㅎㅎ정말 그럴까요 미워도 옆에 있는 게 더 나을런지 머리가 복잡하네요
2019-01-17
246150
익명게시판
익명
저랑놀아요 남사친!ㅋㅋ
└ ㅋㅋㅋ님도 외로우신가보네요ㅠㅜ
└ 네네ㅜㅜ 어떠세요!!
2019-01-17
246149
중년게시판
Darkroom
아내에게 남자친구를 소개해주세요..... 이후로 님꼐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2019-01-17
246148
한줄게시판
Darkroom
20대 30대 여성들에게 묻습니다. 아버지같은 남자와 섹파가 될 수 있을까요?
└ 나이가 문제가 아니라 매력이 우선일 것 같아요! 여자는 아니지만 연상인 이성이 나이가 많아도 눈에 띄는 매력이 있으면 전 끌릴 것 같거든요 ㅎㅎ
2019-01-16
246147
익명게시판
익명
없는 것은 영원한 그리움의 대상입니다. 없다는 걸 빨리 아시길...
2019-01-16
246146
익명게시판
익명
그럼 전 물많고 잘 쪼이는 여자
2019-01-16
246145
썰 게시판
Darkroom
그런 상태에서, 기본 1시간 반을 하는데, 여자가 아주 죽는걸 보고서야 사정가능하게 됩니다. 그것도 아주 귀찮아서 의무적으로 끝내야함을 느껴서 하는 사정입니다. 나는 이미 흥미를 잃고 몸이 무료함에 젖어 있는데, 여자는 미쳐죽는...
2019-01-16
246144
익명게시판
익명
저는 서로가 서로를 강렬히 탐하던 섹스가 그립네요.
2019-01-16
246143
익명게시판
익명
편한 마음으로 가까운 거리에서 볼 수 있는 그런 사람. 맘맞는 사람을 만날 확률이랑 비슷할까요 ㅎㅎ
2019-01-16
246142
익명게시판
익명
그렇다고 레홀에서 구하자니 뭔가 검증되지 않은 이상한 사람일까봐 불안하고 머 그런 심리...
2019-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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