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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게시판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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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날짜
245948
익명게시판
익명
즐거운 상상을 하시는군요~
2019-01-14
245947
익명게시판
익명
제 의견일 뿐이지만 좀 좋게 보이진 않네요.. 옛날에 모사이트에선 여자몰래 초대남한테 돈받고 돌림빵 시킨사건도 있고 해서... 네토 취향인사람들도 있으니 제 의견일뿐입니다.
2019-01-14
245946
익명게시판
익명
가슴이 크냐 작냐보다 얼마나 잘 느끼느냐가 중요해요. 일단 애무를 잘 해 주는 여자 좋고 잘 조이고 피스톤에 맞춰 움직여주면 느낌 좋아요. 여성상위 시 최대한 삽입한 상태에서 앞뒤로 움직이는 여자는 잘 하는 여자이고 못하는 여자는 중간쯤에 걸쳐서 움직이니 자꾸 빠져요. 여자가 방아 찧을 때도 잘 하는 여자는 귀두만 살짝 걸릴 정도까지 뺐다가 내려앉기를 반복하죠. 이도 저도 다 힘들면 그냥 가만히 누워서 느끼기만 하면 좋겠어요. 신음소리 참지 말고, 체면 차리지 말고 솔직하게 표현하기.
2019-01-14
245945
자유게시판
첫사랑은 이루어질수 없나봐요~배경, 음악도 좋구 티모시 살로메란 배우도 알게됐구 여러모로 기억에 남는 영화였어요^^
└ 히피로사님도 그러셨나봅니다ㅠ 저도 이루어지진 못했지만 정말 따뜻한 기억으로 남아있어요. 저 영화보고 저기 가보고 싶던..무엇보다 티모시란 배우가 정말 짱짱!
2019-01-14
245944
자유게시판
Rilly
바람 많이 부는 날 휘파람 소리 같은 보컬이 참 매력적이네요
└ 오오 영화를 보면 그런 느낌을 받기도 해요! 음악도 좋고 80년대 감성도 좋아요
2019-01-13
245943
익명게시판
익명
맞아요 진실되고 솔직한 사람을 원하는 제 자신이 먼저 그런 사람이 되어야 언젠가 서로를 만나게 되면 알아볼수있겠지요
└ 맞는 말씀입니다. 그리고 그런 사람을 찾는다고 찾아지는 것고 아니고 여러사람을 만나다 보면 찾을 수 있겠죠. 핀셋으로 집어내듯이 그렇게 찾기는 힘들겠죠?
2019-01-13
245942
익명게시판
익명
그래 어디 한번 빨아보거라
└ 글쓴이) 인성도 어느정도 영향있기에 탈락!
2019-01-13
245941
자유게시판
잠깐들어갈게
맨다리가 제일 좋지만.. 저 셋중엔 검스가 좋네요
2019-01-13
245940
익명게시판
익명
자위만 몇달동안 하는것보단 낫네요
2019-01-13
245939
익명게시판
익명
이야 얼마나 크시길래 ! 부럽습니다..
└ 많이 큽니다
2019-01-13
245938
익명게시판
익명
주에 두번정도 섹스 하시면 뭐 자위안하셔도 참을만 하시겠는데요 ~ ㅎ
2019-01-13
245937
익명게시판
익명
자위할때 인터넷에 떠도는 야동보다 훨씬 좋아요 실제로 하던 그 상황이 떠오르니까?? 철저히 보관하고 자위할때만 보는 조건으로 합의하에 찍고 영상 나눴는데 솔직히 유출에 대한 걱정은 아~~~~주 조금은 있음
2019-01-13
245936
익명게시판
익명
고생한다 ㅠㅠ
└ 글쓴이) 왜 반말이야 ^^
└ 어떻게든 해보려고 하는게 안타까워서 ㅠㅠ 힘내라. 뱃지도 못받았네 ㅠㅠ
2019-01-13
245935
익명게시판
익명
애무받고싶네요 ~
└ 그럼 얘기 나눠 볼까요?
└ 글쓴이) 써놓고 안들어왔는데 이런 사칭하는 분들 때문에 익게가 망해가네요 레홀에선 글쓴이가 댓글달면 무슨 표시가 되었으면 합니다.
└ 그럼 자게로 글쓰면 되죠 ㅋㅋ
2019-01-13
245934
구인.오프모임
지나가는행인
책도 잼있고 사람들도 좋고 술과 안주까지 모든게 조화로운 날이였네요~~ 후기 쓰시느라 수고하셨어요~~^^ 종종 뙤 뵐께요~~
└ 감사합니다! 종종 뵈어요^^
└ 다음이 쫌 기다려지시는분 ㅋㅋㅋ
2019-01-13
245933
한줄게시판
YGJ
술 사줄 사람이 있으면 좋겠습니다
2019-01-13
245932
익명게시판
익명
애무만 받고 싶은 생각은 없지만 ㅎㅎ지나가다ㅎㅎ 가슴애무 잘하는건 진짜 좋음 자랑스러워하세요 즐겨야 가능한 일이고 가슴 빠는걸 즐기는만큼 잘하는건 팩트
└ 자랑스럽습니다ㅎㅎ 애무에서 자연스레 넘어가는거죠 ㅎㅎㅎ
└ 글쓴이) 써놓고 까먹고 있었네요 감사합니다 정말 저는 즐기고 좋아해요 그리고 잘합니다
2019-01-13
245931
익명게시판
익명
눈 가리고 손발 묶고 떠 먹는 요구르트 온 몸에 뿌린 후 핥아먹은 후 미치게 만들기. 나의 환타지 중 하나. ㅎㅎ
2019-01-13
245930
익명게시판
익명
나도 몸이 뻐근해 풀어줄 손 필요한데^~
└ 뱃지주세요!! 바로 몸이 풀릴거에요 ㅎㅎ
2019-01-13
245929
익명게시판
익명
제 여친이요! ㅋㅋㅋ 끊임 없이 남자를 계속 자극해줘요~ 움직임으로~ 소리로~표정으로~ 그리고 사정 후 몸이 까라지지 않고 자꾸 서게 됩니다. 수동적인 자세인데..섹스에 돌입하면 그순간은 엄청 음란해 지는 모습이 있어요~ 귀여움과 음란함을 동시에 가지고 날 조련하죠! 덕분에 행복한 요즘입니다! 자랑같아 죄송합니다만...자랑입니다.
2019-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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